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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당신을 찾아다녔어.
※ Trigger warning 이 만화에는 가정 폭력, 유혈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업 기간 2019.6.24 - 7.2 (9일) 작업 방법 수작업 저의 첫 단편 만화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후원용입니다.)
밀린 거 한번에 쓰기 헉헉ㅎ거 DAY 6 가장 좋아하는 아이콘의 노래 이거 진짜 수도 없이 말해서 누구나 알고 있을 것 같긴 한데... 난 원래 햇던 얘기 또 하는 인간이니까 또 말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콘의 노래는... 두굳구두굳구두구두구두구둑두ㅜ구 바로바로바로바롸봐로바롸ㅘ봐봐로 바 로 바 로 . . . 에 브 리 띵 이다!!!!!!!!!!!!!...
*정말 짧습니다. 몸 묘사로 더 이상의 분량을 뽑아내지 못하겠습니다...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토비라마의 몸에 대한 이야기만 합니다. 훈련을 끝낸 토비라마가 숨을 터뜨리며 물 밖으로 나왔다. 길고 탄탄한 몸이 모습을 드러냄과 함께 물이 콧날을 타고, 또 몸선을 타고 흘러내렸다. 이마에 들러붙는 앞머리를 뒤로 쓸어넘긴 그가 건네받은 수건으로 얼굴을 닦았다. 팔...
[ Chapter 1 ] '놀라운 회복속도' 인간들과는 다르게 뱀파이어들은 놀라운 회복속도를 가지고 있어요. 깊게 베인 상처나 찔린 상처도 순식간에 아물어 언제 다쳤냐는 듯 흉터 하나 없이 말끔해지고는 하죠. 체력도 얼마나 좋은지 좀처럼 지치거나 힘들어 하지를 않는다니까요? 그런 그들도 '살상무기'를 만나면 속수무책이죠. 인간들은 다치면 치료할 병원이라도 ...
파도가 절리를 넘어 몰아치고 있었다. 물길도 안 좋으맨 둘어 가야켄. 지훈이 서둘러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파아아. 이곳 파도의 소리는 그랬다. 물결 치듯 오는 것이 아니라 착륙하듯 내려오는 물의 도착을 알리는 소리. 그리고 쓸려나감도 없이 또 다른 물길이 찾아드는. 그런 파도의 앞에 네가 있었다. 네가, 울며 있었다. 하도 움직임이 없고 어둑한 그림자이길...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미카: 희생하는 사람 앤: 세계를 부수는 사람 요한나: 붙잡지 못한다. 다만 당신의 곁에서 그 끝을 함께하며 천국의 열쇠를 쥐여주겠지. 이백: 사랑을 술에만 느끼고있음, 사람이라면 세계를 위해서가 아니라 개미를 위해서래도 관심을 뭣도 안씀 에르베: 붙잡는다. 사람 하나 바치지 않는다고 무너질 세계이면 차라리 없어져버리는게 나아. 에스터: 붙잡지 않는다. 그...
루카: 없음 웃음...? 웃긴거 생각하고 혼자 큽... 크흑... 하고 쳐웃을 때는 있음 르네: 상처받았을 때 나오는 통곡 에스터: 오만함, 분노. 요한나: 정의감? 오지랖? 이백: 술이 땡긴다. 오늘은 만두에 소주한잔 탁 걸칠 각이다. 요한: 질투 서샤: ALL 왜 감정을 참아??????????
루카 칼데아에서 보냈던 순간들, 보스턴에 페블라타치를 초대했을 때, 슈투다스에서 보냈던 순간들, 아치가 자신의 수명을 연장시켜주던 그 순간들 그러나 기억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모른다 그저 그 추억을 떠내보내기 싫어 안간힘을 쓸 뿐 르네 화관을 씌워주던 손, 어쩐지 모르게 몸에 각인된 열락의 순간들, 자신과 같이 하늘과 숲 사이를 걷던 붉은 머리카락, 자신의...
· 연화 /ヨナ - 다온님 · 학 / ハク - 김세이님
미카 → 요한나 눈이 마주쳤을 때, 바다를 닮았다고 생각했다. 황금빛 태양이 가라앉는 저녁의 바다를 담고 있다고. 바다가 아니고서야 무어가, 누가 시간에 풍화된 나까지 포용해줄 수 있겠나 싶어서. 온화한 미소, 나를 끌어안아주는 따뜻한 온기, 언제나 내밀어주는 손. 당신은 이유 없는 박해에도 복수를 원치 않고, 눈에 보이는 모든 이들에게 자비를 베푼다. 그...
요한나: 기도실, 성당, 나무 위 이태백: 술이 있다면 어디든 두보: 이백이 있다면 어디든 조교 : 자기 연구실 테오 : x, 얘한텐 모든 곳이 다 그저 그런 지옥임 에르베-바. 술도 있고, 여러 쓸모있는 소문도 있으니. 에스터-자택 서재, 지하실. 온전히 자신 취향으로 만든 곳, 옛 기억. 미카: 사람 없는 곳 앤: 왕좌 요한: 칼데아 주변 / 적당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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