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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이쯤되면 젠 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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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말고 연애! 契. 여홍 로그라인 천상천하 유아독존, 극강의 나르시즘을 앓고있는 남자와 조용해보이지만 내면에 또라이를 안고 사는 남자가 결혼에 휘말리며 연애를 찾아가는 이야기. 등장인물 황인준 Ι 호텔 ‘아르누스’ 상무이사/레스토랑 ‘키친 더 마들렌’ 대표이사 겸무“미쳐 사는 건 좋은데 최소한 거짓말은 하고 살지 말죠? 자기한테까지 가식 떨 필요 없잖아...
잠시 훔쳐온 불꽃이었지만 그 온기를 쬐고 있는 동안만은 세상 시름, 두려움도 잊고 따뜻했었다 낙원은 천국을 이해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 둘은 서로 비슷하면서도 전혀 달랐다. 어쩌면 같아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우연하고도 가벼운 접점. 낙원은 천국에게 먼저 손을 뻗었다. 문을 닫은 채 어둠 속에 머물러있던 것이 걱정되었는지, 혹은 호기심을 자극한 건지...
각자의 생각과 믿음에 따라 걸음을 달리 하던 그 순간에, 기드온 셀레브레제는 저와 다른 편으로 향하는 너를 보았다. 예상했던 일이다. 또는 각오했던 일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겠지. 알키메데이아의 오랜 전통을 엎어놓았다던 주역이 바로 너였다. 친애하는 약혼자에게 규칙과 규율을 강조하던 분들이 대체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지 다 알 순 없는 노릇이었다. 어쨌거나 그...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얼굴이 일관되지못한 그 남자... 엔딩 내곤 좀 비슷해진듯 + 쇼우키치 동생 밑으론 약간 수위있는거랑 앤오님드린거 ^^ 나만 볼구다
*캐조종 죄송합니다... 기억은 종종 날개 단 새처럼 과거를 거슬렀다. 유독 오래 머물게 되는 기억은 너를 업고 인적 드문 길을 걷는 날. 벌써 머나면 과거의 일이 된 듯 느껴지는 그 날로 돌아가 날짜를 꼽아보면 고작 나흘 전의 일. 그럼에도 마치 아득한 꿈처럼 다가왔다. 반쪽 달만이 떠 있는 밤, 그 특유의 분위기 탓인지도 몰랐다. 답답하다는 너를 업고 ...
TRPG 시나리오 합작 Second Theme - Winter 참가 가능 룰- CoC, inSANe, DX3rd, 마기카로기아, 로그호라이즌 주최- 사라반트로고 제작 및 윅스 홈 편집- 홍노시나리오 카드 편집- 홍노 외 다인 합작 참가 신청 기간: 9/1~11/2합작 마감일: 11/3합작 공개일: 12/1 수요조사 마감, 최종적인 좌석 배분은 다음과 같습니...
‘저 하늘에 보름달이 뜨면 같이 도망이나 갈까요.’ 주 율은 예전부터 그랬다. 시덥잖은 농담이나 말들을 늘어뜨려 놓으면서도 상대가 진심으로 다가오면 한 발자국 물러서곤 했다. 소설 속에 사는 이들처럼, 청산에 부는 바람처럼 변덕스럽게 굴다가도 한없이 이상에 잠겨 있기도 했다. 현실을 지나치게 잘 알아서라기 보다는 이상인 쪽이 더 재미있으니까. 딱 그정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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