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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 아이디옮기기 인터파크 성공이력 🎈 트위터 @sspssyr 🎈 모든 문의 및 아옮 신청은 카카오톡 문의하기 💭 스모크 뮤지컬 아옮 성공이력
해당 글은 산나비의 엔딩 및 전반적인 스포일러와 작가가 개인적으로 날조한 이야기들을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 이제 완전한 봄이었다. 세 분은 요즘 바쁘신지 카페로 안 오셨다. 하지만 연월 씨는 가끔 내가 호수에 가면 내 노래를 감상하시다 갔다. 바로 지금처럼. "악기를 잘 다루시는군요." 내가 항상 앉는 자리는 거대한 느티나무 밑...
당신의 앞에서는 치부를 드러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그 모습마저 이해받고 싶다는 욕심일 수도 있고요. …솔직히 말하자면, 그 이상으로 당신을 갖고 싶다고 욕심내고 있습니다. 그러니 당신이 바다 너머에서 부른다면 헤엄을 쳐서라도 건너 갈 것이고, 하늘 너머에서 부른다면 얼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날아오를 것이며, 저승에서 부른다...
치로에게. 사계절의 애틋함을, 웃어도 축축해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심해 아래에 잠기지 않아도 울 수 있다고 배운 곳은, 지구가 처음이야. 너와 함께 다시 오고 싶어. 네가 지구에서 생각한 것들을 듣고 싶어. 우리 별에는 바다가 있다. 행성 한가운데 수심을 알 수 없는 바다가 있다. 그 바다와 주민이 감정을 공유하는 행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별 주민 중 ...
[ 총괄자이시어, 더 이상 능력을 사용하시면 위험합니다... ] 공룡에게 뜬 백과사전의 맨트, 과부하가 찾아온 게 분명했다. " 수사해야 한다니까.. " 수사하던 중간에 갑자기 맨트가 뜨니까 급히 골목으로 온 공룡, 공룡은 백과사전의 맨트를 보니 짜증 났다. 수사를 하던 중인데 능력을 제대로 사용하지도 못하고, 더 이상 능력을 사용하면 위험하다는 맨트에 공...
“대부님, 대모님, 저 다녀올게요.” “저희도 다녀올게요!”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는 짐가방을 들고 열차에 탔다. 레이나는 아이들에게 손을 흔들어 준 뒤에 말했다. “시리우스, 아까 뭐라고 했어?” “...아, 중요한 이야기는 아니야.” “그러면 우리 잠깐 같이 산책하고 각자 집으로 갈까? 음..., 혹시 너 바빠?” “아니! 안 바빠.” 바빴어...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쌀떡입니다. 텨허허,,, 글이 안 써져요. 완전히 막혔습니다아... 연재주기 짧아질 거라고 말하던 저는 어디로 가고, 어째 수능 전보다 안색이 납빛이 된 제가 왔네요. 한동안 그림도 안 그리다가, 요새 이북으로 스파이패밀리를 재밌게 보고 있어서, 한 번 그려봤습니다. 채색방법도 많이 바꿨고요. 가든의 가시공주, 요르 포저입니다.
내 입에서 김여주가 나와도 네가 날 개무시하나 보자 재현아. 김여주. 그 세글자를 들은 순간 이재현의 평온함은 산산이 조각났다. 하필이면 이때 여주는 묵묵부답이었다. 신호음이 길어지자 이재현은 전화를 끊고 차에 올라탔다. 무작정 이도현이 찍어준 주소로 가기 시작했다. 평소에 이도현이 자주 하던 도발. 너무 많이 해서 이젠 지루할 정도의 협박들. 그때마다 시...
남자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탕을 전해주는 날. 내일이 화이트데이였다. 란스는 어찌저찌 힘겹게 연애를 시작하게 된 마슐이랑 처음 맞이하는 이벤트 날이다. 마슐에게 수 없이 고백하던 날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마슐이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었다. 좋아한다고 고백해도, 고백편지를 보내도, 눈치 좀 채라고 꽃다발을 주며 고백 해도, 멱살을 잡고 협박식으로 고백해...
illust. 달달 님 프로필 클래스 적성 : 룰러 키 / 몸무게 : 179cm / 69kg 출전 : 사실 지역 : 프랑스 속성 : 질서 악 (Lawful Evil) 성별 : 남성 소환 촉매 : 심장을 담고 있던 작은 함 좋아하는 것 : 미식, 예술, 꺾일지언정 굽히지 않는 것 싫어하는 것 : 귀족, 주술, 고양이 성격 - 제멋대로, 안하무인. 자신만을 법...
언젠가 책에서 본 적 있다. 지구는 원래 푸른 행성이었다는 걸.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 시절의 지수는 동화책 속의 예전 ‘지구’를 보며 눈을 반짝였다. 그리고 항상 부모님께 물었다. 나도 이렇게 푸른 지구를 볼 수 있을까요? ”터무니 없는 말이었지.“ ”뭐가?“ 작게 중얼거린 건 또 어떻게 들은 건지 작업실에 들어온 정한이 귀여운 데이지 그림이 그려진 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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