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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느끼는 가장 강력하고 오래된 감정은 공포이다. 또한 인간이 느끼는 가장 강력하고 오래된 공포는, 미지의 것에 대한 공포이다. -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 신 청 서 양 식 :: 소설 BIRD BOX 기반 창작 세계관 03 | 7D | 17禁 | ALL | 글그림 복합 | 그림, 분위기인장 ONLY | 일상 후 시리 | 포스트 아포칼립스 | 코...
호그스미드 구석진 곳의 서점 겸 속기 대필 사무소에서. "나중에 일할 거리를 찾거나 무언가 책을 숨길 곳을 찾는다면 이곳으로 와." ─자신을 캄파눌라로 소개하는 이는 그렇게 말했다.
지난 작품을 끝낸지 얼마 안된 우석은 한동안 휴식기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비활동기의 연예인이 으레 그러듯 집에서 취미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 그리고 우석의 새로운 취미는 이젠 송형준 돌보기가 되었다. 여러 면에서 꽤 새로운 경험이었다. “형, 형아. 나 좀 봐요." 읽던 책에서 눈을 떼고 돌아본 형준은 왼쪽 볼에 손가락을 올리고 입을 살짝 벌...
■부유섬 네쥬 옛 지혜의 산물, 침묵하는 전진기지로도 불리는 언제나 새하얀 겨울인 창공의 섬. 이 곳에는 바깥을 꺼리는 마녀들이 도시를 이루어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입학할 그랑기뇰-라네쥬도 이곳에 있죠. 15세기 중엽, 마녀 사냥이 이루어지던 시기에 인간들의 도를 넘은 악업에 질렸던 마녀들은 두 파로 갈라졌습니다. 땅 위에 남는가, 이 지옥도에서 ...
꿈속에서라도 당신을 볼 수 있다니 참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부차라티. 당신이라는 사람을 잃다니 큰 손실이에요. 하지만 당신이 나를 도와준 덕에 내가 이 자리에 서있는 거겠죠. 그때의 나는 15살 먹은 철부지 꼬맹이 였는데, 그런 나를 뭘 보고 믿었나요. 부차라티?벌써 아바키오와 나란챠, 당신이 떠나 간지도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저는 20살이 되었고 ...
*표지, 내지 편집 작업 (A5 신국판, 하드커버, 136P) / 내지편집 / 프리뷰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Right. I am spider-man, That is true. W. Rian * * * "...피터를 미끼로 써서 그 미친 놈을 불러내자고? 하, 저놈 말을 믿은 내가 한심하군." 비아냥거리는 토니의 어조를 로키가 맞받아쳤다. "멍청한 놈." 로키의 손가락이 유연하게 움직임과 동시에 일순간 녹 빛 마력이 빛을 바랬다. 그러자 그의 손 끝에서부터 마...
Milkyway 인준은 동혁이 꽤 마음에 들었다. 적당히 활발하고, 귀엽고, 싸가지도 없다. 그러면서 자기가 집에서 장남이라며 사소한 것도 잘 챙기는 거 보면 미운 구석이 금방 사그라진다. 그래도 자주 생기는 짜증은 어쩔 수가 없었다. "야, 이동혁. 니 또 이어폰 쓰고 대충 바닥에 놓을래? 밟아서 부서졌잖아." "불쌍한 내 이어폰. 아, 인준아, 그러게 ...
* 디스아너드 소설 The Corroded Man 번역* 의역 및 오역, 번역체 주의 던월 탑, 첩보경의 집무실 1851년 어둠의 달 14일 "나는 대중들이 단순한 뼈부적을 소유하는 것도 용납해선 안 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것은 사소한 문제일 뿐이며, 단지 군도 전반에 자리잡은 문화적인 관행에 불과하지는 않습니까? 정교하고 마술적인 룬을 갈망하고 만들어...
* 디스아너드 소설 The Corroded Man 번역* 의역 및 오역, 번역체 주의 던월, 도살장 거리, 그리브즈 고래 도살장 5번 보조건물 1851년 어둠의 달 12일 "나는 시간 자체가 환상에 불과하며, 세상이 피할 수 없는 쇠퇴를 가져오고 질서로부터 혼돈 상태로 가도록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단지 즉각적으로 눈에 보이지는 않는 자연법칙일 뿐이자 우주의...
"구두 이제 그만 보내." 새벽 내내 새 디자인을 구상한 터라 예민해진 최한이 케일을 바라보았다. 팝송의 잔잔한 울림이 대답 없는 적막의 빈공간을 채웠다. 별달리 표정이 떠오르지 않는 상대의 낯에 최한은 결국 종이를 내려놓는다. "왜요? 마음 안 드세요? "저번에 준 것도 다 못 신었어." "진짜로 마음에 안 드는 건 아니시고요?" 평온했던 미간에 주름이 ...
'후우-' 가게 뒤 계단에 걸터 앉은 혜성이 담뱃불에 불을 붙인다. 사람많은 술자리는 즐겁지만 늘 버겁다. "뭐해?" 안돌아봐도 이민우. "하나 줘?" "아니 " 혜성의 옆으로 민우가 자연스레 앉는다. "놀지 왜 나왔어" "니가 없잖아-" "웃기시네" "인정 감사" 민우도 담배 하나를 꺼내 문다. 둘이 말없이 가만히 담배만 태운다. 혜성이 두개째 담배를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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