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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입금자명 : 노라메일주소 : koh2626@naver.con사용처(ex : 개인소장/커뮤 등) : 노래 커버 / 비상업적 유튜브타입(흉상/전신 등) : A타입 / 흉상 2인신청할 캐릭터 설명/이미지 : 원하는 구도: +) 아래는 전체 참고그림 입니다 (구도는 위에 있는 대각선으로 살짝 비틀어진 게 맞습니다!) 기타 문의사항 : 1. 혹시 배경 투명화 부탁드...
베제는 군에서 나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방랑 의사가 되었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에게 능력을 사용하기 위해, 그리고 모두를 위해. 애초에 군에 오래 있을 생각은 없었습니다. 뭐어, 다른 아이들이 아직 남아있기에 계속 있었긴 했지만... 군대는 잘 맞지 않고, 또... 다른 할 일이 생겼거든요. 이것저것요! 루시페르, 아니. 지금은 다시 에이바가 되었었죠. ...
이름: 윤시원 소속: 고등어고 3-A 반 소지품: 육상부 물통(이온음료), 레몬사탕, 소독약, 솜 특이사항 - 과거부터 자주 다치는 '누군가' 때문에 상처치료에 능숙한 편 - 주변인에게 영향을 많이 받는다. 주변인의 상태가 좋으면 덩달아 상태가 좋고, 주변인의 상태가 좋지못하면 그대로 따라감. 의지할 구석을 찾는게 필요하다 - 좋든 나쁘든, 상황에 적응하는...
꿈자리가 사나웠다. 무슨 꿈이었지, 괴한에게 쫓기다가 칼에 찔리는 꿈이었는지, 아니면 어디선가 떨어지는 꿈이었는진 기억나지 않지만, 결국 새벽에 깨고 말았다. 제임스가 재활치료원에 들어간지 이주하고도, 삼일째 되는 날이었다. '아기들은 항상 울어, 자라느라 힘이 들거든' 밥은 제임스를 만나러 가는 도로에서 그 생각을 했다. 전부인과의 사이가 더할나위없이 나...
겨울 바다, 바다 유리, 누군가의 죽음, 곁에 있어요. 네 가지 소재로 쓴 글 . . . . 촤아아- 자갈밭을 집어삼키는 짙은 옥색의 바다가 이내 보그르르 거품을 토해내며 물러난다. 또다시 한번, 촤아아-. 하고. 이미 이러한 끝없는 반복에 익숙해진 것인지 둥그렇게 마모된 자갈은 옛 친우의 기억처럼 모난 곳 하나 없다. 해가 슬슬 내릴 준비를 하는지 짙은 ...
오늘부터 생각해볼게 많은 9시 10분 나는 이때 일어났다 물론 오전이 아니라 오후지만 말이다. 매일매일 배가 고픈 마음을 참고 오늘도 삼각김밥으로 때운다 사실 이런 거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아 시발 진짜 어떻게 사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인생을 예상하는 것만큼 허무한 일이 없다. 왜냐, 무엇이든 내가 생각한 대로 흘러가는 법은 없으니까. 그래도 이런 말이 무색하게 하루하루가 예상의 정반대로 흘러가는 것만은 아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만의 일상을 만들어내고 바삐 살아간다. 물론 짧게나마 시련이 다가올 때가 있긴 하지만, 홀로 이겨내든 아님 주위 사람들과 함께 이겨내며 위기를 극복한다. 하지...
아침부터 뜬금없는 tmi와 드릉드릉 장난 시동걸기 ㅋㅋ ㅋㅋㅋㅋㅋ강펀치 정우는 강의 듣는 중,, 정우와 여주에게 쓰디 쓴 기억을 안겨주었던ㅋㅋㅋㅋㅋㅋㅋ 정우만 재수강 중 🥲 여주는..! 여주는...... (침묵) 차마 그 강의실 문짝에 손을 댈 수 없음 ㅠ 연락부터 면접까지 스겜~~ 근데 알바 면접 보는 곳이...? ㅋㅋㅋㅋㅋ 제노도 다시 묻게 만듦ㅋㅋㅋㅋ...
🖤🖤🖤 전편 읽기 높이 쌓인 또 다른 황실 속 지하실. 시끄러운 소음이 가득하다. 쓰러진 수인들 사이를 유유히 지나가는 이에 칼에는 핏자국조차 남아 있지 않았다. 또 각, 또 각- 구둣발 소리가 한 연구실 앞에 멈춰 선다. 잠금장치가 걸려 있는 손잡이를 발로 내리찍자, 삐용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그 안에 있는 익숙한 여자가 헛웃음을 흘린다. “인간을 ...
공연을 마친 태양이 퇴장하고, 밤의 막이 오른 런던 외곽의 거리에는 아무도 없었다. 탐정이 자신은 혼자 귀가할 수 있다고 여러 번을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로널드는 탐정과 헤어지기 싫어서 그를 사무소까지 바래다주기를 고집했다. 로널드가 아무도 보지 않을 것이라고 여러 번을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탐정은 자신이 로널드와 가까이 붙어 걷는 모습을 행여 누군가...
···부보투버의 종기? 이딴게 약초라고? 라이언 콜튼의 눈초리가 가늘게 떠짐과 동시에 앞에 있는 굵고 거무죽죽한 민달팽이에 시선을 향했다. 이 정도면 동물 아닌가라는 합법적인 의심이 이어진다. 쉴 새 없이 벌레 처럼 꿈틀거리는 모양새가 자신이 생명임을 알리는 심장 박동과도 같았다. 식물 역시 하나의 생명이라지만, 이렇게 역동성을 지닌 식물은 또 처음이었다....
"어디 가?" "나? 베이킹 학원." "어? 너 베이킹 학원 다녔었어?" "아 나 얼마 전부터..." "왜 나한테 얘기 안 해줬어! 말해줬으면 바로 같이 등록하는 건데." "오늘이라도 같이 갈래...? 자리 비어 있다고 하시긴 하셨는데..." "... 가자. 나 요새 놀러 안 다녀서 돈 많아." "그래." 베이킹. 내가 언젠간 꼭 배워보고 싶었던. 매년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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