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사랑에 문을 닫게 되는 순간은 내 상처가 더 이상 쓰리지 않고 아물어 흉의 터만 남았을 때, 그즈음일 거라는 거다. 언제 그렇게 죽고 못 살았냐는 듯 괜찮아질 때가 온다. 내 사랑이 더 이상 인정 받지 못한다는 걸 한순간에 인정하게 되고, 꿈같던 우리의 시간이 처음부터 없었던 것 같아질 때 비로소 나는 괜찮아졌다. 이따금 또 그리...
* 원래는 상, 중, 하 편으로 나눠서 올리려고 했는데 도무지 나머지 내용을 쓸 시간이 안 나서...;ㅅ; 일단 쓴 부분까지 올려놓고 시간 날 때마다 이어보겠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순간이 온다. 타인의 열정적인 모습에 사로잡혀 단번에 사랑에 빠지게 되는 순간이, 무언가에 몰두한 그를 떠올리기만 해도 가슴이 뛰는 순간이 말이다. 스탕달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좆됐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좆된 상황인 것이다. 18살 박재찬이 살아온 십팔년 인생의 빅 데이터와 젊고 팔팔한 뉴런의 모든 생체 에너지를 동원하여 내린 결론이다. 재찬은 자신이 빠져나올 수 없는 구렁텅이에 잘못 걸렸음을 인정해야만 했다. 장장 30분 동안 같은 페이지를 벗어나지 못하는 문제집을 바라보며 재찬은 단단히 잘못된 현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04. 필요 이상의 것을 부여 받은 채 태어난 천이연은 기억이 존재하는 최초의 순간부터 하나의 귀신과 함께했다. 「 안녕, 아가. 웃으니 보기 좋구나. 」 항상 자신의 가까이에서 본인을 지키듯 서있는 존재. 그 존재가 귀신이라는 것을 인식하기도 전, 익숙해질 수 밖에 없는 적지 않은 시간동안, 그녀는 천이연에게는 낯선 종류의 애정이 담긴 목소리로 매일같이 ...
이제야 제 자리를 찾았군요 Just can't help it 52. 동화(同化) ‘제 어떤 면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세요?’ 아줄은 그 물음에 쉽게 답하지 못했다. 아니, 애초에 앞에 든 예시부터 반박하고 싶은 걸 어쩌겠나. 확실히 아이렌은 누가 봐도 극찬할만한 미인은 아닐지도 모른다. 빌이나 에펠같이, 보는 사람을 사로잡는 단번에 사로잡는 그런 미인은 ...
(1) (2) (3) (4)
※반드시 읽어주세요※ 안내사항을 읽지 않았을 때에 생기는 불이익은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든 저작물의 저작권은 안경 (@L0V3_1S_1NS4N3) 에게 있습니다.모든 표절, 리터칭, 2차 가공, AI 학습 및 사용 등을 금지합니다.커미션 완성작은 샘플, 포트폴리오로 사용 될 수 있으며,샘플로 업로드 될 시 선 처리 혹은 크롭 처리가 이루어집니다.샘플 ...
글을 읽기전에 주의사항!!!! - 이 글은 솜 제작을 처음하는 사람의 글입니다. - 공장은 이 글을 적고 있는 시점(2023.06.06)기준 신생공장입니다! 혹시나 말하지만 첫갠제로는 메이저 공장을 가급적 추천하는 바입니다. (이유 : 자칫 저처럼 첫갠제인데 신생공장 박치기하면 피남 나도 얼레벌레인데 공장도 얼레벌레일 확률도 있음) - 이 후기는 불호와 호...
번역은 프로세카 번역 (@prsk_fan_gamer)
이름 : 쿠로마루 미아(九郎丸ミア) 생년월일 : A.P 983년 9월 9일 키 : 170cm 몸무게 : 59kg 가족 : 부모님, 언니(배우 일을 하고 있다) 미린고등학교 1학년. 홈카페 동아리의 매니저다. 집에서 커피를 만든다거나, 디저트를 예쁘게 만드는 데 재미를 들여서 홈카페 동아리에 들어갔고 매니저가 되었다. 마침 사촌오빠가 유명한 바리스타이기도 해...
처음에 신전에서 종이를 마주쳤을 때에도 나는 그것이 익숙한 종이임을 눈치채지 못했다. 너의 글씨체가 잘 보이지 않아서였을까. 아니면 내 기억이 흐릿해졌을 수도 있겠다. 그러나 나는 그 종이를 따라 달렸다. 굳어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는, 죽을 정도로 달렸다. 그렇게 느렸지만 종이보다 일찍 도착할 수 있었다. 아무래도 이번에는 늦지 않았던 모양이다. 종이가 향...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김용택 (따르르르릉 따르르르릉) (달칵) 여보세요. 아, 백호야! 이 시간에 웬일이냐, 흐흣. 자고 있을 시간이잖아. 이야, 그래? 있어 봐. 금방 보고 올게. (덜그럭) 와. 네 말대로다. 보름달이 정말 크게 떴어. 하하, 그러니까. 고맙다, 천재. 근데 달 보라고 전화한 거야? ……. 백호야, 나 너네 집 가도 되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