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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사랑스러운 제비꽃 보라, 너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보스. 임무 완료했습니다. 경부상 셋, 중상 하나, 사망 하나. ……사망자, KPC입니다. 000, - 본 시나리오는 카오시움 출판, 도서출판 초여명 번역 출판한 크툴루의 부름(일명 Call Of Cthulu) 7판 룰을 사용하는 비공식 시나리오로, 저작권을 침해하려는 의도는 일절 없음을 밝힙니다. - ...
LOVE or HATE? w. 몸 [ 연초 국회의원회관을 가득 채운 괴성, 그 정체는 ] [ 무소속 김민규 의원, 발의안 찬성을 위한 기괴 퍼포먼스 선보여 ] [ 재개발 조건 강화안을 준비하는 김민규 의원 ] [ 국회 핫이슈! 일주일 째 두문불출 김민규 의원, 자체 감금은 새 발의안을 위한 퍼포먼스? ] “김의원님 살아있습니까?” 지훈이 민규의 의원실 문 ...
1944-1945 해리는 자신이 거의 성공했다고 착각했다. 그가 성공적으로 톰을 어두운 길에서 끌어냈고, 아이가 더 이상 나쁜 길로 빠지는 것을 성공적으로 막았다고 착각했다. 톰은 도서관의 제한된 구역에 혼자 걸어 들어가는 대신에 그의 사무실 문을 정각마다 두드렸다. 그는 슬리데린 축제에서 최고의 관심을 끌기 위한 '단어'를 사용하는 대신 조용히 그리고 지...
-털썩 제 앞으로 쓸어진 남자를 내려다 보던 유광우는 고개를 기웃거렸다. 죽었나? 그 의문부터 들어 천천히 눈만 깜박거렸다. 운동화 끝으로 툭 남자를 밀면, 힘없이 넘어간 남자의 두 눈이 까집혀져 있었다. 물끄러미 그것을 바라보던 유광우는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싸늘한 겨울 바람이 들어오는 폐공장은, 두 사람을 제외하곤 아무도 없었다. 한 걸음 물러선 유광우...
도저히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드립니다.. 근데 좀 부끄러워서 결제 걸어놓음ㅋ.. 출처 : https://twitter.com/hl_vote_please/status/1483011682636996609?s=20 넌 곤란하게 웃을까? 아니면 너도 날 사랑한다 해줄까? 한낮같은 너를 사랑하지 않을래야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어느 여름보다 무덥고 태양이 나...
판타지? 사탕껍질을 벗기며 민혁은 눈을 꿈벅였다. 크기도 속도도 다른 두 눈이 하나의 시선으로 빌딩의 이름을 재차 확인한다. 아- 판타지아 빌딩. 입술에 겨울바람이 불었다. 민혁의 흔쾌한 왼손이 입 안으로 사탕을 털어 넣었다. 가벼운 달큰함은 냉랭한 공기 틈을 파고들었다. “형! 혁꾸형!” 열한시 삼분. 얄팍한 유리문이 요란스럽게 열린다. 주헌은 여러모로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 맥없는 메아리 같은 말로 대꾸하는 것이 전부가 되는 하루를 선물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지 주헌은 아주 잘 알고 있었다. 이것이 전부가 될 거라곤 생각지도 않았고 구태여 토악질 해 대며 감정 선을 대하지 않는 타입이었기에 더욱 그랬을 것이다. 그나마 육신이 온전하다는 사실에 기뻐해야 할지도 모른다며 의미 없는 생각을 곱씹다 반...
[ 정의를 품고 개화하는 우리 ]Profile 공개란 「 T H E M E 」 Track : EnemyComposer : Imagine DragonsWatch : https://youtu.be/D9G1VOjN_84 _ CATCHPHRASE 「 제2법칙, 시민 불복종 」 Ⅰ “ ...교수님 오신다, 다 접어. 해산. ” Ⅱ 이름 Veiler O. Rawls ...
✽ ✽ ✽ 메리 크리스마스, 아이릭. 시작이 너무 식상하다고 불평한대도 소용없어. 이브 밤에 달리 뭐라고 인사하면서 운을 뗄 수 있겠어. 다른 말로 시작하기엔 너무 무거울 거고, 그렇다 해서 간만에 무게 잡고 펜을 든 이상 마냥 가벼워 보이고 싶지만도 않은데……. 아, 젠장. 이건 취소. 이거 나 잉크 지우는 마법 주문을 까먹어서 이제 지울 수도 없잖아. ...
"무슨 일 있어?" 그의 물음에, "민재랑 잤어요." 나는 대답했다. 그가 물끄러미 나를 본다. 어이가 없는건지, 화가 난 건지. 도통 그 눈빛을 읽을 수가 없다.
✽ ✽ ✽ 연한 건 잔인한 데가 있다. 농도가 짙지 않아 목구멍에 쉬이 미끄러지고, 맛이 강하지 않아 거부감이 없다. 어둠 속에선 파묻히지 않고 햇살 밑에선 반짝반짝 빛난다. 속에 들어오면 스며드는 속도가 무섭게 빨라서 도저히 저항할 수 없고 그것은 뱃속을 파고들어 기어이 탈을 낸다. 반드시 탈을 낼 것을 알면서도 금세 몸이 그것을 필요로 해 버리니 멀리 ...
* 밀빵쥬, 밀빵선 요소 있음. "정신이 들어요?" 병원 냄새.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한 흰 천장. 나 이거 드라마에서 많이 봤는데. 이제 간호사랑 의사가 달려와서 혼수상태가 어쩌고 할 타이밍인가. 어쩌다 쓰러졌는지 기억도 안 나는 거 보니까… 기억상실증? 느릿하게 눈을 뜬 영훈이 멍하게 천장을 응시했다. 정신이 몽롱했다. 눈꺼풀을 몇 번 끔뻑이다 드라마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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