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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갑작스럽게 이와이즈미의 연락이 끊겼다. 집에 찾아가도 아무도 없었다. 방학전 지나가던 말로 자신의 방학이 시작하자 마자 부부동반 모임으로 해외여행을 가서 집에 혼자있어야 된다던 말을했기에 이와이즈미는 집에 있어야 했다. 분명 하루 전까지만 해도 아무렇지 않게 문자를 주고 받았던게 무색하게 이와이즈미는 어디에도 없었다. 그 오이카와마저도 연락 되지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A5|소설|후기 축전 포함 총 82P|9,000원 (선입금 금액)|10,000원 (현장 판매 금액) 생도 레너드 맥코이와 제임스 커크가 등장합니다. 서로 쌍방 삽질하는 내용. 적당히 답답하고 간지러운 전개, 해피 엔딩. 샘플 페이지는 내용만 확인하는 용도로 봐 주세요. 책으로는 폰트와 맞춤법, 몇 가지 문장이 더 수정될 예정입니다. 본 샘플 페이지는회지 내...
* 휴일을 핑계 삼아 늘어지게 늦잠을 자고 있던 커크는 귀찮게 몇 번이나 울려대는 통신기 때문에 결국 잠에서 깨고 말았다. 하지만 아무리 베개맡을 더듬어도 그가 찾는 물건은 손에 잡히지 않았다. 미간에 잔뜩 주름을 잡으며 마지못해 이불을 몸에 휘휘 둘러맨 채로 침대에서 내려왔다. 잘 들어보니 통신기의 벨 소리는 또렷하지 않고 어디엔가 가로막힌 듯 불분명하게...
신은 지금 제가 고기를 썰어 입으로 가져가는지 제 손가락을 썰어 씹고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이 나가있는 상태였다. 온통 분홍색이었다. 열성을 다한 허세의 드레싱뿌리기와 함께 완성된 여의 접시는 온통 상스러운 야채들로만 가득했지만 신은 그걸 오물오물 씹어 삼키는 여를 보니 이상하게도 입맛이 동했다. 보이는곳의 끄트머리가 온통 분홍색이잖아. 귀끝도 분홍색이고...
내가 넘어질 것 같은 것은사랑을 배우는 중이라서 겨우 걸음마 수준이라서 반딧불이는 이리저리 흔들리며 춤을 춘다. 한바퀴, 두바퀴 그렇게 방을 헛돌곤 달빛을 따라 발을 맞추는 그 자태 그 자태 별과도 같은 빛나니라, 아아, 그대여 흔들리는 촛불의 불꽃, 붉은 그 꽃이야. 당신의 그 붉었던 뺨보다 아름다웠을까. 어디 말해주오, 당신. 그 볼 붉히며 말해주오. ...
기나긴 항해로 누적된 피로는 사람을 권태롭게 만들고 정열조차 꺼뜨린다. 엔터프라이즈 호가 아무리 뛰어난 인재들로 구성되어 있어도 언제나 일사천리로 과제들을 해결해나갈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많은 변수들이 있었고 그에 따른 희생이 불가피한 경우도 따랐다. 그 애로사항을 조정하는 것은 책임자인 제임스 커크의 몫이었다. 때로는 혼자 그것을 감당할 수밖에 없었기...
"택운아, 자?" 뜻밖의 휴강이었다. 오늘 오전 쪽지시험 때문에 밤을 새운 모양인지 택운이는 온종일 골골거렸다. 커피라도 갖다 줄까 하고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오니 택운이는 그새 책상 위에 엎드려 자고 있었다. 아무도 없는 한낮의 강의실은 고요했다. 열어 두었던 창문으로 시원한 공기가 불어왔다. 눈가를 살짝 덮은 머리카락이 바람에 살살 흔들렸고, 느긋한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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