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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 판타지 요소를 담고 있는 단편입니다. 픽션이므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이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사건과 인물은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독일어는 고딕체 사용, 한국말은 나눔명조체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22. 오스카 본사로 향하는 차 안은 조용했다. 양홍석을 만나더라도, 저를 선택해줄 수 있어요?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진...
일리야는 크게 숨을 들이마셨다. 긴장으로 차가워진 손을 여러 번 쥐었다가 펴고, 푹 눌러쓴 야구 모자를 한 번 더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 미친 듯이 증가하는 심박 수를 애써 무시한 채 문을 밀어 열었다. 다섯 명의 시선이 일제히 쏠렸다가 다시 흩어졌다. 그 짧은 순간에도 몸을 딱딱하게 굳히고 바닥으로 고개를 떨궜다. 자신을 향해 손가락질하는 사람, 혹은 그...
어린 시절, 그는 늘 자신에게 관심을 없던 부모님의 가운을 잡아당겨 읽어달라고 칭얼거리던 동화가 있었다. 그 이야기는 미쳐버린 이들만이 존재하고 미치지 않은 사람들이 없던 이야기. 그 안에서는 아무도 미쳐버렸다고 손가락질을 하는 이들도 없었고, 제정신인 사람들이 오히려 미쳐버린 취급을 받던 곳, 자신의 인생과 정반대인 그런 이야기를 그는 동경했으며, 그 동...
어느 비 오는 날, 리차드가 사라졌다. 리차드의 부재를 제일 먼저 알아차린 것은 스티비였다. 아직 솔져 시절의 습관이 남아 있던 그는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는 했다. 그런데 그날은 이상했다. 그가 일어나 신문을 모두 읽고 커피를 내려 마실 때까지 2층에서는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았던 것이다. 평소라면 그가 신문을 다 읽어갈 때 쯤, 낡은 계단 ...
https://www.reddit.com/r/nosleep/comments/1iee6r/my_friend_hasnt_been_in_contact_since_this_series/ ↑원문입니다. 미숙한 번역 실력으로 담지 못한 원문의 느낌이 있으니 한 번씩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nosleep 괴담이라 심심풀이로 번역해 볼까 해요. 오역 ...
*시즌 13 보드게임 제품(71717,71719,71721,71722)에 들어가 있는 플레이 가이드 해석입니다. *번역기를 사용하지 않기에 오역이나 의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시즌 13 TVA 스포일러가 들어있을 수 있음 *신타로는 국내에서는 스타로로 로컬되었습니다. 닌자고 어드벤처 2 드래곤의 날! 마스터 우를 구하기 위해서, 닌자들은 반드시 스컬 마...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재민의 어깨에 쌀가마니처럼 덜렁 얹힐 때까지만 해도 멀미가 좀 나나 싶은 수준이었는데 가면 갈수록 어질거리는 게 심해지더니 종국에는 욕지기가 치밀었다. 들쳐멜 때와 똑같이 불친절하게 의무실 침대에 지성을 패대기치고는 재민이 수납장을 난폭하게 뒤집어엎기 시작했다. 덜커덩. 쾅. 삐걱. 쾅. 뭘 찾는지는 몰라도 대단히 요란스러운 작업이 한동안 계속됐다. 한참이...
Warning - 도박 요소 포함. 테이블을 검지손가락이 톡, 하고 두드린다. 그러자 그 앞에 카드 한 장이 더 날아온다. 카드를 확인한 그는 무표정으로 다른 사람들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딜러의 시선이 다시 그에게 옮겨간다. "...블랙잭." 스페이드 에이스 한장, 하트 10. 그리고 하트 2와 다이아몬드 8. 패를 확인한 딜러가 고개를 끄덕이고...
*AU 연작은 300 포스트 기념 이벤트 리퀘로 받은 다른 세계관의 주인공들이 만나는 내용입니다. 러스트 채형원 X 일방통행 유기현_1 W.K 쟤 누가 데려왔어? 기현이 제 앞에서 들으란 듯 수군거리는 목소리에 보란 듯이 눈을 부릅뜨고 술잔을 비웠다. 예전에는 꽤 붐볐을 호프집은 근처에 새로운 술집들이 생기면서 차츰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졌다. 낡아서 엉덩이...
* 원작자(yeyeyeyeyeye) 분의 허락을 받고 번역한 글입니다. Translation of fanfiction from yeyeyeyeyeye (under her/his permission) * 원작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2954510 * 미정발본 스포일러 有 고죠 사토루는 문 앞에 멍하니 서 있었다....
"어서오세요!" "어서오세요!"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방문한 너굴상점에서 디아망은 서둘러 노트를 꺼내 들고 재고를 파악 중이다. '음.... 포장지 재고가 부족하니까 다른 색으로 채워 넣어야 하고.... 아 어제 도끼를 더 주문한다는게 깜박했네. 노트 필기도 했는데 왜 이럴까 요새.' 한참을 노트에 빈 재고를 적어 넣던 디아망은 뭔가 이상한 걸 발견한다. "...
HARANG 다 꺼졌으면 좋겠다. 남 앞에서 추태부리는게 얼마나 수치스러운일인지 알것이다. 너무 싫어. " 다 꺼져 제발. " 특히 너 넌 왜 따라온거야 이스텔. 얼굴을 볼 자신이 없었다. 스타도 저새끼도. 그냥 짜증 났다. " 랑아... 괜찮아? " 많이 놀랐어? 오늘 맛있는거 먹을래? 많이 말랐다. 스타가 내손을 스타 자신의 얼굴에 부볐다. "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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