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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입사_지원서 #이능력자 " 좋은 아침입니다~. " 📂 이름 :차 민우 (가명) 📂 나이 : 불명 📂 성별 : 남 📂 키, 몸무게 : 197/평균 📂 종족 : 유니콘 인수 📂 외관 : 댓첨 📂 성격 : [동정심 많은] " 그랬군요.. 엄청 속상하셨겠어요. " 선천적으로 동정심이 매우 많아. 다른 사람의 감정에 공감을 잘 해줍니다. [완전중립의] " 그거나 ...
로건리X심수련 / 록련 / 로건X수련 <다른 남자 와이프> 빛과 그림자 (1) – 연상록X연하련, 재회커플 ※펜트하우스의 내용 일부가 포함, 각색, 설정 변경했습니다. [김 기자의 눈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투자회사 제이킹홀딩스의 주 모 회장이 공금횡령 및 배임, 투자사기,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카지노 사업을 미끼로 거액의 투자금을 ...
#4 * 찰랑거리는 중단발 머리의 생머리. 그리고 파란색 하이힐. 그녀의 뒷모습을 발견한 하루가 빛의 속도로 뒤를 쫓는다. "언니!" 자신이 이름이 불리자 그녀의 생머리가 찰랑거리며 뒤로 흔들린다. 귀에 걸린 큰 링귀걸이도 잘 어울린다. 하루를 알아본 그녀의 얼굴도 밝아지다가, 갑자기 급속도로 눈을 땡그랗게 뜬다. "쉿쉿! 누나라고 해야지!!!" 그녀가 검...
※작품에 나오는 모든 인물은 실존인물,사건과는 관련이 없는 작가의 허구(fiction)입니다.※ [혐오남매] ---------------------------------------------------------------------------- 00-1. 프롤로그 태형이 여주를 처음으로 만나게 된 것은, 새엄마를 만났던 날과 동일하다. 지금으로부터 자그마...
20XX. 08.05 13:10pm 뜨거운 볕에 정수리가 익어가는 여름 날. 나름 평화로운 오후 되시겠다. 내 뒤집어진 속만 빼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수특 나눠풀던 고교시절 친구들과 밤새 건전한 유흥을 즐기느라 또, 술이 떡이 되어 들어왔었다. 어디로? 당연히... 내 집으로. 의외인가? 평소같았으면 스스럼 없이 재현의 집으로 향했을 발걸음. 억지로 돌...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자, 잠깐만요! 그게 다 무슨 소립니까!” 언제 엄살을 피웠냐는 듯 노인은 네발로 기어가 태운의 바짓가랑이에 매달렸다. 삶의 터전을 잃어버릴 것이라는 생각에 눈이 제대로 돌아간 노인은 점점 싸늘하게만 굳어가는 태운의 얼굴을 보지 못했다. 부하들에게 연락을 하던 상철은 그 광경을 보곤 얼른 뛰어와 노인을 떼어 놓으려 했다. “아, 안됩니다. 도련님. 아직까...
@painfulcold 입니다 와주시면 감사합니다 매우 very very much 연성용이라 썰이 다수 올라갈 듯 합니다 저 노잼충이지만 .. 여러분을 사랑해요
고등학교 까지만해도 효고에서 살던 여주는 대학을 졸업하고 도쿄에서 자리를 잡아 홀로 직장생활을 하고있었어. 여느날처럼 퇴근을 하고 유튜브를 벗삼아 저녁을 준비하던중 울리는 핸드폰에 액정을 슬쩍 확인해보니 고등학교때 꽤나 친하게 지내던 오사무의 이름이 보이자 반가운 마음에 얼른 전화를 받을거야. “응 오사무, 오랜만이다! 왠일이야?” “어 (-)야 니 지금 ...
인간이 다른 생명체의 지배를 받게 되었네요... 다행히도 경남이는 즐거워 보입니다^^
10 다음날은 아무것도 할거 없는 주말이었다. 계획도 없고 약속도 없어서 멍하니 집에 누워있는데, 웬일인지 희주에게 카톡이 왔다. 그렇게 친하게 지냈건만 전화 말고 연락은 거의 안하던 사이인데 카톡은 좀 의외라 바로 봤더니 그럴만 했네 싶었다. [결국 영화 보기로 했는데 어떡하지?ㅠㅠ] [언제? 오늘??] [어엉 이따 3시에...] [뭘 어케. 그냥 같이 ...
3 out side. 몸을 옹크린 채 창가에 앉아 다리를 끌어안은 제노가 무릎에 턱을 기대며 발치에 놓인 바구니를 응시하고 있었다. 새것이었다. “제노.” “응.” “앞으로 땅에 떨어진 음식 먹지 말구, 잡초도 먹지 말구, 제럴드 그 개자식이 주는 음식도 받아 먹지 말아야 해. 그 개자식이야말로 음식에 무슨 개수작을 부렸을지도 모르, 헉! 내가 지금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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