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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952입니다. 다들 저더러 어떻게 님을 부르면 되냐, 대체 닉이 어떻게 된거냐 하시는데 그냥.. 편하신대로 부르면 됩니다. 대충 오이(not cucumber)라고 불러주세요.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힘드네요...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원래 생카준비 후기를 올릴 생각이 없었는데 지인 몇 분이 궁금하대서 쓰게 됐네요. 쓸...
붉은 액체를 줄줄 흘리며 달려드는 밀짚 인형에게서 차마 벗어날 수 없었던 것은, 그 모습이 마치 너와 닮아있었기 때문이었던가. 웃기지도 않지. 닮은 것이라고는 어울리지 않는 붉은색 뿐인데. 하지만 이것이 만일 그 날, 널 홀로 두고 도망친 날 향한 너의 복수라고 한다면 기꺼이 삼킬 것이다. 나의 유일한 가족 유일한 형제 유일한 사랑, 강이재. 이 이야기는 ...
탑건2 xxx
아저씨식 자랑이 늘어만 간다
프라임. 왜? 날 사랑해? 뜨거운 커피가 혀에 닿자마자, 프라임은 화들짝 놀라며 잔을 멀리 떨어뜨렸다. 강하게 요동치던 커피가 바닥에 찰팍 소리를 내며 떨어지고, 바닥 타일의 줄눈을 따라 그림을 그리듯 흘러갔다. 넌 무슨, 그런 말을 내가 커피 마실 때 해? 미안해. 대답과 다르게 마키나의 표정엔 아주 약간의 미안함도 담기지 않았다. 항상 밝게 빛을 내던 ...
(6) 크게 외쳐 불러야 하는데. 그래야 듣고 잠시라도 멈칫하실 텐데. 그래야 조금이라도 거리가 좁혀질 텐데... 온몸이 떨리고 심장이 터질 것 같아 마음과는 달리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니 미칠 것만 같았다. "나으리......!" 몇 번이나 부르고 얼마나 뛰었을까. 혜랑은 까만 숲 속, 하얀 적삼 차림의 뒷모습을 발견하자마자 다리에 힘이 풀려 나무를 덥썩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 "아, 나으리..." "오냐, 이 년." "아, 아응...! 웁...!" "그래, 이런 걸 좋아하지, 응?" 진경은 단골 기방에 들러 자주 찾던 기생 연화를 품었다. 머리채를 거칠게 뒤로 잡아채 억지로 입을 맞추며 쑤시니 순순히 따른다. 적당히 교태스러워 너무 발라당발라당 드러눕지도, 그렇다고 너무 순진하지도 않은 연화는 늘 괜찮은 만족을 주었다. ...
내 이름은 이든, 올해 23살이 되는 청년이다. 인생이라 하기엔 별거 없었다. 어머니는 날 낳다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마차에 치여 돌아가셨다. 어렸을땐 어떻게든 아등바등 살려 했지만 더는 의미가 없다. 과로로 이미 몸은 망가졌고, 잘 곳도, 음식을 먹을 돈도 없다. 그 때, 내 눈앞에 한 포스터가 보였다. 낡은 종이 위에 큰 글씨로 [혹시 돈이 필요하신가...
원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5129635 *의/오역 주의 토마스가 주저앉아 우울해하고 있을 바에는 뭐라도 해보자고 결심했을 때는 이미 너무 늦었다. 그는 벽에 걸린 시계를 쳐다보고 모든 것이 시작되기까지는 반시간밖에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고 자기가 알고 있는 모든 언어로 욕을 내뱉었다. 그에게는 30분이 있...
* 이 연성글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창작물입니다. * 지긋지긋한 포켓몬 카드 구매후 현타와서 쓴 글 갑자기 쑥 내미는 손에 당황하여 석진은 한 걸음 뒤로 물러섰다. 엉겹결에 태형의 주먹 아래로 손을 내밀자 꼬깃꼬깃해 진 반짝거리는 카드 한 장이 올려졌다.
네임. 영어로 NAME 말 그대로 이름. 신체 어딘가에 이름이 쓰이고, 그 이름의 주인공과는 운명같은 사랑을 하게 된다는 그 네임. 전세계의 10%이니 그리 희귀한 건 아니었다. 우리 학교에도 꽤 있었고, 소설에서나 드라마에서나 정말 흔하게 쓰이는 클리셰라 낭만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그냥 내가 좋아하지 않아서 그렇지. 고1때였나. 입학한 지 ...
* 흰 배경으로 봐주세요! * 이 머나먼 우주에서, 서로 만날수 있음은 하나의 축복이겠지. 이 넓디 넓은 우주에서 서로 함께할수 있음은 또 다른 축복일거고, ••• 이 광활한 우주에서 서로 사랑할수 있음은 또 다시 얼마나 큰 행운이 될까? 𝑨𝒑𝒂𝒕𝒉𝒆𝒊𝒂 ➢ ??? ❝ 지금부터 마음의 뿌리를 쫓아보려고 해, 따라와줄래? ❞ Chp. 1 : First. 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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