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사건 중심 * 본 작은 현실이 아닌 픽션이며 모든것은 허구입니다. *이번 주 안으로 수요조사 폼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완결까지 웹에 게시되며, 소장본으로 발행되어도 삭제되지 않습니다. *작중 인물 설정에 대한 가정사 날조가 있습니다. 5. 거짓말 (2) . . 김독자가 사라졌다. 평소에도 툭하면 사라지곤 했던 녀석이었다. 하루, 이틀, 혹은 사흘을 그렇...
김독자는 시험 삼아 능력치를 조금씩 찍어 본다. 지출 규모를 짐작할 수 없다는 것이 약간 두렵긴 하지만 특성창을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의 정확한 능력치를 알려면 달리 방법이 없다. 결과는 썩 나쁘지 않다. 체력, 근력, 민첩이 모두 20이고 내구도 12레벨이다. 마력은 1레벨이지만 예상했던 대로다. 오히려 마력 수치가 높아졌다면 그게 더 놀랍다. 좋아,...
술만 마시면 개가 되는 건 아버지란 새끼랑 같은 건지 입 안에 맴도는 알콜향에 담배를 태워도 머리가 어지러웠다. 스무살. 성인이라고 하기엔 너무 뭣도 모르는 나이에 집에서 뛰쳐나온 망나니. 찜질방, PC방,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다 겨우 엉덩이 들이민 곳이라곤 반지하 단칸방 냉골에 기타만 띵띵거리는 김재환 집이었다. 술 마시고 들어온 날에는 해장국 끓여줘, ...
하수영은 전형적으로 재수없는 유형이었다. 본인도 자기가 재수없을 정도로 잘난 걸 알아서 자꾸 티를 내려고 안달났고 자기 입으로 잘난 걸 자꾸 쳐말해서 매를 벌었다. 초중고 12년 내내 공부 잘하고 똘똘하고 싹싹한 아이였던 하수영은 대학교에 들어와서 스트레이트로 졸업반에 들어선 지금까지도 단 한번도 저 수식어들을 놓친 적이 없었다. 대학교라는 좀 더 개방적인...
1. 육수는 양파 파 다진마늘로 냈습니다. 육수를 이걸로만 내면 사실 맛이 없기 때문에 치킨스톡을 넣었어요. 2. 오늘의 재료는 양파, 감자, 김치, 파, 칼국수 면, 간장입니다. 액젓이 들어가면 더 맛있을 것같지만 자취생 방에 그런게 어디있어요..? 액젓 다시다 기타 등등의 몫을 모두 저는 치킨스톡으로 대체하고 있지만 혹시 집에 다시다나 액젓이 있는 분들...
오늘은 나리소꼬나이와 데이트를 하기로 한 날이다.하지만 약속시간을 한참 넘겼는데도 녀석은 나타나지 않았다.되다만 것이니까...눈이 침침해져서 시계라도 못보는 거겠지...생각하며 녀석을 기다렸지만...나리소꼬나이는 올 기미가 없었다..."피...설마 데이트를 까먹은 건 아니겠지?"초조한 마음에 손자군이 아끼는 찻잔로 볼링을 해보지만 기분이 나아지지 않는다오히...
주의 사항 무슬롯제로 가볍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타로심리상담사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가볍게 보고 있는 점 주의해주세요.타로는 일종의 길잡이라고 생각합니다. 들어맞지 않거나 틀린 점이 있을 수 있으며, 태클이나 컴플레인은 받지 않습니다. 일종의 취미처럼 가볍게 즐겨주세요.드림 / 캐해석 / 관계해석 / 자캐 등 오타쿠 문화에 적극 열려 있습니다. 본인...
그로부터 며칠 뒤 우리는 싸웠다. 그렇게 서로 도취되어 사랑하던 우리로서는 꽤 드문 일이었고, 그리고 그 드문 일은 한 두 번으로 족했다. 이번 싸움을 계기로 결국 우리가 헤어지게 된 것이다. 인간에겐 상황을 자기 멋대로 해석하는 면이 있다. 하긴..... 그 당시 그 상황을 누군가에게 하소연하고 조언을 구할 정신도 없었다. 나로서는 구원의 손길도, 타협의...
고요한 밤이었다. 뒷방에선 은은한 빛이 새어 나왔으나 책장 넘기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최근엔 계속 그랬다. 책을 즐겨 보았던 것 같은데 왜 요즘은 보지 않는 것인지 혹 몸이 힘들어 그런 것인지 걱정이 되었다. 더불어 지혜가 최근 들어 액받이에 대한 얘기를 하지 않았다. 굳이 묻지 않아도 간간이 소식을 알려주던 이가 함구해버리니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었다...
* 사건 중심 * 본 작은 현실이 아닌 픽션이며 모든것은 허구입니다. *이번 주 안으로 수요조사 폼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완결까지 웹에 게시되며, 소장본으로 발행되어도 삭제되지 않습니다. 5. 거짓말 (1) . . “야, 너 또 내 아이디 쓰고 있지!” “쓴다고 닳는 것도 아니잖아.” 한가한 대답에 장하영이 눈을 부라렸다. “내가 로그인을 못 하잖아. 그럼...
다시 겨울이었다. 남욱은 청와대를 나서며 코트 깃을 여몄다. 해가 급히 숨어버린 탓에 하늘이 어둑했다. 숨을 하, 내쉬니 하얀 입김이 솟아올랐다. 오늘은 차가 없는 날이었다. 동료 중 한 명이 가는 길에 내려주겠다 했지만 고사했다. 남욱은 빠르지만 서두르지 않으며 걸었다. 고즈넉한 옛 자취 묻은 풍경이 가만히 스쳐 갔다. 남욱은 발아래로 지나는 잘 배열된 ...
* 약 3만자(분량조절 실패함... ^.T) 센티넬버스AU 기반 중독 수사물 * 센티넬을 혐오하는 가이드 유중혁 경위와 모든 것을 읽는 프로파일러 센티넬 김독자의 이야기 * 1화는 이쪽으로 * PANDEMIC(판데믹): 전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크게 유행하는 현상. 또는 그런 병. 가이딩의 조건은 아주 간단하다. 센티넬과 가이드의 지속적인 신체적 접촉. 가볍...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