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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5년간 준비했던 복수를 시작했다. 5년이라는 시간은 내가 바샤와 함께 한 시간보다 조금 긴 시간이었지만 울스턴 패밀리를 처단시키기에는 부족할지도 모르는 시간이었다. 완벽한 복수를 꿈꾸었다. 단 하나의 실수도 없는 그런 복수를. 그들이 바샤를 죽였던 것처럼. 그렇게 복수를 다 마친 후에는 바샤의 무덤 앞에서 다 끝났다는 소식을 전하고 어딘가에서 생을 마감할 ...
*흡혈귀 이릉노조를 정실에 감금한 함광군 *한 사람의 피를 오랫동안 마시면 그에게 종속된다는 설정 *자해 요소 주의, 캐붕 주의, 15세 이용가 희미한 운무雲霧에 휩싸인 운심부지처는 언제나 그래왔듯 고요했다. 깊은 밤이 되어 모든 이가 잠들었으나 단 한 사람 외엔 누구의 출입도 불가한 정실에는 호롱불 하나가 방 안을 은은히 밝혔다. 정실의 주인은 자신의 침...
이안테 오데어. 나의 친애하는 자매여. 어딘지 모르게 낯간지럽다는 생각이 들어, 나는 너의 상징과도 같은 단어를 잘 사용하지 않았다. 편지 첫머리에나 붙을 법한 말이라, 어느 때고 입 밖에 내기에는 조금 익숙하지 않았기에. 그러나 나는 동시에 여름의 첫머리에 12번 숙소 문을 열고 들어설 때마다 가장 먼저 다가오는 이 단어에 지나치게 익숙해져 있었으니, 무...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보고 계세요? 지금은 보고 계시나요? 아까는 보고 계셨나요? 친애하는 아버지, 번개라도 쳐 주세요. 그런 건 잘 하시잖아요. 제가 지금 당장 호칭을 바꿔 당신의 이름을 부르면, 바로 저 멀리 어디선가 번개가 번쩍거릴 걸 아는데. 아버지, 보고 계세요? 이런 결과가 나올 줄 알았다면, 한꺼번에 두 피붙이를 잃을 줄 알았다면, 저는 ...
화리에게 6 w. 삥 “정우야 너 또 취할 거면...” “안 취해요.” “가방 두고 가는 게 어때?” 결국 정우는 가방을 두고 나왔다. 계단을 내려오면서 엄마에게 짤막하게 카톡을 보냈다. - 엄마 나 오늘 외박 - ㅇㅇ 엄마가 보낸 마찬가지로 짤막한 답장에 주머니에 핸드폰을 다시 넣었다. 정재현은 이미 내려가 우산을 펴고 정우를 기다리고 있었다. 정우는 걸...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3월 13일, 하후연에게 흥미로운 사실이군. 어릴 적 크게 앓아 잠시 집을 떠나 요양차 시골로 떠난 적이 있었다니. 사경을 헤맬 정도였다고? 너무 아팠어서 그만 잊어버렸나 보다. 네가 태어나기도 전이라, 나이 든 하녀가 아니었으면 평생 몰랐겠군. 늙은 샤론이 우연히 네 책상 위의 편지를 보고 알려준 것은 다행이지만, 다음부터는 내 편지 간수를 잘하도록 해....
MODIFIER 2 Thence * 스티커 제품 문구 제외 * 줄여서 사용 가능 ALL I NEED ALL I NEED IS CUTENESS ALL MINE ALWAYS PINK ALWAYS ALL TOGETHER AMAZING MOMENT ANY LAUGHING NEWS A REAL COOL TIME A to Z CANT HOLD US CHECK THIS...
레리, 방학은 잘 보내고 있어? 그러니까.. 이 편지가 잘 보내질지는 모르겠네. 보내던 곳이 아니여서. 무슨 일이라도 있는 거야? (조금 고민한 듯이 잉크가 짙게 번져있다.) 말하고 싶지 않으면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냥 보내고 싶어서 보내는 편지니까. ...괜찮은 거 맞지? 나는 방학을.. 잘 보내고 있어. 저번이랑 비슷하게, 무난하다고 말하고 싶은데....
어느덧 익숙해져버린 나의 푸름에게. 안녕, 아니 역시 안녕하세요. 일까나. 그대와 함께한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가늠조차 되지않네요. 이런 것에 신경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그렇습니다. 이해해주세요 나의 푸름. 어찌되었든, 꽤나 긴 시간동안 늘 내 곁에 있었다는 것은 변하지않는 사실이죠. 사람들이 그대와 함께 있는 나를 볼 때면 늘 낯설어하고, 꺼려했던 걸 ...
미국 어느날 아침,나무에 사진찍기좋은 새파란 나뭇잎이 해를 맞이할무렵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눈을뜬 베티는 오늘도 같은 일상 속에 어제와 다를 바 없을거란 생각으로 아침을맞이했다, 느린걸음으로 터벅터벅 걸어 거실로 향했다. 반만 뜬눈으로 생수를 찾아 마시고, 생각해보니 오늘부터 휴가가 있었음에 베티는 웃는다. 잠시 집에서 휴식을 취해볼까 생각도 했지만, 오늘...
무선에게서 풍기는 꽃내음은 망기의 정신을 아득하게 만들곤 했다. 매혹적인 꽃내음은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망기의 피부에 달라붙어 살을 파고들고 온몸을 헤집고 돌아다니는 듯했다. 어떤 하루는 바닥에 발이 닿지 않아 도통 깊이를 알 수 없는 깊은 꽃내음의 샘에 빠져 머리부터 발끝까지 푹 젖어선 겨우 얼굴만 내밀곤 밭은 숨을 내며 밀려오는 파도에 하릴없이 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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