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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그 날 이후로 매튜는 평소와 다르지 않은 한빈을 보며 남몰래 속을 끓이게 됐다. 분명 한빈과 자신 사이에 변화가 생긴 듯 한데, 여전히 한빈은 매튜에게도 멤버들에게도 늘 다정하다. 그것이 오히려 작위적으로 느껴져 마치 태풍이 불기 전의 무지개를 보는 듯 매튜 혼자 전전긍긍이다.그 날 공원에서 먼저 걸어가던 한빈은 멤버들의 아이스크림까지 사서 들어갔다. 매튜...
내 여자를 위해 쓴 글이므로... 업데이트 될 때마다 수동 알림을 보내드립니따...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이 멸망했다. 그러니까 어디서 튀어나온 소행성 파편이 지구에 튄 건 아니고, 여러 군데서 동시다발적으로 화산 폭발이 일었던 건 더욱 아니고, 세계적 규모의 전쟁이 발발했던 건 더더욱 아니지만...... 무튼 간 이 세상...
퇴근을하고 까먹고 가져오지않은 간호복을 빨아야되서 다시 응급실로 걸음을 옮겼다. 혹시 몰라 집에있던 아기자기한 신박한 간호용품을 나눠주기위해 챙겨서 룰루랄라 걸어갔다. 입구에서부터 왜왔냐며 묻는 선생님들과 인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 빨래감 안가져갔다고 말하니 웃으며 어서 가져가라한다. 탈의실에서 꿈지락 거리며 옷에 붙은 용품을 떼네고 주머니를 뒤지니 나오는...
다크 챠오가든에 한구석에 있는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여전히 방 한구석에 회색과 붉은색이 섞인 알 같은 것이 배양액 안에 떠 있었다. 책상 위 조명만이 빛 전부인 방안의 책상은 이전과 달리 종이류와 잡다한 광석류는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었고, 남아있는 것은 고글을 쓴 중년의 호저, 에브히가 정과 망치를 들고 조심스럽게 쪼개고 있는 돌만이 있었다. 방 안의 기척...
그兒孩가나에게와서나의世界를바꾸었소 兒孩가왔다가떠날때까지는나는모르었소 細胞B가抗體를만들어兒孩를밀쳐내었소 細胞T가兒孩를해쳐兒孩는고통스러웠소 나도兒孩도힘겨워서그兒孩는다시떠났소
어찌보면, 참 오래된 사이거니 했다. 아무래도 그럴 것이, 7년을 보았으니까. 하루마다, 매달, 매년… 달라지는 널 보면 볼수록. 그래, 안타까웠다. 그래서 네게 더욱 시선을 두었을지도 모르겠다. 마냥 눈길이 갔으니까. 보고있으면 먼저 손을 내밀고 싶어지는 사람이었으니까. 네가… 소중한 친우였으니까. 더더욱 그리하였다. 그래야만 했고. 내가 여태껏 네게 쏟...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단지입니다! 우리 결혼했대요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전하며 제 첫 공지를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 결혼했대요'에 소장용 포인트를 걸어 두었습니다! 1회부터 수정을 해 두었기에 본편을 모두 읽으셨다 하더라도 한번씩 더 찾아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포인트를 결제하시면 본편에는 없는 '우리 결혼했대요'의 ...
살을 찢어 피를 내어도 너는 그것을 다시 굳게 하는구나 상처가 아무는 딱지처럼 너를 버리면서까지 피를 굳히는구나 네가 없었으면 했다 우리가 너무도 힘들어 보였기에 그저 피를 흘리고 싶었기에 하지만 지금은 네가 더 필요하다 부디 흘리지 않은 피까지 굳혀서 나의 血管을 막아버리길 내가 더 피를 흘리지 못하게 하는 법은 피를 없애는것 뿐이기에
(* 본 로그는 다채로운 샛별들에게 약칭 다별커 비너스 웨일스 [ 독백 ] 로그입니다 ) (* 다 그리고 보니 엔딩이 나있어서 .. 커뮤에는 올리지 않은 비공개로그입니다 .. 불행포르노 가득하니 주의해주세요 )
모가지가 따인 맥심 한 봉지가 쓰레기통을 향해 추락한다. 범인은 채연정. 지끈거리는 대가리를 부여잡고 벌겋게 충열된 눈은 모니터를 응시한다. 현대인에게 마약은 구원인가. 모니터에 갇힌 얼굴 박힌 네모난 사진을 보니 이제 슬슬 정도 들 것 같았다. 구라야. 개씨발새끼. 채연정은 퇴근을 일주일간 미룬 20 대 마약남을 한껏 꼬라본다. 니는 꼭 내가 잡는다. 구...
*오메가 버스 헨리의 얼굴은 초저녁 햇빛에 물들어 있다. 이미 태양이 그 강렬함을 잃은 시간임에도 그의 머리칼, 속눈썹, 눈동자 같은 것들이 본연의 색을 잃는다. 조금만 더 지나면 블루아워가 찾아올 것이다. 시야에 잡히는 모든 것이 숨을 죽이기 시작하는 시간. 헨리는 하루 중 그 시간대가 제일 마음이 편했다.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가장 불안정해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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