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아. 떨어졌다." "아, 떨어졌다가 아니잖아요! 츠즈리 선배!" "어지러워... 사야..." 어지럽다는 츠즈리의 말에 사야카는 흙바닥 위를 자유롭게 굴러다니는 츠즈리의 머리를 급하게 주워들었다. 소중한 옥구슬에 흠이라도 날까 싶은 건지 조심스럽게 양뺨을 감싸 품에 주워든 모습이 누가 봐도 이상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건 사야카도 마찬가지였다. 손바닥으로...
이글루스 백업 다운로드 완료했습니다. 159mb에 5개짜리 게시판 30개던군요. 앨범게시판은 3개의 사진이 있고 꽤나 오래 써왔던 블로그 치곤 성과가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개인소장용으로 가지고 있기로 했습니다. 사실 너무 쉬고 싶습니다. 그런데 갚을 빚도 있고 치과에 큰 돈을 쓸 일이 생겨서 쉴 여력이 안 납니다. 그리고 곧 설날이 가까워 쉬는 동시에...
키워드 세밀한,용,오컬트,현대물 후가공 전면 부분 은박 ✸
분명 나는 로즈가 준비해준 생일파티를 끝내고 잠에 들었다. 그런데 내 눈 앞에는 여전히 어릴 적 생일을 재연했던 생일파티가 그대로 있었다. [로즈?] 내 눈 앞에 있는 로즈를 불러봤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일단 로즈에게 다가가려던 그때 뒤에서 들린 목소리에 나는 멈출 수밖에 없었다. "우리 혁이,생일 축하해~" 로즈가 찾아준 MP3에서 나온 그리운 ...
루벤 스파이커에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은 번역본으로 읽었던 시집, 셰익스피어(의 희곡과 소네트), 반지의 제왕을 원서로 마주할 때 뜻밖의 서프라이즈 파티를 경험하곤 해. 그것은 만찬보다는 다과회의 형태를 띠는데 오후 햇살이 찻잔에 새겨진 ‘초목의 요정’, ‘불멸의 시편’, ‘왕후(王侯)’, ‘제왕’과 찻잔에 담긴 ‘the Elf of Plants’, ...
진짜 재밌었던 아돌라뱅... 킹멤으로 서로 뽑아두고서는 삐져버린 채봉구를 보면서 흐뭇해하며 그렸습니당...ㅎㅎ.. 아래 유료상자는 포스트 삭제 안하려고 걸어둔거라 아무것도 없어용 결제 노노해~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외관 창백한 피부 + 연한 홍조, 목 ~ 쇄골 정도에 점이 하나 있습니다! 첫 커미션이라 점 위치는 자유롭게 찍으셔도 돼요. 토끼상에 속눈썹이 길어요! 푸른색 동그라미 부분이 포인트, 리본은 분홍색. 옷
안녕하세요! 라닐입니다. 12월 5일 20:10부터 12월 16일 22:10까지 재록본 선입금을 받습니다.현장수령과 통판 선입금을 함께 받으니 관심이 있으신 통판 구매자분들께서도 기간 내 입금 부탁드립니다. 내지 편집을 통해 더 예쁜 원고로 거듭나고 있으며, 추후 특전 이미지도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ᴗ• ˵)♡ 더 자세한 사...
아직 들러주시는 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으나.. 백업 포스트에 올라가 있지 않은 연성들&그나마 최근 연성들을 마지막으로 백업을 해둡니다 선물해 드린 그림들은 상업적 이용을 제외하고 편하게 사용해 주세요 감사했습니다. 행복하세요
Lost in paradise - 3. Resetting 회의실은 어둡고 음산했다. 일부러 이런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다. 재단에 비밀로 회의실이 들어가는 건물을 만들어야 했던 탓에 조명 기기를 설치할 예산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모두 두꺼운 천으로 얼굴과 머리를 가리고 있는 회의 참가자들은 한동안 말이 없었다. 재단의 함선이 단 두 명의...
요즘 오름마을은 정 순경 홀릭이다. 삼례 할머니네 누렁이가 아파도 정 순경, 덕배 아저씨네 고추 농사 일손이 부족해도 정 순경, 춘자 이모네 아들래미 하교 시켜줄 사람이 없어도 정 순경. 정 순경, 정 순경, 정 순경... 마을 구석구석 정 순경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다. 여기저기서 불러대면 귀찮을 법도 한데 늘 웃는 낯으로 싹싹하게 굴었다. 그럴수록...
눈을 떠보니 오래된 고급 승용차에서 정장을 입고 어딘가로 향하고 있었다. 그러자 내 앞에서 운전하던 사람이 말했다. “김 부장님, 일어나셨습니까?” 창밖을 내다보니 남산타워가 보였고, 앞에 한 건물을 보니 이렇게 적힌 비석이 있었다. ‘우리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 나는 그것을 본 순간 아까 들었던 ‘김 부장’이라는 호칭이 문득 떠올랐다. 설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