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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리에게 8 w. 삥 개강 둘째 주인 찐개강주는 바쁘게 지나갔다. 정우는 개강주는 비록 헤비 드링커에 헤비 스모커로 시작했지만 이번 학기는 공부를 좀 해보겠다며 강의에 집중했다. 옆에서 이동혁이 뭘 그렇게 열심히 받아 적냐며 쿠사리를 먹일 때까지 꽤 필기를 했다. 그리고 일주일 내내 빠짐없이 이민형 이동혁 정재현과 점심이든 저녁이든 밥을 먹었다. 넷이 있는...
“짜잔!” “꽃 배달 왔어요!” 노크 뒤 대답이 떨어지자마자 곧바로 대기실에 뛰어 들어온 사람은 오늘 콘서트의 게스트인 IDOLiSH7이었다. 다른 때보다 좀 더 들뜬 발걸음이 후다닥 대기실을 누비며 큰 꽃바구니가 화사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유키는 타마키의 손에 들린 묵직한 꽃바구니가 누구의 이름으로 온 것인지 대번에 알아차렸다. 보내준다고 해놓고서 내내...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라세는 손목을 쥐었다. 손목에 끈적하게 달라붙은 손목시계를 매만져 보고, 차게 식은 손을 쥐었다 펴길 반복했다.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색되어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 극소량의 현실 부정과, 소량의 의문과, 나머지 대다수를 차지한, 어디라도 좋으니 이 자리에서 도망가고 싶다는 어린 생각. 그런데도, 그렇게 할 수 없는 건. 내 앞에 네...
아주 조용하게, 그저 침묵 속에서 살아가면서, 언제 빠질지 모르는 늪 위에 발을 올려놓는 것처럼, 아주 자연스레. 시들었어야 했는데. 누구도 알아차리지 못하게. : 505 - 2. S0S. 살려줘. 거짓으로 뒤덮인 삶에도 한가지의 진실을 내려주길. 루츄님의 인장지원. [외관] 마치 금을 갈아넣은 듯 부드럽게 휘몰아치는 금발은 은은한 하얀빛의 진주 또한...
만우절. "우리 헤어져." "...예?" 출근하자마자 듣는 소리가 이별통보였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어서 멈춰 있으니 못들었어? 다시 한번 말해줘? 했다. 아니아니, 잠깐만.... 제가 잘 못 들은 건 아니지요? 재차 물었으나 김사부는 아니, 제대로 들었는데? 하며 표정을 굳혔다. 아니 그래도 그렇지 이건 너무 갑자기....... 어제까지 '사랑해' 라고...
잠시 낮잠을 자다 정신이 들었다. 품안에 있는 털의 촉감이 좋아 자연스럽게 쓰다듬으면서 일어났다. "종현아 일어나자..." - 왜옹... '벌떡' 아론은 자신의 품 안에 있는 두마리의 털뭉치를 보았다. 그리고 잘 알아볼 수 없지만 오랜 집사생활로 짐작하는데 상처받은 듯한 고양이의 표정에 아차 싶었다. "왜... 왜 니가 여기....?" - 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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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그려봤는데 퀄이 좀 떨어집니다......트위터에도 올렸는데 세로버젼있음 좋겠죠아마..예프넨과 보리스는 만날 수 없지만...그렇지만 둘이 만나면 얼마나 행복하겟어요 싶어 그려본 설붕
- 울지 마. 그런 말을 남겼지만, 내 말은 평소의 나에 비해 너희에게 퍽 무거운 부탁이었으리라. 울지 않겠다는 맹세를 강요한 것이 아님에도, 그 말 한 마디의 음절 하나하나가 더할 나위 없이 무거우며 한편으로는 동시에 가볍기 짝이 없는 것임을 안다. 언제나 흑과 백, 그 경계의 색들이 느릿하게 뒤섞이는 세상을 살아왔고, 내가 발을 딛는 자리마다 모호하기 ...
들어가기에 앞서, 저는 제가 2차창작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르(볼트론 : 전설속의 수호자)에서 실제 애니메이션 스탭(원화)로 참가했던 로힐님의 그림을 이용해 2차창작 굿즈제작 및 동인지 표지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문제가 없는지, 또한 제3자를 통한 원화게시에 대해 아무 문제 없는지를 문의하는 글을 써 2018년도부터 현재까지 2년간 이런 행동을 지속적으로 해...
사랑하는 당신에게 ※트리거 : 사망, 자살 주의 7 사랑하는 당신에게…. 이렇게 말하니깐 쫌 어색하고 오글거리네요. 하하. 나를 두고 혼자서 멀리 여행을 떠나니깐 재미있나요? 언제는 같이 가자더니…. 솔직히 말할께요. 저 화났어요. 그래도 이 화는 아주 일시적이니깐 걱정하지마요. 화가나도 나는 당신을 사랑하니깐요. 그곳은 어떤가요? 즐거운가요? 사실 나를 ...
준아. 나 원우야. 너한테 마지막으로 메세지 보낸게 2주 전이네. 그리고 손편지는 언제 썼는지도 기억이 잘 안 난다. 너가 우리 곁을 떠난지도 어느새 3개월이 지났어. 여기는 지금 약간은 쌀쌀하지만 그래도 추위가 많이 수그러들었어. 준휘가 사는 그곳은 어때? 어떨지는 몰라도 감기 안 걸리면 좋겠다. 요즘 감기가 유행인데, 조심해야 해. 사실 어제 꿈에 네가...
잠깐 동안이였지만 정말 이상하게도 말이 나오지 않았어. ...나도 사실 그러니까. 나는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를 잘, 모르겠어. 내가 배워왔던 그 모든 것이 호그와트를 다님으로써 그게 사실 아니였음을 깨닫고, 머리로는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는데 내가 지금 이 길을 걷지 않으면 버려질 것만 같아서. 나는 지금 이 순간이 너무나도 좋으면서 무서워, 켄. 지금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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