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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오늘 성찬이 안 나오고 좀 지루할 수 있어요! 빵깅들이 내 입은 하나가 아니라 열 개라고 해줬음..! 그러니까 피노키오 아님!! “......” 헤어진 사이 TALK 1. “아 눈치 존나 없어 진짜.” 그냥 때려라.. 때려.. 예상 적중 동혁이 로또 사라 답이라도 알려주든가 ( 입이 열 개여도 할 말이 없지 ) 개 정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
수호의 동기는 민석이 이유 없이 자신을 사랑한다고 했던 것과 같았다. 그에게도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저 너를 사랑한다고 했던 말처럼, 그저 자신도 원했을 뿐이다. 지금도 여전히 나를 사랑하느냐 감히 물을 수도 없게 만드는 눈을 바라보기가 힘들다. 수호는 깊은 곳까지 밀려오는 감정을 삭여냈다. 밑에 두고 앉은 민석에게 수호가 몸을 숙이고 키스하니, 민석이 ...
[ 데빌헌터 / 넴 하인시드 ] 27세 / 183cm 아르데타인 슈테른 소속 감사관 햇빛을 비추면 옅게 금색이 도는 백색의 머리카락에 희미한 연기와 같은 흰색 눈을 가졌다. 담배를 버릇처럼 피기에 늘 입에 파이프를 물고 다니고 공무에 나서거나 평소에는 격식을 차리기 위해 연회 상의를 입고 다닌다. 대규모 전투가 있거나 임무에 나설때만 슈테른 감사관 임명당시...
#국뷔합작 #국뷔주식회사합작을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 해당 글은 1편이며 이후 연재될 예정입니다. " 전 이사님! 방금 이탈리아 지사에서 콜 왔는데요. 이번 저희 신상품 반응이 꽤 괜찮은 것 같다고 이틀 내로 차트 확인 부탁드린다고 합니다. " 바쁘게 시작되는 하루, 어린 나이에 아무도 뒷이야기를 못 꺼내게 실력으로 자신의 커리어를 보장하는 전 이사는...
(PC, Chrome 최적화) # 고양이를 부탁해 02 : 조게이츠 흰 종이와 검은 활자 위로 진한 회색의 샤프심이 그어지는 것을 가만히 쳐다봤다. 이전에 일러준 대로 중요한 위치의 단어에 동그라미를 그리는 것을 보고 샤프를 쥔 손으로 시선을 옮겼다. 그리고 샤프를 쥐느라 핏기가 조금 가신 단정한 손 끝을 봤다가 아주 옅게 핏줄이 올라선 손 등, 그대로 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Jelly Mark 글 문멜론 01. 첫 라이브 방송 때 생긴 일 민형과 여주가 연애를 시작한 지 3년이 지났지만 두 사람은 늘 알콩달콩 했다. 세상에 싸움이란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여주는 혼자 자취를 하며 직장 생활을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민형의 집에서 같이 시간을 보내고 자고 가는 일이 많아지면서 동거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 민형이 고민을 많...
덮는 이불까지 깔았지만 비싼 호텔 침대와는 다르게 자취방 바닥은 딱딱하다. 거기처럼 소리도 크게 낼 수 없다. 옆방 티비 소리도 들리는 곳이니까. 숨죽이고 신음도 죽인 채 전정국 아래에서 흔들렸다. 내가 뻐끔대기만 하고 있으니까 전정국은 폰으로 노래를 틀더니 조금 시끄럽다싶을 정도로 볼륨을 올렸다. "태형아" "으,,," "태형아" "흐,,," "소리 내도...
- 문득 그런 말이 떠올랐다. 인생이 죄다 장난 같다고. 무슨 연유에서인지, 누구에 의해서인지 알 순 없지만 최근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인생에 이제는 한탄조차 나오지 않았다. 그래도 기도할 힘이 있다면 외치고픈 건, 제발 꿈이었으면. “인사는 드려야 할 거 아냐.” “누가 몰라?” 평생 볼까 말까 한, 심지어는 볼 생각도 딱히 없었던 여자와 ...
평범한 뇌절로 보이겠지만......아니 뇌절이 맞지만. 나름 열심히 고민해서 나온 결과물이랍니다.둘 다 전생(무로마치 닌타마 어쩌구 저쩌구)의 기억 있다는 설정이라 첫장에서 토메사부로가 말한 '옛날'은 전생 말하는거
이민혁X유기현 W.K “여기서부터 지하 세계입니다.” 창백한 얼굴로 대본을 보고 있던 기현이 잠자코 눈썹을 끌어올렸다. 서늘한 기현의 눈동자에 어둡고 눅눅한 이질적인 풍경이 담겼다. 꽤나 충격을 받을만도 한데, 기현의 표정에는 흔들림이 없었다. 이제 막 성인이 된 데다, 어릴 때부터 연구실과 병원을 오가며 살아온 도련님을 내심 걱정하던 비서의 입가에 옅은...
*트친과 연교 진행하였습니다. *아티의 아틀리에에서 일상을 보내는 둘 - 구름체육관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걸어서 10분 채 걸리지 않는 곳에 아티의 작업실이 있다. 먼지가 퀴퀴하게 내려 앉은 좁은 골목을 지나, 향긋하고 따뜻한 차향이 코끝을 간지럽히는 카페를 돌아 보이는 저층의 오피스텔, 담죽은 익숙하다는 듯 공동현관의 비밀번호를 누르고 3층으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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