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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초령 송골매 송솔개
신청 정보 ∙ 닉네임: 예콩 ∙ 타입: SD 타입 2인 1장 ∙ 연락처: ansh1ee@naver.com 신청 자료 관계성: 매니저 X 여배우 능숙, 능글, 성숙 연상공 X 츤데레, 약간의 쿨데레, 연하수 여우 X 토끼 의상은 외관표대로 해주시고 컨셉이나 배경은 랜덤으로 부탁드립니다!
- 갈수록 최신 그림... (일겁니다) *요건 할로윈때 마카롱이 나오면 이랬으면 좋겠다~ 느낌
신청 정보 ∙ 닉네임: 예콩 ∙ 타입: SD 2인 1장 ∙ 연락처:ansh1ee@naver.com 신청 자료 의상과 구도, 컨셉은 전부 랜덤으로 해주세요!! (오마카세) 왼쪽 여캐-미유키는 땋은머리와 꽁지머리 반묶음이 들어가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관계성은 친구, 페어입니다! (트윈)
그렇게 한주는 무영은 피하고, 세아에겐 방목을 당한 채로 몇일을 보냈다. 점심도 행여나 급식실에서 마주칠까 매점에서 산 빵으로 대충 때웠다. 오늘은 어디가 조용할까 고민하며 매점을 나서는데 익숙한 소리에 몸이 먼저 반응하고 발걸음이 멈췄다. 무영이었다. "...오랜만이네." 무영은 벤치에 소희와 나란히 앉아 환하게 웃으며 무언가를 신나게 얘기하고 있었다. ...
5. 인생 최악의 순간 중 하나였다. 물론 인생 최악의 순간은 한 두 개가 아니긴 했지만 이건 단언컨대 3년 내 모든 경험 중 제일이었다. 김지범은 할 수만 있다면 고백하기 전으로 고백(Go Back)이라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스스로도 그지 같은 라임이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김지범의 심정은 그 정도로 밖에 표현을 할 수 없었다. 이장준은 무슨 못 들을 말...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Title : In pieces (작가 : dysonrules) Rated : Mature / Words : 85,271 / AO3 Additional Tags : 해리드레, 유령 드레이코, 새로운 마법 이론, 호그와트 교수님 해리 짧은 시간 내에 너무 많은 팬픽을 읽어서 내용이 잘 기억 안나는게 대부분이다. 리뷰 쓰려고 다시 대충 훑어 봐야하는데 귀찮음....
(계좌 입금만 받아요 국민/하나 사용합니다~) 3:4 (768x1024) 캔버스 당 1인 여캐 한정! 커미션 진행합니다 정면 및 측면은 제 임의대로 하며, 1) 인물 외관 (사진 + 부연 글 설명, 표정, 옷, 전체적인 분위기) 2) 캐릭터 얼굴에 부착될 이모티콘 네 개 ex 🐋🩰🥃🌱 3) 꼭! 표현해 줬으면 하는 부분 ex 눈꼬리 올라간 걸 잘 표현해 주...
신청 정보 ∙ 닉네임: 예콩 ∙ 신청타입: SD 오마카세 타입, 1장 ∙ 연락처: ansh1ee@naver.com 신청 자료 캐릭터들은 한 캔버스 안에 전부 넣어주세요! 구도는 여름 청춘으로, 하굣길 같은 느낌으로 그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캐릭터 순서는 왼쪽부터 차례대로 카오루, 신지, 아스카, 레이 순으로 그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지를 보며 웃는 표정으로...
밤준 강원도 부산광역시 최연준이 그랬다. 여기서 떨어지면 같이 죽자고. 그런데 떨어지기도 전에 최연준이 사라졌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최연준이 배 탔다고 했다. 근데 밀항선 아니고 원양어선. 최범규가 웃기지 말라 그랬다. 그 형 면허 없다고. 운전면허도 엊그제 땄는데. 그 형이 아무리 도망갈 데가 없어도 그거 타고 튈 사람으로 보이냐고. 비웃기는 했지만 ...
풀벌레 소리만이 감도는 고요한 밤. 잠들지 못한 남자가 비틀비틀 걸음을 옮긴다. 술 냄새가 물씬 풍겨오는 걸음걸이에 귀뚜라미도 도망친다. 불규칙한 발소리와 함께 큰 키의 남자가 걸어간다. 만취한 자는 용감하다고들 한다. 맹목적이고도 정확한 목표가 있는 그가 목적지로 향한다. 불도 들어오지 않는 거리를 단신으로 거니는 그는 어떠한 두려움도 없었다. 남자의 발...
“무슨 일입니까.” 요란한 종소리를 듣고 가장 먼저 달려온 것은 시녀였다. “침대… 가 조금 더러워졌구나.” 소녀는 자리를 옮겨 시트의 핏자국을 보였다. “어디 다치신 겁니까.” 핏자국을 본 시녀는 바로 닉타의 몸을 훑어보았다. “무슨 일이세요, 공주님!” 뒤늦게 하녀들이 숨을 몰아쉬며 방에 뛰어들었다. 거의 하지 않는 호출이었기에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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