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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뭐가 궁금해. 싫어하는 놈이랑 붙어 있었더니 진이 다 빠진다. " 반쯤 열린 문 틈에서 들리는 우진의 목소리는 노크하려고 들었던 지훈의 손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들으면 안 될 것을 들어버린 것 같은데. 노크하려고 들었던 손을 그대로 얼굴로 끌어당겨 턱 주변을 매만졌다. 하고 싶었던 말도 잔뜩 있었고, 무엇보다 녹화 내내 안절부절못하던 게 계속 신경 쓰여...
* 다듬어서 단편으로 만들 예정 윙 아버지는 국회의원. 그런데 하나뿐인 아들이 벙어리라는 오점을 끔찍하게 생각함. 그래서 외출도 잘 안 시키고 거의 집안에서만 생활을 하게 함. 그래서 윙은 낯가림도 심하고 표정도 거의 무표정임. 마치 웃는 것 자체를 잊어버린 사람처럼. 그런 윙이 그래도 배우고 싶어 하는 건 할 수 있게 해주는 편이라 피아노 과외를 시작하게...
과외 부잣집 도련님X과외쌤 _01 부시시한 머리를 손으로 털어내자 머리칼은 더더욱 부산스러워졌다. 용국은 한숨을 내쉬며 뭉친 종이들 밑으로 고개를 푹 수그렸다. 주말알바를 하고 있었지만, 돈이 부족했다. 평일날 할 수 있는 벌이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한 것이 과외였지만 할 수 있는 중국어마저 원하는 학생을 찾을 수가 없었다. 찾았다...
요 몇달간 이런저런 생각을 정리하곤 했었는데 일기엔 처음 써본다. 그 생각들로 인해 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에 대해 조금 더 마음이 편해진 것 같다. 그 중 하나만 써보면... 나란 사람이 간접적으로 흔하게 접하는-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이었던 것 같다는 깨달음이었다. 난 사실 나를 돌아볼 때마다 나의 과거, 혹은 현재의 부족함에 몸서리가 쳐지곤 하는데...
BGM: Dua Lipa - Hotter Than Hell - <GOSSIP> 의 연령 반전, 직업 반전 외전입니다. (연하 사진작가 파리어 X 연상 배우 콜린스)- <GOSSIP> 을 읽지 않으셨어도 이해하시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5편 정도 완결일 예정인데 2-3편까지만 웹 공개를 하고 완결된 이야기는 파린스 교류전에서 발매...
첫 사랑, 첫 연애, 첫 키스, 첫 경험. 사람들에게 처음이라는 단어는 각박한 현대 사회에서 꽤나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건드리는 단어이다.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뽀얗게 쌓인 먼지를 탁탁 털어 내어 열어 보면 잊고 지냈던 그때의 설렘을 되새, 는 개뿔. 전부 개나 주라지.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A 박지훈 X 박우진 - ...
어서오세요, 꽃집입니다 w. Lmingwang 막 출발하려는 순간 휴대폰이 울렸다. 엄마가 웬일이지. 내가 머뭇거리자, 차를 출발시키려던 아저씨가 멈칫했다. "누구야?" "엄마요." "...뭐라고 하고 나왔어?" "친구랑 논다고 했는데... 받지 말까요?" "얼른 받아봐." 아저씨의 재촉에 밍기적 거리며 통화 버튼을 눌렀다. "여보세요?" [왕아, 너 어디...
* 오메가버스au * 요 썰을 기반으로 한 연성물입니다. 세계관과 큰 틀만 데려오고 내용은 다를 것 같습니다. 세상이 오메가구역/알파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비윤리적 세계관, 세계관 묘사 주의) https://twitter.com/kyuriririririri/status/878546787375525888 망할 놈의 세상. 고작 열 여덟을 먹은 나카하라...
토도이즈(토도데쿠) 19 : 2세 이야기 토도이즈랑 토잊2세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같은 육아방송 찍는거 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 미도리야는 집에서 목 늘어나있구 가슴팍에 티-샤츠 라고 써져있는 티셔츠 입고 돌아다닐 것 같아. 쇼토 다리에는 애기가 코알라처럼 매달려있구.. 목이 왜 늘어났냐면 1. 애기가 자꾸 옷에 매달려서 2. 토도로키가 티셔츠 안으로 손 넣어서 ...
어서오세요, 꽃집입니다 w. Lmingwang "아저씨." "응?" "우리 사귄지 벌써 일주일 됐어요." "그러네." 아저씨가 웃으며 내 손을 잡아왔다. 나보다 훨씬 크고 단단한 손가락이 내 손가락 사이사이에 얽혔다. 근데 아저씨, 이거 말고. "우리 아직 데이트 한 번도 안 한 거 알아요?" "데이트? 지금 하고 있잖아." "...이게 무슨 데이트야. 나...
-은열 외전 놀이터로 잠깐 나와. 라는 간략한 한 문장에 달리는 사족이 백 마디다. 적분응용문제 풀고 있는 중이라고, 박 터질 것 같다고, 싫다고 못나간다고. 등등. 글자만으로도 김종대의 찡찡거림이 느껴진다. 그래도 나올 거라는 걸 알아, 대수롭지 않게 휴대폰을 주머니에 찔러 넣었다. 몇 분이 지나지 않아, 슬리퍼를 질질 끌며 멀찍이서 걸어오는 종대가 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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