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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BGM. <브금대통령 - 5월의 정원> *글을 받은 지 시간이 꽤 지나, 엔딩날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S2 끊고 싶지는 않은 완전 이쁜 글인데... 잇기도 애매해서 친구관계로그 같은 거라고 생각해주세요! 글쎄, 내가 과연 네 말대로 멋진 사림일지는 모르겠어. 하지만- 사람은 종종 겉만을 보고 판단을 하곤 한다. 그리고 그것은, 그 또한 피해갈 ...
소속, 도쿄 도립 주술 고등전문학교. 학년은 3학년. 이름은 여주. 등급은 비공식 특급. 술식은 복제. 요즘 취미는 수업 빼먹기. 오늘도 충실히 취미를 즐기시는 중인 하나뿐인 비공식 특급은 건물 기둥에 숨어 동태를 살폈다. 야가에게 전화하여 토우지의 임무를 따라가고 싶다고 자신의 의사를 피력했으나 처참히 거절당했다. 사유는 최근 수업을 너무 농땡이 쳤다는 ...
17층 때 2007년 어느 날 장소 혜원이 방 등장인물 혜원 12살 (초등학교 5학년) 혜원의 통금시간, 해가 지기 전(대략 여름에는 7시, 겨울에는 6시). 하지만 오늘 혜원은 연락도 없이 친구 집에서 놀다, 저녁 9시가 다 되어갈 때쯤에야 집에 들어왔다. 어김없이 할아버지에게 혼이 났고, 이 날 처음으로 머리를 한 대 ‘꽁’ 맞았다. 혜원은 할아버지에게...
“태연아! 김태연!” 별 생각 없이 책상 앞에 앉아있었다. 폭풍 같은 점심시간이 끝나고, 나른해져서 잠깐 눈이나 붙일까, 하려던 참이었다. 어제 임윤아 혼내느라 좀 힘을 뺐더니, 진짜 피곤하다. 그 순간 들려오는 다급한 목소리- “헉헉... 김태연…” 부회장이었다. 나를 다급하게 부르던 아이는. 교실 문을 박차듯 열고 들어오더니, 숨을 헐떡이며 나에게 가까...
無世界. 01 w.행인A (25유현, 형을 살린 뒤 그가 여행자가 된 이야기) 검은 공간이었다. 아무것도 없는, 그저 새까맣고 넓은 곳이었다. 희한하게도 빛 하나 없는 까만 공간일 뿐임에도 자신이 어디에 서 있는지 무엇을 보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한유현은 어둠을 바라보고 있었다. 끝이 어디 일지 모를 깊은 어둠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여긴 어디 일까,...
날조로 가득합니다. 비속어가 나옵니다. 감상에 주의해주세요. 스페어. 01 W. 훈제 메추리알 검은색과 금색의 시선이 맞부딪친다. ‘가짜 한유진’의 눈이 크게 뜨였다. “어, 성현제 씨? 제가 왜 여기에…? 뭡니까!” 이건. 조금은 기대했지만, 정말로 똑같은 가짜를 보자니 심장이 거세게 뛰었다. 기대 이상으로 한유진과 똑 닮았다. “이건, 소름 끼칠 정도로...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 자를 동정하지 말라. 그 자를 풀어주지 말라. 그대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가? 인간의 영혼부터 뜯어먹는 짐승이 된 자가? 인간의 사랑마저 땅에 파묻은 벌레의 놈이? 인간의 목소리를 막아 숨죽여 죽어버린 놈! 그대는 우리들의 영혼도 노예로 만들었으며 그대는 우리들을 육체적 노예로 치부하였다. 그대는 우리들을 인간이 아닌 것처럼 대하였다. 우린 신을 원망하며...
On the Boundary of Love, Between Friendship and Love, And You and Me, / ❝ Love, Boundary ❞ 러 브 바 운 더 리 HONNIE / Day 1 ◑ 러브 바운더리 01 “너, 나 귀엽다고 했다.” “아니거든? 내가 언제?” 기억은 나지만 일단 발뺌해본다. 눈치 빠른 김석진에게는 택도 없겠지...
애프터
[S01E17] 마카 무엘 파믁구 사나 While My Heart Gently Weeps 시월의 마지막 밤. 코끝과 목덜미를 겨냥한 스산한 바람이 칼날처럼 스쳐 간다. 검붉은 파쇄석이 깔린 공터의 바닥 위로 활화산지대의 그것처럼 유황 냄새 가득한 붉고 매운 연기가 피어오른다. 성남시 은행동 은행나무 가지에 마지막 남은 몇 닢의 잎새들도 퍼렇게 질리다 못해 ...
(시대는 가상설정이고, 이때까지만 해도 '장기령'은 장가의 우두머리를 호칭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이름임.) 헌륭제 13년.신비한 일족이라 불리는 장가 일족은 깊은 산 속이 아닌 황성내, 황궁을 제외하고 가장 깊은 곳에 있었다. 장수 외에도 뛰어난 지략을 갖추고, 신체 능력이 우수했던 이 일가는 황궁의 근처를 맴돌며 역대 황제들을 보필해 왔다. 때문에 이씨 ...
[주원동식] 만양고교 _ 여름편 01 "동식아, 오늘 전근 오기로 한 젊은 선생말이여, 네가 좀 챙겨야것어, 동식이 그런 거 잘 하잖여?" 등 뒤로 식은땀이 삐질하게 났다. "내가 동네북이에요?" 뭐만 있으면 나를 불러, 나 이제 사고치고 다니던 고삐리 이동식 아니야, 뒷말을 삼켜내며 배시시 웃는 낯에 부러 불편하게 눈을 치켜 뜨고 바라봤다. 도대체가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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