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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이슬 씨, 줄 선물이 있어요.” 평범하게 회사에서 근무하던 중… 민 솔이 대뜸 내게 말했다. “줄 거요? 에…? 뭐예요?” “깜짝 놀랄만한 거예요.” 깜짝 놀랄 만한 거? 혹시…업무 폭탄이라도 던져주려는 건지 두려워진 나는 민 솔을 흘겨보며 기다렸다. “이거, 열어볼래요?” 민 솔이 가방에서 꺼낸 하얀 봉투를 내게 내밀어온다. 엽서가 들어갈 거 같은 크기...
"이거 왤케 웃기게 생겼는데, 나도 써봐도 돼?" 점심식사를 마친 후, 넷이서 잠시 교정의 나무 그늘 아래 쉬고 있는데 이에이리가 고죠의 눈에 선글라스를 빼내어 자신의 얼굴로 가져갔다. 고죠는 씩 웃으며 그래도 그게 있으니까 눈이 덜 어지럽고 머리가 안 아파, 라며 말했다. 육안이란 것도 너무 많은 걸 보면 뇌가 피곤한가 보지, 라고 000는 생각했다. 그...
"오페루잇 씨, 여기 준비 다 됐어요." 유령 분장과 미라 분장을 한 커플이 자신을 불렀다. 아, 알겠습니다. 서둘러 고개를 끄덕이고는 방긋 웃으며 무거운 삼각대와 카메라를 가지고 다가갔다. 두 명의 다정한 여자들은 서로를 보고 행복하다는 듯이 웃고 있었고, 자신은 서둘러 그들에게 카메라를 들이대었다. "자, 두 분이서 하고 싶으신 포즈 하나, 그리고 개인...
보스가 방 안으로 들어가고 혼자 남은 채라. 그가 방에 들어갔어도 그녀는 여전히 냉장고 앞에 서있다. 심장에 손을 대니 뛴다. 아주 빠르게. 격하게 달리기를 한 것처럼 뛰는 심장에 숨을 제대로 고르지 못하겠다. 그렇게까지 심장이 뛸만한 건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미친듯이 뛰는 심장에 겁이 날 지경이다. 간신히 숨을 고르며 소파로 돌아온 채라는 여전히 심장에서...
잏성 구피키우기 박성호는 대뜸 구피 다섯마리를 김동현에게 선물했다. 이름은 니가 지어. 조금 두꺼운 비닐봉지에 든 다섯마리가 천천히 헤엄쳤다. 물고기 다 똑같이 생기지 않았냐며 그걸 어떻게 구분하느냐 물어볼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는 주황색 꼬리를 살랑거리는 손가락 한마디만한 물고기를 데려온다. 어 그래. 대답한 김동현은 집에 와서 처박아 둔 어항을 다시 꺼냈...
2023년 8월 1일 (은밀한)쿠아자 덕톡회? 교류회?에 무나한 회지입니다. 제정신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합정역 프린트 카페에서 흑백으로 뽑고 앞에 있던 포치케스로 대충 찝어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인생 첫 회지이며 첫 글입니다... 주의해야 할 점 1. 쓰는 데 총 4시간 걸림. 2. 인터넷 소설의 미를 그대로 살려 맞춤법 파괴 심함. (되돼됬됐 안...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15년 전, 대재해로 폐허가 된 일본에서 천국이라고 불리는 곳을 찾고 있는 키루코와 마루. 한편, 높은 벽에 둘러싸여 바깥세상과 단절된 녹음이 우거진 시설에 살고 있는 토키오는 '밖의 바깥으로 나가고 싶습니까?'라는 의문의 메시지를 받는데―.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목요일의 플루트” 이시구로 마사카즈 최신작! 수수께끼로 가득찬 SF 미스터리가, 올해...
*오타, 주관적캐해, 날조, 캐붕 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편의상 고죠 사토루 아들=고죠 사토 *게토 탈주x 평화?로운 세계관 *결제창 밑엔 에피소드 11번과 이어지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다음 화에 지장은 없습니다) **결제는 신중히 부탁드립니다 10. 출생의 비밀? “엄마.. 엄마 다리 밑이란 곳은 어디에 있어..?“ 사토는 도도도 달려나와 거실...
동오와 매... 이것저것 참고...
* 네이버 웹툰 합격시켜주세용! 의 바리X찬영 * 완결 + 후기까지 주행완료하고 쓴 글입니다. 본의 아니게 스포가 된다면 죄송ㅠ * 쓰니는 공무원 준비 한적도 없고 관심도 없던 일반 직장인인지라 공무원 관련 호칭이나 설정이 틀릴 수 있습니다. 친절하게 지적해주세여ㅠ ================= 본래 회식자리라는 것이 그렇다. 평소 어디 내놓더라도 부끄럽...
[노을씨, 곧 나갈게요.] 머리만 한시간은 만졌을까. 마지막까지 거울을 보며 머리와 옷매무새를 정리했다. 몸에 딱 맞게 떨어지는 흰 셔츠와 깔끔한 핏의 슬랙스. 살짝 걷은 손목 아래에 시계도 가볍게 차주고- '예쁘다.' 제 남친과 같은 디자인의 반지를 낀 손을 이리저리 돌려본다. '아차, 어서 나가야지. 노을씨가 기다릴텐데.' * “오늘은 저만 믿고 따라와...
♪ Monsta x - Daydream(Inst) 그렇게 악몽을 꾸고 힘겹게 일어나 다음날 일정을 소화하는 도중 우연히 유투브 알고리즘에 뜬 잠자리가 좋지 않으면 악몽을 꾼다는 미신의 영상을 봤다. 본래 이런 건 믿지 않았지만 방 침대에 누워있으니 문득 생각이 나 조용히 이불 두 개와 베개를 들고 거실로 나왔다. 거실 테이블과 티비 사이에 이불을 깔고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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