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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종이 쳐서도 냉전 모드인 채영이와 아름이는 조회하러 교실에 들어오신 쌤에 의해 싸움을 멈췄다. 싸운 이유는 조회가 끝나고 채영이 옆으로 자리를 바꾸면서 알게 됐다. "지한테 뭐 꿍한 거 있냐길래 남자 좀 그만 밝히라고 했거든? 그랬더니 지 혼자 풀발 하잖아." "………." "얘기하자고 불러내는데 존나 가기 싫다 진짜." 내키지 않은 얼굴로 아름이에게 온 톡...
칼국수와 꼬막비빔밥. 집 근처 단골 칼국수집이 있는데 안 간 지 1년 정도 됐어요. 오랜만에 갔더니 못 본 새 더욱 맛있어진 느낌. 형도 자주가는 식당이나 좋아하는 가게가 있나요 궁금합니다. 5월이 가족의 달이라면 6월은 시험의 달. 형도 그렇지만 저도 슬슬 1학기 종강을 향해 나아가고 있어요. 방학 때 뭘 할 지도 생각 중이고요. 문득 드는 생각은 봉사활...
그녀는 매일같이 나에게 찾아와 꽃 한송이를 쥐여주고는 장난스럽게 꽃말을 물었다 내가 대충 모른다고 대답하자 그녀는 당연하다는 듯 꽃말과 꽃이 피고 시드는 과정을 설명해주었다 처음엔 너무 귀찮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는 그녀가 기뻐하는 얼굴을 좋아하게 되었고 그덕에 자연스럽게 꽃도 좋아하게 되었다 그녀가 설명해 주는 것을 듣는 것도 즐거워졌다 그러던 어...
..화산파의 제자가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다만 너희가 앞으로 화산에서 지내며 반드시 지켜야되는 규칙 몇 가지가 있다, 부디 꼼꼼히 읽고 잘 수행해주길 바란다, 첫째, 야심한 밤 술잔을 부딪치는 소리가 들린다면 무시하거라, 환청일 것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그걸 확인하려 처소 밖으로 나가진 말거라, 둘째, 현재 장문인께서는 백발이시다, 흑발인 남자가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안녕하십니까, 탐정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잘 지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안부 인사를 반기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하튼 기억도 흐릿할 나이부터 신뢰를 받지 못하여 신뢰를 하지 못하고, 믿을 구석이라곤 없는 세상을 살아왔습니다. 다들 즐겁게 사는 것 같은데, 내 세상엔 음모만 가득하고. 다들 자신의 왕자 공주를 만나 해피엔딩을 맞는데...
사실, 첼로가 아닌 다른 것을 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그것은 허락하지 않았다. 첼로를 배운다고 한 이상은 도중에 포기하면 안된다는 어머니의 말씀에 나는 결국 그 말을 지키고 있었다. 누구나 다 약속을 어기면 그만이라고 하지만, 나는 그럴 수 없다. 약속을 어기면 나쁜 사람이 된다고 배웠기 때문이다. 그냥 이럴 줄 알았다면 처음부터 하지 않는다고, 다른 걸 ...
싱숭생숭한 상태로 집에 오니 누나가 대뜸 방으로 날 이끌었다. 그러더니 컴퓨터 화면에 나온 연예인을 검지로 가리켰다. “이 사람, 네 친구랑 닮지 않았어?”
12. 실로 악마는 우리들 사이에 있었으나, 방 안은 진한 장미향으로 가득했다. 바깥 세상은 한겨울이었으나 태섭은 섬에 도착한 이후 한기를 느끼지 못했다. 게다가 이 안은 온실 안에 들어온 것처럼 끔찍하게 덥고 습했다. 바닥에 흘뿌려진 모래가 구두 밑창에 끈적하게 달라붙는다. 목을 조이는 레이스 셔츠와 초커가 갑갑했다. 불편함을 느끼는 건 오로지 태섭 뿐인...
걱정스레 팔목을 감싸던 그 손을 뿌리쳐 버린 걸 후회하게 될 테다. 분명히. 나는 언제나 내가 했던 행동들의 결과를 알면서도, 또 내가 그걸 감당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도무지 참아내는 법이 없었다. 방법을 모르기 때문일까, 내심 고민해 본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도 그 방법이랄 걸 시도해 보지 못한 이유는 이,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비릿한, 그리고 따끔한....
2023. 06. 02. (金) 잠들기 힘들었던 날 「寝たくないくらい、 こんなに欲しいのは多分一緒にい る時間がいいんだろう。」 "잠들기 싫을 정도로 이렇게 있고 싶은 건 아마 같이 있는 시간이 좋아서겠지." 2023. 06. 03. (土) 보름달이 뜬 날,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寝たくない。 一分一秒が早く過ぎるのが悲しい。」 "자고 싶지 않아. 일분일초가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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