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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8월달 그림부터는 지금과 좀 차이가 있어서 (퀄리티나 그림체나) 뺐습니다. 원하신다면 보여 드릴게요 ><
전편-https://posty.pe/nl6oa5 주술회전 드림 이 학교는 좆망했다. 사유: 고죠 사토루가 교원임. 따라서 자퇴 휴학 후 개꿀 빠는 중. 어쨌든 우리 편이라 다행이긴 해도 너무 우리 편이면 아무래도 좀 불편한... 암튼 약 6개월간 남의 담임 놈 될 새끼라 더 생각하고 싶지 않아서 과자 흡입과 동시에 잊어버림. 원래 이 시간이라면 눈물 박박 ...
한솔이 어색한 정장을 괜히 만지작거렸다. 불편한 넥타이는 풀었다가 다시 예쁘게 매기를 반복했다. 아 , 그냥 몸 안 좋다고 뻥치고 오지 말 걸. 한솔이 작게 한숨을 내뱉었다. 제 기업에서 후원하는 다른 회사들의 모임. 굳이 없어도 되는 자리일텐데 아버지가 그렇게 오라고 압력을 넣었다. 결국 제대로 정장까지 차려입고 오게 된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아 ...
"升空 漫游" :날아올라 자유로이 노닐다 손우현 김강민 초가을 밤거리를 밝히는 가로등에 연필을 들어 낭만 동화를 써본다. 월계수향이 바람에 흩뿌려지고 여름의 끝자락을 잡으면, 우리와 손우현, 김강민은 만나게 된다. 이번 드라마는 손우현과 김강민이 공동 출연한 두 번째 작품이다. 극 중 이들이 연기하는 캐릭터 간의 관계가 더욱더 가까워질 것으로 보인다. 참신...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최종 선발자로 자기의 얼굴이 걸리는걸 본 그는 행복함을 감출수가 없었다. 그는 기쁨의 비명을 질렀고, 주변의 모든 이들은 그를 축하해주었다. 몇년만에 들여오는 후배인지. 회사 사람들도 한시름 놓으며 생각했다. "처음 뵙겠습니다. 에런이라고 불러주세요." 둘은 손을 잡고 잠깐 어색한 악수를 했다. 그렇게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것도 아닌데 되게 앳되어보이는군,...
가끔씩 집안을 치우다보면 이상한 물건들이 나온다. 그의 집은 사람사는 곳 같지가 않았었다. 수많은 사물들이 뒤엉켜있었고, 옷가지는 아무데나 걸려있었고 쓰레기들은 아무렇게나 버려져있었다. 집을 치우는데만 며칠을 쏟아부었었다. 그리고 가끔씩 정리하다 보면, 기이한 물건들이 많이 나온다. 오늘은 노끈이 나왔다. 고리 모양을 한 노끈이다. 그는 그것을 집어들고는 ...
이번 거래도 성공적이구나. 제미나이는 밝은 얼굴로 상대의 손을 잡고 악수를 했다. 상대도 꽤나 좋은 얼굴이었다. PD로서 활동한지 어연 2년-아니, 더 오래됐나?-이 지났다. 자신이 원래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자기만의 프로그램을 꾸려보고 싶다는 그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그는 무작정 회사를 세워 프로그램들을 기획했다.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그의 계획은 ...
1차 피처 의상 상상 •움직이기 편한 스포티룩 or 캐주얼룩 •색깔은 민트색과 하얀색 위주 •라임색 면 소재 재킷에 큰 그림이 프린팅 된 하얀 셔츠. 연한 색의 청반바지. •전체적으로 ‘활기찬 10대 소녀’의 이미지. •액세서리로 데코라를 조금 넣는 것도 괜찮을 듯!
"하여간 고집불통이셔. 또 거절당했어." "혼자서 그렇게 많은 업무를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조만간 지치실거야. 그때까지만 버텨보자." 문 너머의 속닥거림을 애써 무시한채, 그는 욱씬거리는 미간을 꾹 눌렀다. 한번 스트레칭을 한 후, 그는 다시 자기 할 일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뽑을 생각 없어." 그는 직원이 건네준 이름 목록들을 책상에 내동댕이 치며 ...
푸른 달빛이 창문 사이로 들어오고 있었다. 그는 달을 보고는 인상을 쓰며, 냅다 커튼을 닫아버렸다. 어두워진 방 안에서, 그는 한참 서성거리다가 헛기침을 몇번 하고는 옆에있던 의자에 주저앉았다. 기분탓인지, 배가 계속 욱씬거려왔다. 그는 보름달이 싫었다. 아니, 그냥 달이 싫었다. 헛구역질이 나오려는걸 겨우 억누른 그는, 셔츠 단추 몇개를 풀고 지끈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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