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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다니엘이 관련된 일이라면 늘 그랬듯이 지훈이 광기와 멋짐의 사이를 오락가락하고, 박우진, 민현, 진영, 관린, 성운이 노즈치의 심장을 향해서 이동하는 동안, 남아서 돌이 된 아이들을 지키는 성우, 지성, 영민이라고 마음 편하게 쉬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그 반대였다. 세 사람은 위기라면 엄청난 위기에 처해 있었다. 특히 성우가. 영민은 모두를 들어올...
*스카치 본명 네타 주의 *후루야가 임무 중 위기에 처한 설정 *후루야는 아카이의 오키야 모습을 본 적이 없다는 설정 . . . "크윽···." 익숙하지만 결코 익숙해질 수 없는 고통이 온몸을 덮쳤다. 나더러 들으라고 한 소린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카자미가 중얼거리던 말이 떠올랐다. 수사관님은 가끔 보면 정말 사람이 아닌 것 같다고, 고통이라는 걸 느끼긴 ...
* 허묵 생일 이벤트 산책 내용 일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1. 12월에 접어들어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이 시작됐다. 거리 곳곳에서 캐롤이 들렸고, 크리스마스 장식도 눈에 띄었다. 연모시 해변에서는 겨울 일루미네이션 축제가 본격적인 막을 열었다. 해변을 가로지르는 약 600m의 길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일루미네이션을 시작으로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상징...
Warning : AU설정 기반 그는 죽을 것이다. 적어도 죽어 가고 있는 것만은 확실하다. 죽음의 위기에 처했을 때, 사람의 시계는 느리게 감는 비디오 영상처럼 명료하고 천천히 흘러 간다. 청각은 멀어지고 시야는 수축한다. 뇌로 흐르는 혈류가 맥박에 맞춰 파도 소리를 내는 것만 같다. 자신이 갇힌 좁은 조종석 안이 마치 세상의 전부인 양 느껴지고, 그 세...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지청의 야존이 굉장한 미인으로 광증에 걸린 사람이라고들 했다. 그 소문이 어찌나 날로 불어나던지 최근의 야존은 아예 웃는 낯으로 사람의 배때기에 칼 쑤셔 박기를 좋아하는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가 되어있었다. 하여 누군가 실제 야존을 본 적이 있는 자에게 물었다. 지청의 야존은 정말 사람 죽이기를 숨 쉬는 것처럼 하는 그런 자인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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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네코마타가 앞발로 자신을 가볍게 들어올렸을 때, 지훈은 크게 움찔했다. 저를 제거하려는 자신의 계획을 알고 먼저 공격해 오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전부 자신의 오해였고 사실은 등에 태워주려는 것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지훈은 뒤늦게 머쓱해져서는혼자 중얼거렸다. "움찔한 걸 누가 봤으면 넌 진짜 죽었어.. 알아?" 지훈이 뭐라고 하는지 알...
*죽음,자해에 대한 묘사가 조금 있습니다. 00 김도영의 애인이 죽었다. 자살은 아니었다. 길을 건너다 졸음운전 하던 트럭에 치여 죽었다. 머리가 아작나고 사지가 뒤틀려 죽었다. 꽤나 갑작스럽고 비극적인 죽음이었다. 그의 애인은 시카고에서 제약회사를 다니던 회사원이었는데, 도영과는 3년을 만났고, 롱디 생활은 1년째였다. 그의 소식을 들은 건 김도영의 애인...
거리를 걷다 카페를 지나치는 사쿠라이의 귀에 익숙한 음악이 들렸다. 바이올린으로 시작해 피아노로 이어지는 부드러운 선율 꽤나 유명한 음악인데 제목이 뭐였지. 비가 어쩌구 하는 제목이었는데, 전에 이 음악을 들었을 때도 비가 왔었다. 그 날은 너와 함께였다. 이거 제목이 뭐였더라 물어봤더니 자랑하듯이 이런 것도 모르냐며 너는 장난을 쳤다. 그리고는 나에게 입...
"린아 . 자니 ? " 재민과 헤어지고 집으로 가는길에 하린의목소리가 갑자기 듣고 싶어져 전화를 걸었다 .거의매일을 붙어 있다 보니 통화할 일이 거의 없는데 이렇게 또 다른 느낌이었다 .그래서 그런건가 ... 아니면 아니라서 그런건가 ... " 주인님..어떻게 되셨어요 ? .." 하린이 조심스레 물었다 .오늘 재민을 만날거라 했었으니 아마 헤어지고 난뒤쯤 ...
*포스타입 시리즈 메뉴 개편으로 이 글이 자동으로 첫회로 설정이 되었는데요, 이 글은 제가 재미삼아 따로 쓴 셀프 후기 겸 코멘터리이니 먼저 읽지 마시고 (소설 내용의 스포가 있어요!) 2회인 일러두기 포스트부터 먼저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2018 샘딘 할로윈 앤솔로지: A DARK & STORMY NIGHT에 수록된 중편 『The Nocturna...
(생략) And then Louis for you, this is return home. I've always a massive, massive fan of the show obviously, I got the career to thank for it. I can picture myself being there not delivering the best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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