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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생각은 썩 괜찮은 의견이었다. 아마 레예스가 이 세상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면, 오늘의 이야기들을 종합해보았을 때 일단 모리슨을 앞에 세워주면 많은 것이 해결될 터였다. 그러나 맥크리는 선뜻 승낙하지 못했다. 그의 마지막 이야기를, 마지막 모습을 차마 얘기할 자신이 없었다. 모리슨의 예상치 못했던 제안에 크게 당황한건 당연한 일이었다. 모리슨은 ...
바야흐로 여름에 들어섰다. 사실 사계절 내내 건조한 공기가 주를 이루는 이 도시에서 여름이라고 해서 크게 환영할 것은 못되었다. 하지만 오버워치 소속 사람들과 옴닉들은 하나같이 이번 여름을 벼르고 있었다. 특히 모리슨이 요원들에게 여름 휴가를 보내줄 것이라는 소문이 돈 후에는 더 그랬다. "어이어이, 내 휴가를 왜 솔져 76이 보내줘?" 맥크리가 그 소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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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칭 원제: Terms of endearment 작가: ceasefire 원본링크: http://archiveofourown.org/works/7218742 번역: 라무개 특징: 동성애/단편/약 3천단어(원문기준,블루보넷이 2천8천단어정도)/약 11500자(한글)/꽁냥/가벼움/호칭문제/킬링타임용/오글//안드로메다 번역 ---------------------...
뚜벅뚜벅, 둔탁하게 바닥을 두드리는 굽의 리듬을 조금 더 빠르게 내고 싶었지만, 더 이상은 무리였다. 온몸을 완벽하게 감싸는, 실용성을 노리고 만든 게 아닌 보여주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진 옷은 움직임을 속박하고, 에너지는 평소의 배로 태워 날리고 있었다. 이미 수트의 안쪽엔 후끈한 열기가 피어나기 시작했고, 이마에 얇게 땀이 밴 것이 느껴졌다. 30분 전 ...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글은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영화를 보신 후 글을 읽어주세요! 이 글은 기본적으로 <매혹당한 사람들> 2017년 작을 배경으로 합니다. 영화를 보시고 글을 읽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영화의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으니 영화배경에 대한 요약은 하지 않고 바로 글로 이어집니다. *** 적막만이 감돌았다. 새벽녘까지 이어진 포탄...
열심히 수영을 다닌지 어언 3개월 차. 물에 얼굴을 못담궈서 오들오들 떨던 어린 양이었던 짼이 어느 새 평영까지 배우는 늠름한 수강생이 되었음. 이런 짼의 성장은 녤쌤의 마음을 뿌듯하게 만들기도 했지만, 불안하게 만들기도 했음. 이대로 쭉쭉 배워나가게되면 짼은 금방 중급반에 넘어가게 될 터. 자신이 직접 가르치지 못하는 건 둘째치고, 요즘들어 호시탐탐 짼을...
왜..안..봐...맥베..스..? (드랍)
+트렉통온에서 배포한 본즈커크 러프북 +캐붕주의 퇴고없는 오타주의 개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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