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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내가 이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점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한다. 이 이야기는 그저 한 평범한 대학생인 필자 A의 이야기가 아닌, 네모난 화면 속 마주한 다른 이의 이야기를 건너 보는 시점이니까. 나도 이게 맞는 일인지는 모르겠다. 이 이야기는 A대학으로부터 약 15분 가량 떨어져 있는 커다란 상가 건물 4층에 위치한 B피씨방에서 시작된다. ...
뒤탐 안 올라갔었길래 추가(................)
두 심판관이 말하는 내내 눈물을 흘리던 사람은 말이 마치자 언제 그랬냐는 듯 생글샐글 다시 웃기 시작했다. 겸사겸사 1층을 둘러보다보니 다시 중앙으로 돌아왔다. 정의의 여신상과 분수대. 그것을 한참 바라보았다. 자신은 죽었다. 당시의 고통은 꿈처럼 희미해져서 실감이 잘 안 났다. 사실 그 모든 게 꿈이고 이곳이 현실일까? 그런 생각이 들다가도 한 손에 든 ...
* 7월 디.페스타에 참가 예정되었었던, 웹 소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의 2차 현대팀 글회지입니다. * 22년 1월 디.페스타/ 아이소에 참가하였으므로 전체 유료전환되었습니다. * 이하 백망되의 2차 창작글로, 원작과 무관하며 공식과 다른 개인 해석이 들어가있습니다. * 구성 : 부록 - 그 편지 한 장 재록 - 첫 해는 다시 떠오르기 마련이다 (현...
원래 어떤 일은 잠시 눈을 감았다 뜨는 것만으로 이루어지기도 하는 법이다. 하지만, 이건 경우가 좀 다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 건, 내가 눈을 뜨고도 꽤 시간이 지난 후였다. 눈을 뜨자, 낯선 천장이 보인 건 조금 전의 일이었다. 아니, 얼마나 전의 일이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지금은 내가 눈을 뜬 지 꽤 된 것 같다는 느낌이 들 뿐이다. 삐걱대는 낡...
쇼가 사랑해줘, 예뻐해줘. 디폴트 상태였음 좋겠다. 이게 사랑을 받지않으면 시들어버리는 체질같은거라 부모님이 일찍이 그거알고 연예인 시킨거였으면.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동생들 생기고나서 알게된거. 쇼가 동생들 질투한건 아니고 오히려 제 사랑 퍼주다보니까 고갈이 더 심해서 드러난 체질의 문제 () 제게 닿는 사랑이 온전한 하나니까 동생들과 나누어 가진건 아니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범봉] 비 오는 날 W. 이끄적 오랫동안 혼자 해오던 사랑이었다. 언제나 재현은 한 걸음 뒤에서 지범을 바라보았고, 그런 지범은 언제나 재현을 신경 쓰지 않았다. 아니, 정확하게는 신경이 쓰였지만 티를 내지 않았다. 5년 전이었다. 재현은 지범을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졌던 거 같다. 지범을 보자마자 재현의 가슴은 다른 사람들이 들릴 정도로 쿵쾅대고 있었...
" 재민아! 어, 나들이도 있었네. 하이. " 시티고에는 절대 불러서는 안되는 이름이 있었다. 그 이름은 바로 나재민의 쌍둥이 동생인 나들. 성이 나, 이름이 들. 그래서 뭣 모르는 애들은 들의 이름을 듣고나서 그럼 이름이 나들이네? 하고 웃는다. 하지만 그 이름을 함부로 불렀다가는, " 너 방금 뭐라했냐? 나들이? " 들이 아닌 사나운 치와와 한 마리가 ...
제이커브 성장을 원하지 않는 피엠이라면 어때요? 지금 회사에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한 파운더와 점심을 먹고 물었다. 무슨 생각이었을까. 아무래도 어떤 소리를 해도 잘리지는 않을 거라는 확신이 단단하게 있었나 보다. 그러자 나에게 되물었다. "그러면 루나는 뭘 원하는데요?"우리가 감당해낼 수 있는 성장을 원한다. 감당해낼 수 있다는 말은 회사의 장점을 ...
[S01E18] 모든 돌은 별이다 [공명의 경우] All The Stars Are Dream ★★ 공명은 꿈을 꾸었다. 하지 말라는 일은 하지 않았고 이른바 속된 욕심도 품지 않았다. 그저 묵묵히 하늘과 바람과 별의 흐름만을 좇고자 노력하던, 사려 깊은 소년 공명이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줌의 부끄러움도 없는 청풍무구한 삶을 나의 몫이라 여겼다. 나의 선의...
가장 사랑스럽던 얼굴은 가장 낯선 표정이 되고, 가장 다정하던 목소리는 가장 아픈 말만 뱉는다. 관계가 무너지는 게 두려워 꽁꽁 싸매고 깊숙이 숨겨둔 말을 너는 단박에 찾아내 망설임 없이 내게 던진다. 말의 무게는 모두에게 다르겠지만, 네가 나에게 던지는 말들은 하나같이 무겁다 못해 버거웠고 나는 우리가 아닌 지금도 여전히 아프다. + add lip [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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