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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프레디가 사진처럼 인형 사이에 얼굴 두고 디키! 이것 좀 봐. 너무 귀엽지 않아? 하고 웃다가 장난친답시고 누가 강아지고, 누가 사람이게? 하는 말도 안 되는 말 던졌는데 존은 또 좋다고 가만히 보다가 다가가서 프레디 얼굴이고 인형이고 마구잡이로 쓰다듬었으면 좋겠다. 이게 쓰다듬는 건지 그냥 문지르는 건지도 모를 손길이라 어푸푸 어푸푸하기 바쁜 프레디… F...
천생연분 29 폭신하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나오는 건 항상 힘들지만, 날씨가 추워질수록 더 그렇다. 부지런하게도 벌써 비어있는 옆자리를 더듬은 재현이 느릿느릿 몸을 일으켜 앉았다. 연거푸 마른 세수를 해 잠을 쫓았다. 침대에서 내려와 흐트러진 침구를 정리했다. 열린 침실 문 틈으로 고소하고 향긋한 커피향이 퍼진다. 아직은 잠이 남은 눈을 비비고서 밖으로 나...
*막내즈(아주라,제이드)데리고 영화관이 가고싶었던 란더,나인,오든. *가볍게 쓴 글입니다. *전개가 좀 빠릅니다. 한가로운 평일의 어느날. 제이드는 신전 복도를 걷다가 신전 별지기들이 지금 한창 상영중인 영화에 대해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되었다. "그 영화란게 그렇게 재밌는건가?" 제이드가 되고서는 쭉 저택에서 머물렀고, 또 계속 샤인의...
가타부타 말 할 것도 없는 저 대사, 유비 눈 색깔, 표정, 둘의 관계성, 공손찬 표정, 입꼬리, 칼을 어깨에 얹은 손, 가슴.. 완벽하다 하.. 진짜 찬윱은 정사 아니냐... 연의에서 올려치기될 정도로 그런 사람이 왜 잘해준거야... 참사랑 아님? 삼톡만을 말하는 게 아냐 정사잖아 저 뻠핑된 가슴근육도 유비한테 쓰려고 만든 거지.. 그치...?
* Chez Nous의 경우 현재 프롤로그 제외 전부 비공개 전환한 상태입니다. 이하 소장본의 50p 까지의 분량을 샘플로 업로드합니다. * 역시나 복붙이므로 글자에 들어가는 효과(정렬, 색상, 폰트 등등...)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 추가 공개하였던 외전 샘플 역시 소장본에는 수정된 원고가 수록됩니다. prologue [pʀɔlɔg] n.m. 남성명사...
Ralph Castelli - if i could play the piano
경삿날은 싫다. 전날 밤부터 걱정이 되어서 쉽게 잠 못 이루고,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학교를 가는 길 내내 발걸음이 무겁다. 차마 등교거부는 못 하겠지만 내키지 않는 기분에 한숨이 푹푹 나온다. 사실, 경삿날이 싫은 게 아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경삿날에 이런 기분이 드는 것이 싫은 거지. “새해 복 많이 받아, 유우 군♡” “…….” 교실 문을 열자...
1. 레디메이드로만 운영합니다. 커미션 안 받습니다. 2. 기본 8000~10000원 정도의 가격으로 판매하나 추후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3. 작업물의 저작권은 영온에게 있으며 2차 배포 및 수정을 금지합니다. 4. 분양 시 디엠 (@yungon0503) 이나 메일 (kibin0528@naver.com) 으로 글귀나 사이즈 수정 작업을 시작합니다. ...
기준이 자기가 들은 게 확실한 게 맞는지 혼자 곰곰히 생각하다가 볼도 꼬집어 보고 혼자 꿀밤도 때려보고 하는데 아픈 거 보니까 이게 현실은 맞아 근데 차서준 이 미련 곰탱이는 술 취해서 꼴앗고 낼 이거 기억할 지 안 할 지도 미지수거든ㅜ 그래서 기준이 일단 놀란 맘 식히고 차근히 생각을 해보기로 했는데 답은 이거 하나지 배덕감에 억눌린 감정 고대로 표출해버...
"...이, 씨바... 아..." 괜히 나섰어. 진짜 괜히 나댔어. 덤블도어 그 음흉한 영감탱이, 돌아가기만 해봐, 절대 가만 안 있을거야. 웅크린 채 바닥에 쓰러져 속으로 저주에 가까운 욕설을 내뱉던 남자가, 뻐근한 옆구리를 짚고 끙끙대며 몸을 돌려 누웠다. 밤의 흙처럼 검은 머리가 땀에 젖어 드문드문 뭉쳐 있었다. 남자는 떨리는 손으로 코트 안주머니를 ...
NO.302 하우스 메이트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구해준 사람과 구원받은 사람. 그 미묘하게 남아있던 익숙치 않은 냄새는, ... - 히로아카 소설 3권, 키리시마와 바쿠고 카미노 구 사건 이후로도 단조롭다면 단조로운 일상들이 계속 이어졌다고 하나, 아이들은 아직도 그 날에 얽매여 있다. 잡혀간 바쿠고를 제외한 19명의 A반 아이들 중 가장 침착함을 잃지 않고 이성적으로 판단했던 것 같은 아스이마저도,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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