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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으으...." 걸프는 눈꺼풀을 따갑게 찌르는 햇빛에 인상을 찡그리며 눈을 떴어. 고개를 살짝 들어 시간을 확인한 걸프가 다시 누웠을때 옆에 보이는 뮤의 얼굴. 어젯밤의 기억이 떠올랐어. 같이 영화를 봤고, 보다가 피가 나에게 고백을 했고, 그다음에.... "....부끄러워....아!" 부끄러움에 꼼지락대며 이불을 끌어올려 얼굴을 가리려던 걸프는 순간...
*썰 체, 비문, 비속어, 오타 주의 *쿠로오 테츠로, 사쿠사 키요요미, 마츠카와 잇세이, 아카아시 케이지 *K 패치, 날조 주의 *동아리: https://posty.pe/ikhybs *공주조 중간고사: https://posty.pe/t5vgsd *노래는 필수가 아닙니다.(꾹 누르시면 연속 재생이 가능합니다) "모두 주목. 오늘 우리 반에 전학생이 왔어요....
제이슨은 고담대에 다니는 학생이었음. 그는 웨인 장학금을 받으면서 고담대 기숙사에 살았는데, 학년이 바뀌면서 기숙사 등록을 하지 못하게 됐음.원래도 규칙이 1학년은 무조건 기숙사 보장이 되지만 2학년부터는 기숙사 등록 기간동안에 등록을 완료해야 했고 그나마도 추첨에서 떨어질 확률이 있었음. 그리고 제이슨은 아예 등록일 자체를 넘기고 말았음. 사는 것이 너무...
새벽녘에 멈춰버린 시간아, 그대로 움직이지 말아 다오. 당신과 나의 약속은. 햇빛이 창 너머로 들어와 그림자를 만들고 그늘을 드리운다. 눈부시게 화려하지도, 빨갛게 차갑지도 않은 햇살이 부드러운 오후 나는 당신과 함께 있었습니다.청명한 하늘에 괜히 짜증이 나려 하는 순간, 당신이 나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늘 그렇듯 당연하다는 듯이 스스럼없이 거리를 좁히...
그대는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눈을 뜬다. 아무것도 없는 미지의 장소에서 오롯이 자신만이 선명하다. 자신이 어쩌다 이 장소에 왔는지는 모른다. 기억나는 건 소중한 사람들이 곁에 있었다는, 부드럽지만 흐릿한 광경 뿐이다. 천천히 몸을 일으켜 세워서 주변을 둘러본다. 아무것도 없지만 당황스러운 기색은 없다. 언륜 덕인지, 아니면 본능은 정답을 아는 건지 그대 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새삼스런 자각 알렉스는 생각했다. 아무래도, 자신이 농장주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으." 생각하자마자 소름이 돋았으나,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24년씩이나 징글징글하게 본 그 농장주가 갑자기 꽤 예뻐 보인다는 거다. 물론 객관적으로 농장주는 예뻤고, 학교 다닐 때도 인기가 많은 편이었다. 그래도 그 긴 시간 동안 한 번도 농장주를 여자로 생각해...
온갖 미사여구가 난무하는 계절임에도 제 다정을 쏟을 이가 없네요. 제가 좋아하는 계절이 완전히 끝나기 전에 보고 싶은 얼굴이 있어 글을 적어봐요. 남은 팔월을 채워주셨으면 해요. 저는 전면 비대면을 간절히 빌고 있는 대학생이에요. 그리고 아직 종강 시즌이구요. 다시 얘기하면, 당분간은 날백수라는 얘기죠. 그래서 토니가 절 찾을 때면 언제든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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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는 폭우가 내렸다. 아니, 뒤늦게 일기예보를 확인해보니 이 비는 저번 주부터 예고되어 있던 비였다. 가을 장마가 시작되거나 말거나, 요즘 들어 세상 돌아가는 일에 통 관심을 두지 않았던 제 탓이었다. 덕분에 강남 한복판에서 커다란 생쥐 꼴이 되고야 말았다. 우산이라도 있으면 좀 사려고 했는데, 손빠른 이들이 근처 편의점의 우산이란 우산은 모두 사버린 ...
동네 마트에서 큰맘을 먹고 수박 한 통을 사 왔다. 혼자 있을 땐 사 먹을 엄두도 못 냈는데, 사람이 둘이고 주찬이의 뱃골이 커서 적어도 사흘 안에는 다 먹겠지 싶었다. 내 예상은 적중했다. 사 온 날 저녁에 이미 수박의 절반이 사라져 있었다. 우리는 물배가 차 봉긋하게 솟아오른 배를 두드리며 방바닥에 게으르게 늘어졌다. 과도한 포만감은 더 이상 움직이기도...
열 손가락으로 셀 수 있었던 어릴 적의 애호가 떠오르면 문득 감상에 잠기고 만다 나열하자면 수백의 눈동자들이 한 번쯤은 훑고 지나간 주전부리와 동심이나 좋아할 법한 잡화들 이름은 알지 못하는 번화한 좁은 거리의 네온 빛이 사람내를 풍겼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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