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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박잠뜰은 천상의 목소리였다. 그것을 인정하지 않은 이가 없었다. 박잠뜰이 그 찬란한 목소리의 주인이 아니었다면 이런 일 또한 벌어지지 않을 것이었으리라, 박잠뜰은 개판이 된 제 앞을 바라보았다. 토끼 귀를 쫑긋대는 아이와 강아지 귀를 단 아이는 그 유명하다는 한빛고의 합창부 단복을 입고 있었고, 붉은 상어 모자를 쓴 아이 -이 아이는 알았다. 박잠뜰이 서라...
04. 연구실에는 초주검이 되어 쓰러진 브로콜리들이 즐비했다. 컨티뉴가 처음 의문의 신호와 함께 들이닥쳤을 때만 해도 해가 하늘 중천에 걸려 있었는데, 벽시계의 시침은 어느새 새벽 3시를 지나고 있었다. 모든 연구원이 각자 하던 일을 내팽개치고 신호를 파악하는 데 달려든 덕분에, 그들은 그 경이로운 박동이 정말 우주로부터 온 것임을 밝혀낼 수 있었다. 연구...
카스 무보정계 도원혁 무보정 님 카스 무보정계 이름 없음 님
1. 기숙사광휘는 확신의 후플푸프 혹은 래번클로 / 정프룬은 확신의 확신의 확신의 그리핀도르 혹은 희미하게 슬리데린 외양만 보면 광휘가 슬리데린, 프룬이가 후플푸프처럼 생겼는데 하는 행동 지켜본 주변인들이 역시 모자가 일을 잘 했다고 생각할 것만 같다. 후플푸프 광휘 x 그리핀도르 프룬 / 후플푸프 광휘 x 슬리데린 프룬 / 그리핀도르 광휘 x 후플푸프 프...
그래. 상사가 까라면 까야되고, 못까는 상황이라면 까는 ‘척’ 이라도 해야 한다는 걸 잘 알고 있다 . 그런데, 그전에 우리가 조금은 사랑했던 사이라면 말은 달라지지 않냐 이 말이다 .
강대진은 미쳐서 거길 갔다. 아니지, 친구. 암회색 이끼 같은 턱수염이 거의 목까지 뒤덮은 양키가 넉살을 부린다. 친근한 척 가슴팍을 두들기는 솜주먹이 그렇다고 공주먹인 것은 아니다. 그것은 멍청하게 굴지 말라는 일종의 경고였다. “오케이— 안다고, 비즈니스.” 눈을 질끈 감듯 대진이 말했다. “비즈니스, 라잇?” 이 정도 눈칫밥은 먹어 줘야 좌천을 소말리...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Name: 스노아 윈터 세계관: 낙원 소속: 진리의 탑 성별: 남성체 나이: ? 종족/직업: 인간/마법사(마탑주) 외형. 백색의 장발 은안 온화한 인상 하얀 셔츠 혹은 하얀 상의 손바닥의 반만 가리는 장갑 여러개의 반지 호. 레타 스노렛 진리 진리의 탑 불호. 레타를 뺏어가는 모든 것들 스노렛의 부상 더위 특징. 진리의 탑의 주인이며 영원한 겨울의 만년설이...
TeSTAR가 해체 됐다. 5년 전속 계약이 끝나서 같은 외부적인 요인이 아닌 어느 날 갑자기 박문대가 사라져서. 개성 넘치는 영혼의 멤버들은 박문대라는 구심점을 잃고 헛돌았다. 정말 말 그대로 어느 날 갑자기 사람이 '증발'하듯 사라져 버렸기 때문에 그들은 제대로 활동을 이어나가지 못 했다.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죽은 것인지 사실을 아는 자는 하나도 없이...
어느덧 더위가 살풋 가셨다. 나팔꽃이 하늘빛을 머금고 피어있던 날. 우유는 롤케이크 공작소에서 솔방울새 인형을 만들고 있었다. 롤케이크 나무를 솔방울 부분에 맞게 도려내고, 남은 부분으로 부리와 발, 눈을 만드는 과정에서 섬세함이 요구되었다. 또한 비스킷 화분의 재료라 수요가 꽤 있었다. 우유는 인형을 만들다 손이 쪼개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잠시 망치를 ...
그냥 게시하고 싶었어요. 사유 눈물 줄줄
재익은 자신의 그림자를 수풀 속에 숨겼다. 십년 전의 영존원에서는 모두가 어렸고, 싱그러웠으며, 다정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문득 뒤를 돌아본다. 살랑이는 봄바람, 멀리 나는 땀 내음, 그리고 어린 말소리들. 눈을 덮어 감추기로 한다. 그게 자신을 영존원으로부터 감추는 것인지, 영존원을 자신으로부터 감추는 것인지는 모른다. 그리웠다. 인정하기는 싫지만 영존원...
가끔 생각하다보면 난 사랑을 주거나 받는 행위에 미친 인간같다. 왜냐면 충분하고 풍만하다고 느껴지는 사랑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연인사이든, 친구사이든, 가족사이든 간에 난 항상 어느 부분에서 외로움을 느낀다. 외로워서 흐느끼고 외로워서 슬퍼한다. 피로감을 느낀다. 그래서인지 요새 소비가 늘었다. 빈 감정의 공간을 물건으로 채우고 있다. 하지만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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