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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격한 밤을 보냈던 다음 날 아침, 태웅의 옆에서 눈을 뜬 대협의 머리속에서 든 생각이라곤 겨우 이런 것이 전부였다 : 1. 오랜만의 일정 없는 주말인데 늦잠도 못 잤네. 2. 체력 훈련을 더 늘려야 하나. 3. 어제 물리고 빨렸던 곳들… 꽤나 따끔따끔하군. 여전히 제 옆에서 색색 잠만 잘 자고 있던 태웅의 숨소리를 듣고 있던 것도 잠시, 대협은 몽롱한 얼굴...
#극장_입장_명단 『 글러먹은게 죄는 아니잖아? 』 내가 글러먹고 싶었던 것도 아니고. “ 왜, 뭐. 내가 길 잃은 것처럼 보여?? ” 그런 거 절대 아니거든?? 🧸 이름: 수백하 🧶 나이: 25 🧸 성별: XY • M 🧶 키/체중: 179cm / 미용체중 🧸 직업: 백수 🧶 외관 🧸 성격: 재수없는, 자존심 강한, 덤벙대는 그는 하는짓은 재수없다. 가끔 ...
*동명의 노래를 기반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누군가의 심장이 될 수 있다면, 그게 너의 심장이 될 수 있다면 으로 란미츠가 보고싶음. 그런데 찌통으로 보고싶으니까 천축란 이랑 도만미츠로 할래.. 양아치 란과 덜 양아치 미츠야가 보고싶다는 얘기임. +미츠야 라면 모든걸 내려놓고 무조건 져주는 란도 보고싶음 천축란 이니까 나이는 한국나이 19살로 하자. 원작이랑...
미루고 미루던 수정을 이제서야 시작하네요. 언제 다시 재업할지는 모르겠지만, 수정하고 재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일본 이름을 안 쓸 수가 없어서 일본 이름을 씁니다. 그리고 읽기 전에 아시면 좋은 것. 큐봉(旧盆 ) : 음력 7월 15일을 가리키는 말로 오키나와에서는 음력 7월 13일(운케)에 돌아가신 선조를 집에 맞이하고 14일(나카누히)에 제단에 음식을 공양하며 친척집을 돌며 제단에 인사를 하고 15일에(우쿠이) 조상의 영혼을 배웅하며 지전(우치카비)을 태웁...
웃어야 좋은 날에 행운이 온다고 그러셨죠? 그럼 제가 대리님의 행운이네요. 좋은 날 싫어하는 사람을 눈 앞에서 치워준 행운. 온슬현이 강허성에게 끌린 이유는 단순했다. 모두가 알지만 굳이 입 밖으로 내뱉지 않는 것들을 강허성은 서슴없이 입 밖으로 내뱉으며 나를 혐오했기에. 그래서 호기심이, 색다른 재미에, 어쩌면 일지도 모를 감정에 속절없이 이끌려 당신의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5 2023년 2월 23일 (아무튼, 23일!) https://youtu.be/OhYQAVgeu5g 아마 이 노래를 알 수도 있을 것 같다! 타카미네가 몇 번 나에게 추천 해준 사람이기도 하고! 아, 이 노래를 어떻게 알게 됐냐고? 음, 조금 웃긴 얘기일지도 모르겠지만... 타카미네가 추천 해준 노래는 항상 이 글을 쓰면서 무한 반복을 하면서 듣는다!(사...
수궁가(水宮歌) 나를 作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그건 씨바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잖아!" 여주는 띄어쓰기를 한 건지, 만 건지 알아볼 수도 없는 태오의 글씨를 보며 그의 뺨을 탁 쳤다. 이미 두 사람의 옆에는 한글 자모음을 잔뜩 써 내려간 한지가 수도 없이 쌓여있었다. 여주는 참 한심하다는 눈빛으로 그를 쳐다보고...
어느 날 밣은 아침이 찼아왔다. 경찰서 안에는 아주 시끌 벅적한 일이 있는지 소란쓰러웠다. 과연 무슨 일 일까? "아니,......그래서 이 아이는 누군데???" 각별경사님이군요! 오늘도 힘들어 보이시네요... 잠을 못 주무시고 야근을 한 것 같아보이네요. "글쎄요? 갑자기 아이가 저보고 아빠라고 하는데 어떻하죠???" 다음은 어머 덕개경장님이군요! 오늘 ...
02 솔직히 이야기하면, 그래⋯ 그리웠다. 내 학창 시절을 빼곡히 채운 일곱이 한 번에 사라진 삶은 텅 빈 것과 다를 게 없었지만 , 녀석들이 센터에 입소하는 것은 당연하고도 어쩔 수 없는 일이기에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몇 년을 함께한 시절을 하루아침에 잊기란 쉽지는 않았지만, 1년 동안 천천히, 차근차근, 녀석들을 나에게서 비워냈다. 그래서 끝이 난 ...
리틀리그엘보우 05 @bbeul0415 BGM: RADWIMPS - Sparkle 그렇게 입술을 부딪친 이후, 동해는 어쩐지 혁재가 어색했다. 분명, 내가 먼저 입술을 가져다 댔었지만, 허리를 끌어 당기는 쪽은...으아악. 동해는 그 때 생각만 하면 머리를 잔뜩 헤집어 놓아도 속이 풀리지 않았다. 마음이 전해졌다고 생각했다. 적어도 넘쳐 흐르는 마음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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