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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태엽의 사라 사라는 조상인인 용들의 피를 물려받아 작은 개체로 탄생한 아이 입니다! 환경와 생활 성향에 따라 다양한 모습의 종류별로 발견되는 개체입니다. 주로 숲, 숲깊은 동굴, 바다(심해), 도심속 등등... 사람들이 많은 곳들 사이에 숨어살아가요! 다가가기 쉽고 경계심이 높지않은 친구들이라호감도를 쌓기 쉽고 친해지기 쉽습니다! 그리고 먹성이 워낙 뛰어난...
' 그럴 필요는 없어 ' " 어? " _ 메구미 ' 이타도리 유지가 사람을 죽이는 일은 결코 없을 테니까, 그리고 ' 이타도로 유지가 도교로 떠나기 전, 그에게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그에게 자신의 팔찌를 빌려주었던 (-). 그녀는 자신이 걱정을 하였던 상황과 똑같이 주술사들의 더러운 속네에 의해서 그의 몸 안에 있는 스쿠나가 깨어났다는 점에서 분노를 ...
우리가 처음 만난 그 날 기억나? 난 아직도 생생해. 그때 너가 입은 옷, 웃는 얼굴, 챙겨왔다던 향수까지 . . 가을이었지만 더웠던 11월 “아, 술 먹고 싶은데 먹을 사람이 없네.” 요즘 계속 우울하다. 하는 일도 제대로 안되고, 그렇다고 노력하지도 않고.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게 인생이라지만, 나는 너무나도 답이없는 듯 하다. 아닌가? 다들 이렇게 사...
커다란 식탁에 삼계탕이 놓여졌다. 새까맣지만 반짝이는 뚝배기에 담긴 삼계탕이었다. 방금까지 끓였는지 뚝배기 안의 삼계탕 국물은 팔팔 끓는 기운이 남아 있었다. 긴 세라믹 젓가락으로 삼계탕의 고기를 조금 뜯어서 입에 넣은 현설야 여사가 입을 열었다. “고기가 너무 익었구나.” 그러자 옆에 공손한 자세로 서 있던 젊은 가정부가 얼른 고개를 숙였다. ...
이든: 안녕하세요 선생님! '널스터뷰' 인터뷰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베테랑: 네 안녕하세요~ 이든: 인터뷰 전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베테랑: 안녕하세요. 저는 상급종합병원 S대 병원 19년 차 왕올드 간호사이자, 현재 항암 낮 병동 2년 차로 낮 병동에서는 아직 막내인, 베테랑 간호사입니다. 이든: '널스터뷰' 인터뷰에 참여해 주신 분들 중 가장 ...
“죽을 거예요.” 나는 나를 무정히 내려다 보는 중년의 남성 앞에 꿇었다.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 가진 것도 배운 것도 없이 이 저택에서 자라온지 18년. 나는 글도 읽을 줄 모르는 한낱 스무 살배기 여자였다. 물론, 말은 할 수 있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말의 어휘는 고작해야 중학생 수준. 스스로도 자신의 처지가 어떤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공개프로필 [ 창조물을 사랑하는 창조자일 뿐이라서 ] "잘 생각해봐요. 나의 인형들도 그렇게 이야기하잖아요." Name : 페이퍼Sex : MaleAge : 23Species : 인간 + 기계Position : 기계파Height / Weight : 169cm / 표준 Appearance 약간 엉망인 흑색의 머리카락. 묘하게 힘이 없어보이는 푸른빛의 눈동...
이지훈이 눈을 뜬 것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깜깜한 어둠 속이었다. 분명 죽지 않았나? 산소통을 다시 갈아 끼운 기억은 없는데. 따위의 생각을 하며 조금 걸었다. 바닥이 존재하는지는 의문이나, 일단 걸음이 지긴 내디뎌지긴했다. 그러다가 이내 자리에 앉았다. 더 걸을 이유를 찾지 못했다. 무슨 목적으로 존재하는 공간인지 알 수 없었다. 사후세계가 아닌가, 하...
태성에게서 온 메세지는 세아를 무사히 찾았다. 그리고 세아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며 정리해 준 몇가지. 이쪽에서 그림자 센티넬을 통해 전해들은 것 이외에 몇가지 사실이 더 덧붙여져서 살짝 인상을 찌푸린 섭은 일단 선우에게 세아의 무사를 먼저 알렸다. "세아 찾았대." "진짜?! 다행이다~" "진짜 다행이야. 밤샘없이 들어가도 될것 같아." "밤 샐 생각이었...
💌dbaeod7474@daum.net
하필 월요일 1교시부터 체육이라니. 몇 개월이 지나도 적응하기 힘든 시간표에 여주가 터덜터덜 교실로 돌아왔다. 그동안 여주는 방송부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1교시 수업종이 울리고 나서 10분 정도 뒤에야 대학생처럼 조용히 뒷문을 열고 들어가 자리에 앉는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었다. 수업의 일부를 방송실에서 폰 게임을 하거나 컴퓨터로 연예뉴스를 보며 흘려보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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