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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 출장에서 돌아온 그녀가 제일 먼저 찾은곳은 한 오피스텔. "엄청 기다리겠지?" 혼잣말을 중얼거리면서 힘차게 엘레베이터로 향한다. 자연스럽게 층수를 누르고 익숙한 비밀번호를 누르고 현관문을 여는데 그의 신발옆에 다른 여자 구두가 놓여져 있다. 그것을 보고 알수없는 불안감을 느낀 그녀는 조심히 그리고 조용히 안으로 들어간다. 그리...
강현이 다시 구둣주걱을 내리쳤고 ..설이는 묵묵히 그 매를 다 맞아냈다. 말갛게 뽀얗던 설이의 엉덩이는 구둣주걱의 타격감으로 붉게 물들어갔다 .강현은 설이가 아플걸 배려해서인지 ... 같은 곳에 겹쳐지지않게 골고루 때리려 노력했다 . 그래서 설이의 엉덩이는 골고루 붉게 물들어갔다 . "열대 끝... 어때요 ..?? 괜찮아요 ? " 왜자꾸 묻는걸까...그냥 ...
꿈이 으레 그렇듯 정확한 상황은 모르겠으나 무언가에 쫓기는 듯한 느낌이었다. 누군가에게 쫓기는지는 금방 알아차릴 수 있었다. 그 누군가는 뱀이었다. 내 꿈의 주인공은 나였지만, 그 날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었다. 어느 한 남자였다. 우리는 누군가에 쫓기는 중이었고, 난 무사히 도망쳐 우리들의 보금자리로 돌아왔다. 문을 열고 들어온 순간 3면의 창문으로 햇빛이...
허공으로 가라앉은 순 살덩어리는 어느새 규칙적으로 내 귓방망이를 철없게 가격하던 괘종시계의 울음마저 사라져 버린 가련코 깊은 곳에 도달했다. 가련하고 사련하였던 시간의 흐름의 종점은 결국 이다지도 허망한 고요였던가. 여전하게도 머리카락이 잘려버린, 다리를 얻고 육지에 도달한 인어마냥 입만 힘을 축내며 뻐끔거렸다. 물들에게 전하지 못한 내 말만 입에 구르고...
도어락이 미처 다 울기도 전에 신발 뒤축에서 발을 빼고는 현관을 박찼다. 금방이라도 누가 저 쇠문을 뜯어제끼고 해일마냥 쳐들어올 것처럼. 신발 앞축이 현관 턱에 걸려 넘어졌지만 아픔을 느낄 겨를도 없었다. 나는 뒤도 돌지 않고 그대로 일어나 방문을 열어젖히고는 벽과 맞붙은 침대로 파고들었다. 바닥이 모래였다면 진작 홈이 패였을 만큼 격한 반동. 검정 바탕에...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Epilogue "이천수씨는 어떻게 됐어?" "구치소에 수감될거고 국선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들었어. 우발적인 사고로 감형받는데 재판을 준비중이라고 들었어." "아 축하해 .saint순경... 아니 이제 형사님이야? 광수대 발령 받았다며?" "특채긴 한대. 가서 3개월 수습기간이야. 그때 재능 발휘 못하면 여기로 다시 오게 되겠지." "벌써부터 안될거라고 걱...
chapter4 자백 2 심문실에는 또 다른 남자가 불려와 있었다. 그는 조금 불안한 눈빛으로 주변을 두리번 거렸고, 심문실에는 이광수 형사가 들어섰다. "처음 뵙죠? 광수대 이광수 형사입니다. 사건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계셨으면서 어째서 용의자 선상에 없으셨을까요. 대박국수집 사장 이천수씨!" "무...무슨 말입니까? 날 왜 잡아온겁니까?" "정확히는...
chapter4 자백1 심문실 앞... saint는 순경제복을 입고 심문실 앞에서 서성였다. 광역수사대 경장 이광수가 거들먹 거리며 앞서 걸어왔고, 옆에는 그의 선임인 p동 순경 선배가 동행했다. "흠 듣자하니까, 이번 사건에 많은 제보를 했다고 해서 내가 특별권한으로 심문실 참관을 허가하는거니까 잘 보고! 배워요! " "아... 예 감사합니다...." 조...
"들어와요" plan이 아랑이를 들고 오는 바람에 plan의 짐을 대신 들어주겠다며 그의 집으로 따라갔다. 단순히 그런 의도 말고도 그를 따라간 이유는 역시... mean은 plan의 집안으로 들어가자 작은 방 하나가 있는 조그만 원룸에 고양이 물건이 가득한 거실을 보던 그는 아랑이라는 고양이가 든 박스를 내려놓는 plan을 쳐다 봤다. 박스를 열고는 집 ...
12시 40분, 분수대 앞의 벤치. 음산한 기운마저 느껴졌던 몇 분 전과는 달리, 이곳은 다시 활기를 되찾아 가고 있다. 영문도 모르고 잠이 들어 몸을 뒤척이던 사람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일어나, 자기들끼리 잡담을 하기도 하고, 운동장에서 축구나 농구하는 것을 보기도 하고, 혼자서 만화나 소설을 보기도 하는 등, 칭칭의 능력이 발동하기 전과 다름없...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한 현대물http://posty.pe/p842m9 이어지는 내용http://posty.pe/3wr1lr (상)소설에 관한 문의는 메시지로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답글은 달지 않습니다만 꾸준히 애독해 주시는 분들껜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독자님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은 제게 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 100년 후의 이야기 』(중) 나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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