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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류청우 X 배세진 X 큰세진 (이세진) "오늘은 여기까지." 이세진이 선언하자 배세진은 비척비척 연습실 구석으로 향했다. 아무렇게나 널브러진 꼴이 흡사 실 끊어진 꼭두각시 인형 같았다. 정 힘들면 못하겠다 말을 하면 될 거 아냐. 이세진은 속으로 투덜거렸다. 입 꾹 다물고 죽어라 따라오는 저 악바리 뱁새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황새 이세진은 잘 몰랐다. ...
동양인 미국 한 마을 회관에 누군가의 글귀가 액자에 보관되어있다. 사랑했었고 좋아했었습니다. 그여자가 날 떠나기전 나의 세상은 빛과 행복만이 가득한 세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가 떠나고 난 총알에 살점이 뚫린 아픔보다 더한 아픔을 느낀 뒤 어둠에 잠겼으며 내 세상에서 한 없이 밝았던 빛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난 그 여자를 원망하였지만 원망할 수 없었습...
< 즐거운 우리집 > ▶ 특별편 : 애옹이가 독자님들께 전하는 편지 안녕하세요. 애옹이 입니다. 그 후에 이야기를 궁금해하실 것 같아 이렇게 편지를 써요. 일단 애옹이는 잘 지내고 있어요. 집사랑 매일매일 행복한 하루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어요. 집사는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처음 만났던 그 모습 그대로 한결같이 다정하고 자상합니다. 여전히 햇살 ...
세상이 나를 무너뜨렸다가 사람이 나를 일으켜 세웠다 하지만 이번엔 달랐다 사람이 나를 무너뜨렸고 세상은 내게 떠나라 했다 + add lip [영원히 내 편일 것 같던 사람도 변하기 마련]
친애하는 이비 양, 오랜만에 편지 쓰네. 그동안 잘 지냈어? 갓 연구실에 들어가서 업무에 적응 중이라는 네 편지에 나도 마법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한 게 마지막 연락이었지. 학교 다닐 적엔 매일 이야기했었는데, 과연 몸이 멀어지면 오가는 마음도 뜸해진다는 말은 사실 같아. 그래도 난 언제나 네 편인 거 알고 있지? 새 소식이 있어. 나, 마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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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지 ❗️트리거 소재 (사망) 주의❗️ W. Zero 사랑하는 나의 솔아, 네가 없는 집이 참 적막하다. 너의 사랑이 가득 채워졌던 공간이 밤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어두워. 초승달처럼 네 밝은 눈웃음을, 동그랗게 틀어올린 너의 머리카락을, 불의에 굴하지 않는 정의로운 너의 성정을, 너의 밝은 것만 가득 채웠던 이곳에 모든 건 그대로인데, 너만 없구나....
W. Syan (무진 Ver.) "무진아." 내가 처음 본 형은, 조금은 창백했다. 그렇지만 그건 피부가 하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었고 형 또한 그렇게 보였으므로 별 생각은 없었다. 그리 늦지 않은 밤 강가에 앉아 기타를 치며 청승을 떨던 내게 다가온 초겨울 밤. 그것이 우리의 첫 만남이었다. "그거 알아?" 형은, 겨울임에도 추위...
To. 사랑하는 내 친구에게. 센! 팔찌가 너무 예뻐.. 감동이야, 잘 받았다고 답장은 해야할 것 같아서 다시 편지지를 꺼냈어. 음, 어쩐지 팔찌가 나를 닮은 것 같다고 한다면.. 조금 자의식 과잉처럼 보이려나..? 어쨌든 진짜로 마음에 들어. 꼬옥 하고 다닐게. 사실, 네 동생들이 어떤 친구들인지 궁금하긴 해. 지금까지 네 이야기 들은 걸로만 상상해보자면...
: 영어 Gift [ ɡɪft ] 1. 선물; 기증품 2. 재능, 재주 3. 거저 내주다 : 독일어 Gift [ ɡɪft ] 1. 선물 2. 독 3. 화
더우니까 쿨한 기유... * * * 기유에게 매일같이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것이 그녀의 일상이었다. 그녀가 고백할 때마다 기유는 매번 고개를 느리게 끄덕- 하고는 별 대답 없이 넘기곤 했다. 그녀는 기유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고 있었다. 끄덕거림은 긍정의 뜻은 아니더라도 ‘듣긴 들었다’ 라는 뜻이었다. 매일 이어지는 무응답에 조금은 섭섭하긴 했지만, 이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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