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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딘가 쓸쓸해 보였다. 근심거리를 털어놓으며 술 한잔 걸치는 마당에서 그는 유일히 고독함에 빠졌다. 가끔씩 웃음기도 띄우긴 했으나 어떤 사람인지 늘 궁금했다. 첫눈에 사랑에 빠지고 마는 클리셰가 아닌 단순한 호기심이다. 외모와 목소리에 이끌려 첫 이목을 끌긴 했지만. 양복을 차려입고 좋은 차를 끌어 서민들의 식당에 자주 드나드는 건 그렇다 치지만 그이는 매...
* 현대AU? 입니다. * 글 처음 써봅니다 많이 짧습니다 퇴고하다가 안했습니다 걸아, 헤어지자. 편지의 첫 서두를 이리 떼어 미안하다. 침대에서 일어나 언제나처럼 나쁘지 않은 하루를 시작하려던 너는, 나의 빈자리를 발견하고, 우렁찬 목소리로 내 이름 두 자를 부르짖을 거야. 뒤늦게서야 책상 위 가지런히 놓인 내 편지를 한 장 발견할 것이고, 황당함을 ...
누군가 -> 손오공으로의 감정선이 너무 좋다. 유성애든 무성애든 손오공은 더이상 누군가에게 곁을 내어주지 않을거같아서... 나는 너무너무 좋고 사랑해서 진심으로 고백했는데 네가 너무 어려서 착각한거같다고하는 대유죄 아저씨들이랑 same energy 그래서 손오공을 보는 누군가의 감정선을 생각해보는거 좋아하는데 육오 조합을 젤 좋아함... 그리고 엠케이...
- 그웬 " 밤새 재미라도 봤나, 오늘은 개 냄새가 유독 코를 찌르네. " 재현의 말에 여주가 밥을 먹으려고 들었던 숟가락을 놓치고 말았다. 그리고 얼마 안 가 타오를 것 처럼 새빨갛게 익어버린 얼굴을 급히 떨구고 눈을 질끈 감았다. 밤새 물고 빨고 하느라고 잠을 제대로 못 잔 마당에, 낯부끄럽게 직설적으로 말을 내뱉는 재현 때문에 민망해 죽을 지경인 여주...
우선 두 사람의 이별은 이해가 허락하지 않으면 불가능하기 때문에ㅋㅋ 이해가 더 이상 자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게 대전제가 되겠네요. 솔직히 말하면.. 저는 이해의 광적인 사랑이 변한다는 게 상상이 안 되거든요.. (마음이 식어? 다른 사람을 사랑해..?) 차라리 마법이 더 현실성 있지 않을까요? 그렇게 발생한 깜짝 이벤트!!!!!!!! 자하의 괴상한 실험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주...주...준아?" 어둠 속에서 유일하게 밖에서 희미하게 들어오는 불빛에 보이는 준 눈빛을 보고는 철한은 말까지 더듬었다. 눈빛이 마치 사나운 짐승처럼 사납게 빛나고 있었다. "훗. 소개팅?" 실소와 함께 어이가 없다는 그의 말투가 들렸다. 철한은 제 손목을 잡고 있는 준 손을 뿌리쳐 보려고 해보지만, 밥 먹고 손아귀 힘만 키운 건지 벗어나기가 힘들었...
원문 Pixiv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6655829 개인 백업용 소설 번역입니다. 따로 허락을 받지 않은 작품인 관계로 소액 결제 걸어둡니다.사키 → 츠카사 얀데레 설정이 있습니다.
오래도록 사람을 구하면서도 이옌랑은 다른 마음을 가진 적이 없었다. 이옌랑은 사람들의 기도였고, 오로지 그 기도에 답하는 것만이 사명인 양 살아온 사람이었다. 그 어떤 이득도 없음을 알고도 기꺼이 내달리는 존재, 말하자면 사람들이 말하는 이상적 영웅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었다. 자신의 삶을 내버린 채 오로지 타인과 세상을 위해 살면서도 이옌 랑은 단 한 번도...
성격 더러운 정도를 넘어서 속이 단단히 꼬이고 뒤틀린 드림주를 유일하게 사랑하는 사람이 스나 린타로면 좋겠다. 가정폭력 당하며 자란 드림주는 친부의 죽음 덕에 겨우 빠져나와 친척 손에 길러졌음. 하지만 본인 심기 거슬리면 바로 쌍욕 튀어나오고 남자애들이랑도 거침없이 주먹질하고 얼굴 다 긁어놓는...폭력단만 안 들어갔을 뿐이지 그야말로 깡패가 따로 없이 살음...
누군가를 지키다/이도은 사다리 없이는 절대 올라갈 수 없는 목련나무 가장 꼭대기, 잎사귀에 가려서 잘 보이지도 않는 아득한 거기, 이름도 모르는 새, 부부가 집을 짓기 시작했다, 헤아릴 수도 없는 여러 날 새들의 이마 위에 정오가 내릴 때에도 그들은 지치지 않고 집을 지었다, 어쩌다 후드득, 여우비가 한차례 긋고 지날 때 젖은 날개를 잊고 새는, 더 바쁘게...
아, 오늘이다. 전 날 오랜시간을 뒤척이다 잠든것이 무색하게 보통보다 이른 시간에 피로감 없이 눈이 떠졌고, 간단한 아침을 위한 토스트와 달걀프라이가 어디 하나 타지 않고 완벽한 빛깔을 띄었으며 유독 홍차도 진하게 우려져 여느때보다 맛있는 밀크티를 마셨다. 안개가 잦은 가라르였기에 제가 아침에 눈을 떴을땐 여전히 안개가 뿌옇게 끼어있었지만 식사를 마치고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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