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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2. 드디어 본채가 발칵 뒤집어졌다. 남자신부라니. 그녀는 쓰러졌다. 누가 말을 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그것은 곧 제 아들에게는 집안을 이어주지 않겠다는 것이 아닌가. 그녀는 서둘러 제 지아비를 찾았다. 총수는 한가로이 서신들을 뒤적이고 있었다. 이제 이 썩어가는 나라의 처참한 몰골이 조금씩 균열이 나고 부서지기 시작했다. 무언가 수를 내지 않으면 이...
- 급하게 써서 의식의 흐름 있습니다ㅠㅠ..; - 원작기반 1년 후 + IF 설정 그러니까, 어떠한 것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세상에 공짜란 없다는 말을 알려 준 것도 너였다. 하나를 얻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무언가를 바쳐야만 한다는 원리. 이건 어디에나 적용되는 아주 단순한 기브 앤 테이크 법칙이다. 연산에서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도. 그는 언...
타케다 잇테츠 :: 돌아오는 길 Written by 단랴 노을이 지는 교정을 뒤로하고 타케다 잇테츠는 교문을 나섰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매일같이 걸어다녀 익숙한 길. 언제나 변함없는 풍경의 이 길을 걸을 때마다 타케다는 어른거리는 기억을 덧그리곤 했다. 일년이 채 되지 못한 짧은 동행의 기억. 넓은 교정길을 지나, 다니는 이도 많지 않은 좁은 골목길로 ...
- 근미래 (SF) 기반 - 원작과 상이한 부분 (캐릭터의 과거, 세계관의 상세 설정) 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컨디션이 영 안 좋아서 애매하게 잘렸네요ㅠㅠ 3편도 며칠 내로 금방 올릴게요...! - 좋아요, 구독, 트위터로 보내 주시는 피드백은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는 꼭 불에 덴 것처럼 번쩍 눈을 떴다. 그리고는 눈동자를 굴려 주변을...
가로 300mm, 세로 215mm 핸드 바인딩 하드커버 스크랩북. 내지는 15장(30면), 스크랩북 본체와 인서트 5점 구성. 1점 한정품으로 경매를 진행했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1. 긴 꿈을 꾸었다. 사람이 죽어서도 꿈을 꿀 수 있는가? 뭐, 그런 의문이 잠시 들기도 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것 같다. 꿈이라기보다는, 그것은 '기억'에 가까웠다. 그러니까 허황된 것이 아닌 실제로 있었던 일들이 - 물론 엄밀히 따지자면 내게 있었던 일은 아니었다. - 뇌리에서 자동으로 펼쳐지는 것이다. 마치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썼던 것처럼. 그...
- 근미래 (SF) 기반 - 원작과 상이한 부분 (캐릭터의 과거, 세계관의 상세 설정) 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약 3~4편 정도의 시리즈가 될 예정입니다. 막연히 상상으로만 했던 모든 것들이 현실이 되어 나타나는 기분은 생경했다. 아니, 생경하다는 말로 전부 표현이 되던가? 나는 말재주가 제법 좋은 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상황에 적당한 단어를 ...
부글거리는 물거품과 함께 물 속에서 춤을 추는 스파게티의 면발들을 보면서, 파피루스는 멍하니 서있기만 했다. 이상도 하지. 평소라면 완벽한 스파게티를 만들 1단계가 끝났다며 웃음과 함께 면발들을 잡고, 휘젓고, 찬공기에도 닿게 해줄 텐데. 결국 스파게티 몇 가닥은 끓는 물에 의해 바삐 움직이다 냄비 안쪽에서 붙어버렸다. 붙은 채로도 여전히 면발들은 바삐 움...
1. 다시 눈을 떴을 때는 꽤 많은 시간이 흘러 있었다. 눈을 뜬 나는 가장 먼저 내가 살아 있음을 확인했다. 팔과 다리의 움직임, 그리고 심장 박동과 동공의 떨림, 호흡, 음성. 그 모든 것을 확인한 뒤 거울 앞에 섰다. ....나는, 나를 보았다. 아니, 클리브 스테플, 너를 보았어.2. 남들에게는 당연한 이 정적이 내게는 마냥 낯설었다. 너는 어디로 ...
모든 것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흘러가는 중이었다. 스팍과 우후라 그리고 레너드를 비롯한 20여명의 대원들 모두 빛과 함께 사라졌어야 했다. 그리고 온전한 몸으로 전송되서 다행이라는 스코티의 환대를 받으며 함선으로 돌아갔어야 했다. 레너드는 자갈이 척추 마디마디에 박힌 것 같은 통증을 느끼며 몸을 비틀었다. 전송 직전 폭발음과 함께 잃었던 시야가 서서히 돌아왔...
길드원들은 모두 어리둥절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생각하지 않고 있었는데 길드 마스터가 바뀌어있었다. 길마님이 부길마로 내려와있었다. 다들 이상하게 생각했다. 반란인가? 반란의 성공인가? 그야 그럴게 길마님을 대신해서 길드마스터의 자리에 앉은게 부길마였던 히수사마였기 때문이었다. 길드를 팔았을리는 없고, 그렇다면 역시 반란인가? 길드원들이 저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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