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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pilogue. " 어머 너 기억 안 나니? " " ... 내가 진짜 그랬다고? " 방학이 끝나기 전에 집에 좀 오라는 엄마들의 성화에 못 이겨 라기를 억지로 끌고 집에 돌아온 저녁이었다. 이경이네 집거실에 옹기종기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과일을 깎던 이경이네 엄마의 서두로 아주 오래된 기억이 끄집어내졌다. " 라기랑 결혼해야 된다고 어찌나 떼...
이름: 캐시디 브리엘 카인트(Cassidy Brielle Kint) 약칭: C.B.K, C.K 호칭: 캐시디(Cassidy, 안친한 애들과 가족이 부름) , 브리엘(Brielle, 가족들이 화났을때 부름. 캐시디 브리엘이라고 부르면 엄청나게 화난것), 카시(Cassi, 친한친구들이 부름) , 카인트 양(Ms. Kint, 교수들이 부름), 카인트(Kint, ...
이름: 주노 브래비온 길버트(Juno Bravion Gilbert) 약칭: J.B.G, J.G 호칭: 준(jun, 친한 친구들이 많이 부름), 브랩(brav, 가족들이 많이 부름), 주노(juno, 안친한 친구들이 부름), 브래비온(bravion, 엄마가 혼낼때 부름), 길버트 군(Mr. Gilbert, 교수들이 부름), 길버트(Gilbert, 그를 싫어...
sunset · [.que] 특정 직업에 대한 고증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조율 내용을 기반으로 한 약간(어쩌면 많이)의 날조가 있습니다. 부담없이 편하게 받아주세요! 군인이 된 이후 아윈의 하루는(사실 군인이 되기 전에도 그랬던 것 같지만) 꽤 단조로워졌고 타인이 보기에 참 무료하겠다 싶은 일상의 반복이었다. 기상, 훈련, 식사, 임무 파견, 휴식, 혹은...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서늘한 바람이 불었다. 비쩍 마른 나뭇잎들이 떨어질 듯 말 듯 앙상한 나뭇가지 끄트머리를 붙들고 휘청거린다. 몇 장 남지 않은 잎들이 거대한 창 속 풍경을 듬성듬성 채우고 있었다. 마지막 잎새처럼. 비는 내리지 않고 저택 어디에도 담쟁이 자라는 곳이 없었으나 그 단상만으로도 변덕스러운 환자의 속내는 잦게 뒤틀렸다. 달리 해결책을 찾을 수 없는 문제라는 점 ...
그러니까, 발단은 한 달 즈음 전. 효정이 쓸데없는 선물을 주고받자는 말을 꺼낸 순간부터였다. 보통 선물이란 것은 ‘갖고 싶지만 내돈을 주고 사기에는 아까운 모든 물건’이 어울리기 때문에, 쓸데없다는 수식을 붙여도 결국은 어디선가 쓸모를 발견하기 나름이니까. 쓸데없는 선물을 찾아내는 건 제법 어렵기도, 즐겁기도 한 일이었다. 누워서 핸드폰을 할 수 있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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