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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원래는 글 쓰려고 했는데 실패해서 이거라도 올려용... - 두요가 인스타그램을 합니다 -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계정들이나, 아이디가 같은 계정은 존재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해주세요 - 두요가 커플 유튜버라는 설정입니다 - 무분별하게 갤러리에서 골라 사용한 사진들이라 2차 보정 사진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혹시 문제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ㅜㅜ) 사실 댓...
각성 캐릭터의 전 패러미터를 MAX(999)로 만드는 방법은 여럿 있지만, 아이템만 있다면 접근하기 쉬운 미틸포(ミチル砲)를 써놓아봅니다. 해당 단어로 검색하면 여러 건이 나오는데 후발 유저다보니 어느 언급이 최초인지까지 서치하기는 힘들어서 기재하지 못한 점 양해 바랍니다.(저는 대충 이런 방법이 있대서 헤딩해본 정도라 제가 제시하는 방법은 항상 100%로...
Su Altı Taarruz Any time, any place! 언제든지, 아무 곳이나! I fight where I am commanded, I win where I fight 지휘받은 곳에서 싸우면 승리한다 Underwater Offence(터키어: Su Altı Taarruz), SAT는 터키 해군의 특수작전부대이다. 터키 해군의 최초이자 유일한 해...
* 하단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헤어진 사이 TALK 1. 적응이 무서운 이유 박여주 출석에 민감해서 늦잠 자면 예민해짐ㅋㅋㅋㅋㅋㅋㅋ 현재 시각 오전 8시 15분 공강인 정재현이 밖에 있기 매우 이상한 시간 “평소에는 말하지 말래도 하더니.. 장난하나..” · · · 20분 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박여주 속마음 읽기 만렙 답장 막 ...
+약 치홍송화 제 4 화 나의 적이라면 누구든지 (상) 사랑이 전쟁이라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송화는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지금 거실에서 대치하고 있는 그 두 사람을 보게 되니 말이다. "도대체 채 교수님께 무슨 일을 하는 겁니까?" "참으로 잘 됐네. 그래도 송화를 계속 교수님이라고 부르는 걸 보니. 그래도 아끼는 후배라서 마지막으로 인사를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약 치홍송화 제 3 화 최악의 만남 (하) "채송화, 도대체 너... 너, 그거 어떻게 됐었던 거야? 아니, 너 지금 괜찮아?" 준완은 송화를 보자마자 당황한 듯 어버버한 표정으로 말했다. 송화의 얼굴은 들었던 말들과는 다르게 상하지도 않고 멀쩡하게 잘 있었고, 아무런 이상도 없어 보였다. 다만 다른 점 하나를 꼽자면 얼굴이 살짝, 햇빛을 보지 않아서 조...
Perfect Day-Hoku 화면을 길게 눌러 연속재생 해주세요! 태현이 이 땅에 발을 디뎠을 때 다짐 한 것이 하나 있다. 기필코 얌전히 졸업하리라. 치어리더와 쿼터백의 흔한 클리셰도, 번쩍거리는 화려한 금요일 밤 파티와 모두의 로망인 프롬파티도 태현의 열정을 막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굳이 나의 포지션을 정하자면... 너드정도? 딱 그 정도로 생각했...
with. H “어서오세요, 동현씨.” 현관문이 열리며 그 뒤로 보민이 나타났다. 동현이 바라본 보민은, 피곤한 듯 보였지만 여전히 어제 보았던 후광을 달고 있었다. ‘아침부터 저렇게 잘생길 수 있구나. 일어 난지도 얼마 안됐을 텐데.’ “…안 들어오실 건가요?” “아, 아닙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동현은 기대서서 현관문을 붙잡고 있는 보민을 살짝 스치며...
- https://ygvu-609230.postype.com/post/9163093 에 대한 답장. -실루온과 천호가 몸을 공유(실루온5 천호95)한다는 설정입니다. -천호의 의지는 실루온도 꺾을수 없었다. -답장은 실루온이, 추신은 천호가 씁니다. 똑같이 인사는 생략하지. 맞아, 난 실루온이야. 원래는 이 몸을 완전히 차지하려했지만... 나가려는 순간 이...
영화를 만나다 날이 쌀쌀해지면 찾게 되는 영화가 있다. 해피엔딩이 아님에도 쌀쌀해지는 순간마다 생각나는 그런 '영화 같은' 영화가. 그리고 여기 '영화에 나올 것 같은' 비주얼을 한 '영화 같은' 부부가 있다. 갑작스러운 결혼 선언으로부터 1년. 여전히 다정한 사이를 과시하고 있는 연예인 부부, 황강 부부를 취재했다. 다정한 두 사람의 애정 행각과 넘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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