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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이후 라이앤은 한동안 비밀의 서약이라는 거짓말에 대해 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창 바빠서 만나기 힘들었던 부모님과 오래간만에 함께하는 저녁시간이 생겼다. 가족과의 오붓한 시간 속에서 부모님은 라이앤에게 호그와트와 마법에 대해 물어보자 라이앤은 그저 신난 채로 열심히 대답하였고 몇 번 대화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킬리안이 이...
달그락, 쨍. 식기가 접시와 부딪쳤다. 날카로운 소음이 방 안을 요란하게 울렸다. 디오는 저도 모르게 스푼을 쥐고 있던 팔을 멈칫하고 고개를 들었다. 고개를 들자마자 남자의 시선과 마주쳤다. 남자는 눈이 마주치자마자 입매를 끌어올렸다. 부드러운 미소가 살폿 휘어지는 두 눈과 만나 얼굴을 더없이 환하게 장식했다. 디오는 황급히 고개를 푹 숙여 시선을 접시 위...
***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특정 인물, 단체, 종교, 지명, 사건 등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 웹툰 글콘티와 비슷하게 작성하지만, 스토리가 중심입니다. 대화문은 예시로 지우: 안녕? 이거나 '작은따옴표' 처리하겠습니다. *(이번화에선 작은따옴표로 모두 씀) 독백은 예시로 -- 가식적이긴. 이런 식으로 하겠습니다. 그럼 즐감해주세요^^ 문 밖에서...
20.10.29 1673자 열린 커튼 사이로 새어드는 햇빛이 눈꺼풀을 간질인다. 꿈질거리며 품을 벗어나려는 움직임. 끌어안은 팔에 힘을 주어 버티면 손등을 토닥인다. "놔라. 나 나가야된다." 머리맡의 협탁에 놓인 디지털시계는 토요일, 아침 8시. 주말이잖아, 하고 꿍얼거리며 어깨에 고개를 부비면 푸스스 웃음소리를 내며 쓰다듬는다. "C 결혼식 있다 안 했...
착각이 아닌 사실이야. 넌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이런 면. 라이에게 있어선 이것조차 하나의 연기일 뿐 자신의 성격이 아니었다. 애초에 자신의 성격이란 것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아이인걸. 그것을 표현하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는 이에게 이런 면이란 무엇이었을까. 모두가 좋아하는 자신을 만들어 왔었다. 그 때문에 다정한 말투를 고집했고, 진한 화장으로 자신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 모드는 찻잎cpco님의 해리포터 젤리빈 작물을 기반으로 한 콜라보 모드입니다. This mod is collaboration with 찻잎cpco's Harry Potter Jelly Bean Crops mod. Grow any season, regrow crop per 3 days. Can buy seed from Krobus when Wizard h...
*9000자 *켠꿍 센티넬X가이드 (+ 민챙 가이드X센티넬) *삽화 꼬추꼬추캐묻다(@CsCs_x)님, 시선(@KiKiSeasun)님 EP #3 <Sober Companion> ‘윽, 흐-’ “....” “....” 주사위를 매만지고 있는 창균의 정수리가 움찔, 하고 멈춘다. 아, 이 새끼들이 진짜. 벽을 쳐다보지 않으려고 노력하던 기현이 저도 모...
*주의! 초반 내용은 백합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싫으신 분들은 넘어가주세요. w. 메리골드 와아아- 누군가 골을 넣으니 이런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그리고 그 환호성의 주인공은 자신의 팀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다녔다. 그걸 보던 여자애들은 너무 멋있다며 수군거렸다. 수정은 옆에서 그 이야기를 들으며 속으로 수긍했다. 하지만 겉으로 티는 내지 않았다. 아...
해윤은 폐건물 옥상 문을 열었다. 모두가 잠든 조용한 밤이라 문 열리는 소리는 더 크게 다가왔다. 이곳은 머리가 복잡할 때마다 찾아오는 해윤만의 아지트였다. 옥상 한곳에 앉아 조용히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잡생각이 떨쳐졌다. 시끄러운 머릿속이 잠잠해졌다. 폐건물, 심지어 옥상까지 올라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 런. 데. 옥상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올해 여름 모기는 유난히 지독했다. 물린 사람은 적었지만 물린 사람마다 이상 증세가 나타났다. 피해자 주변인의 증언에 따르면 며칠 동안 물린 부위를 만질 수도 없게 고통을 호소하더니 과식을 하던 아이가 금식하고, 멀쩡하던 아이가 허공의 무언가를 쫓고 밤중에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며 울었다고 했다. 모두에게 동일한 증상이 나타난 것은 아니었으나 유사한 자국이 ...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마음 놓고 휴가 한 번 제대로 못 즐기는 요즘, 해외여행 떠나는 우규를 글로 써봤습니다. 브이로그와 룸 투어 영상들 처럼 읽으실 때 글 속 상황들 하나하나 생생하게 느끼실 수 있도록 최대한 자세하게 쓰는 데 중점을 두다 보니 담긴 내용에 비해서 글이 많이 깁니다. 그냥 우규 여름 휴가 훔쳐(?)본다고 생각하시면서 가볍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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