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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텀블벅에서 펀딩을 하나 진행하게 되어 홍보차 게시글 작성합니다^_^웹툰 및 만화 원고에 바로 적용가능한 효과음 소재와 폰트 패키지인데요.오는 12월 24일 오전 9시부터 2023년 1월 24일까지 펀딩이 진행될 예정입니다.아직 제작중입니다만 원고 제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제작중이니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알림 신청 및 많은...
..허어, 솔직히 말해서 당신 그냥 저 놀리는게 재밌는거 맞죠? (그렇게 웃으니까 진짜 얄밉네요. 이것도 어찌보면 하나의 재능이겠죠..~) 전염이라.. 누구한테 옮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잘못 옮아도 되게 잘못 옮으셨네요.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후자같지만. (귀엽.. 네?) (네 예상치 못한 말에 흠칫한다.) ..아, 들켰나요-.. 칫. 어쩔 수 없죠, 뭐. 이...
요청이 많이 들어와 소액 유료 배포합니다! (얼굴 약간씩 수정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기념 작년에 무료배포 했던 SD도안 공유합니다! 도안에 문제가 있다면 디엠이나 페잉주세요 ( ˃̣̣̥‸˂̣̣̥) 실제 도안에는 빗금 없습니다! +(추가) 그림사이즈가 작아서 굿즈 뽑으실때 60mm(6cm) 이상 뽑으시면 깨질 수도 있습니다! ※도안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
적폐망상
에구 재인이가 고생이 많았습니다😭 정원이 마음 고생은 이제 슬 시작이네요😔😔🤦♀️유원이도 성혁이한테 하는 것 보면👍 성혁이가 애들 마음 얻는 이유가 있죠😊신이 정원이 갈 길이 멉니다😶독자님의 애정 가득한 하트 구독 댓글에 살아 숨쉬는 찬란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니가 주군의 반려로서만 아니라 주군의 비서로서 살아가길 원한다면 반드시 고쳐야 되는...
한여름의 시간 시간을 달려서 너에게로 w. 모나 * ASMR과 함께 들어주세요! 01: 행운은 언제나 나의 편이었다 무덕은 항상 자신이 운이 좋은 편이라고 자부했다. 단짝인 고원과 장욱이 아무리 재수 없다 타박해도 입버릇처럼 입에 달고 살던 말이 있었다. "내가 원래 운이 좀 좋잖아." 그날은 평소와는 사뭇 다른 날이었다. 8월 28일. 어째서인지 항상 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수학이 조금 불안정하기는 하지만, 다른 과목은 완벽해. 수학 백분위만 좀 신경 쓰면 걱정 없을 테니까, 조금 더 스트레스 받으면서 끌어올리자.” “네.” “혜린아. 선생님은 혜린이가 부럽다? 얼굴도 예쁘지, 공부도 잘하지, 이대로 대학만 잘 가면 남은 인생이 말 그대로 탄탄대로다. 멋진 남자친구 만나서 연애도 하고, 즐거운 인생만 남았어. 남은 고등학교 ...
“에이, 어무니이. 이거 이렇게 두 개씩 드리면 우리 약국 망해버린다니까요.” “하이 참! 그래도 우리 친구잖여. 더워서 그르니깐 하나 더 줘!” “차암나. 친구니까 하나 더 드릴게! 진짜 소문내지 마요.” 조제실 밖으로부터 성준오의 활기찬 목소리가 들어온다. 준오, 그러니까 성 약사는, 어쩜 저렇게 늘 맑고 밝을 수 있는 건지. 나는 아마 평생 저 사람...
“혜린~ 어디 갔다 와?” “어, 나... 잠깐 동아리 선배가 할 말 있다고 해서.” “헐, 혜린 근데 너 틴트 바꿈? 존예다, 찰떡이야! 나 손민수해두 돼?” “아, 어-” 내 주변에는 항상 사람이 많다. 사람들은 나한테 말한다. 예쁘다고. 공부도 잘한다고. 옷도 잘 입고, 몸매도 좋고, 성격까지 좋다고. 그런 칭찬을 항상 듣고 사는 건 나쁜 일이 아니...
성오가 꺼이꺼이 우는 걸 본 게 몇 년 만이더라. 아니, 성오가 우는 걸 본 건 아마 그날 이후로 없었던 것 같다. 성오는 검은 비닐봉지에 소주병 두 개를 담아 찰각거리며 들어와서는, ‘어엉’ 소리를 내며 울어버렸다.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나는 성오의 형이기 때문에 일단 진정시키는 게 일이었다. 여자한테 차였다고 이렇게 무너질 일인가, 단순하게 생각할 뻔...
“아저씨. 제발... 몇 번째에요?” “에?” “벨 누르지 말라고 제발. 문 앞에 그냥 놓으라고. 문맹이세요?”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자. 성오야. 넌 할 수 있다. “죄송...” “글도 못 읽으면서 무슨 배달을 쳐 한다고, 아니 글을 못 읽으니까 배달이나 쳐-” 눈앞에서 문이 타앙- 닫히는데, 기분이 나쁘지 않을 방법을 알려줄 사람이 내겐 없다. 난...
녀석들의 한 손에는 비싼 과자가, 한 손에는 엄마 혹은 아빠 손이 폭 쥐어져 있었다. 그때의 난 그 둘 중, 어떤 게 조금 더 부러웠을까? 그건 십여 년 전의 이야기여서 기억이 잘 안 나지만, 얼마 전 형에게 물어보았을 때 형은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다. 형은 비싼 과자가 부러웠었다고 말했다. ‘그랬을 수도 있겠다’고 잠깐 생각이 스친다. 맞아- 십몇 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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