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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후에 스케줄 어떻게 돼요? 미룰 수 있나? 그럼 내일 이후로 미뤄주고 새 스케줄 메일로 보내줘요.” 비서실에 전화를 걸어 스케줄을 미루고, 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한 한결은 답답하게 조여 있는 넥타이를 느슨하게 풀어내며 재킷을 벗어 소파에 아무렇게나 걸쳐두고서 안방으로 걸음을 옮겼다. 침대에 누워 멍하니 천장을 쳐다보았다. 악몽이라도 꾸고 있는 걸까....
쨍- 와인 잔이 부딪히는 기분 좋은 소리가 레스토랑 안에서 연신 들려왔어. "지민아, 들어가자." 지민의 아버지가 낮은 목소리로 옆에 서 있던 아들, 박지민에게 말해. "네," 특유의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작게 대답했지. "앉아라," 별 말 없이 아버지가 앉자 뒤따라 앉는 민이야. 레스토랑 안은 고급진 샹들리에와 장식품으로 채워 넣어져 있고, 행복한 커플들의...
-Severus Snape Said- 눈을 뜨니 새하얀 천장이다. 머리가 울리는듯한 통증을 참고 기억을 더듬으니 마지막 기억에서 나는 퀴디치 경기장 근처를 지나가고 있었다. 그 위를 날아다니는 마루더즈 놈들. 나한테 날라오는 블러저. 찢어지는듯한 비명을 지르는 릴리. 어지러운 시야. 그리고 암전. 딱봐도 마루더즈 놈들이 블러저로 날 맞춘것 같다. 나와 릴리...
세상엔 가끔씩 전생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태어나곤 한다. 그리고 후천적인 영향으로 기억해내게 된 사람도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 사실을 부정한다. 마법도 존재하는 이 세상에서 전생이 존재함을 부정하기도 다반수이다. 하지만 그렇게 부정해도 바뀌지않는 불변의 법칙이 있듯이 전생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존재한다. 그 수가 매우 적지만 말이다. 그리고 나는 후천적으...
꿈을 꾸었다. 어렸을 적 어머니의 품 안에서 잠들어있다가 자연스럽게 어머니의 말랑말랑한 살을 쪼물딱 쪼물딱 만져댔던 나. 그때는 지금이랑 상황이 다르니 물론 결혼하라고 매일 잔소리만 하는 엄마가 아니다. 무서운 꿈을 꿨다거나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엄마의 품 속에 쏘옥 들어가있고 싶었던 때가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그 향과 감촉에 매번 행...
"융기이이이.. 밍융기이이이이.." "으으, 깨우지 마, 아저씨 너 때문에 늦게 잤어, 거실 한복판에서 쓰러져 자놓고선," "흐으음.. 깨우는거 아니구우, 안아줄라구," "미쳤어? 그냥 나 혼자 잘테니까 배고프면 냉장고에 있는거 니 잘난 위장에 집어 넣어," "웅.." 결국은 배고팠던 것. --- "일어났네?" "아 아저씨 때매 깼잖아 바보 멍청이."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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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오늘 늦게 와?" "글쎄. 늦으면 전화할게." 우리 가족은 누나가 있을 때도 화목한 편은 아니었다. 나는 워낙 말수가 적은 편이었고 그나마 누나와 엄마가 같은 여자라 그런지 수다도 떨며 공감 가는 이야기를 하는 편이었다. 엄마가 적적하실 순 있지만 그렇다 하여 내가 갑자기 살가운 아들이 될 수는 없었다. 다행히 엄마도 나에게 그런 걸 바라진 않으신...
“…… 그래서 내가 순식간에 그 새끼 가슴을 주먹으로 빡, 쳤지. 그랬더니 뒤로 벌렁 나자빠지잖아. 그래서 냉큼 그 위에 올라타서 몇 대 때려주곤 하경이 어디 있냐고, 안 불면 이대로 죽인다고 했더니 사지를 벌벌 떨면서 알려주더라고.” 윤수는 하경의 옆에 모로 누워 팔을 괸 채 열정적으로 설명을 했다. 1인용의 환자 침대는 도저히 성인 남자 두 명을 수용할...
이도현/18세 173cm/60kg 요즘 따라다니는 선배를 귀찮아 하고 있다
<신의 퀴즈> 시즌들에 나오는 인물이 섞여서 나옵니다. 좋아요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이제 좀 대화를 할 마음이 생겼어?" 대화? 그게 가능할 리 없었다. 진우가 눈살을 잔뜩 찌푸린 채 한참 그를 응시했다. 정갈하게 자른 까만 머리카락에 창백하게 하얀 얼굴은 분명 정하윤이었다. 진우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눈동자만 잘게 흔들렸다. 그를 ...
평화로운 일상이 깨지는 순간 김독녀 아니, 김독자의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순간 시간은 거슬러 사건의 원인인 한수영과의 게임 내기로 거슬러 간다. 고등학생의 나이로 웹소설을 연재 중인 한수영은 어느 날 게임기 협찬을 받아 김독자와 함께 소원빵 내기를 하였다. 그리고 게임은 긴장감도 없이 한수영의 완승 그렇게 수영이의 소원은 김독자의 여장한 사진이었고 김독자의 ...
(소재가 소재인 만큼 폭력성, 성적인 희롱 주의 부탁 드립니다. 즐감하세요.) 스네이프가 독하게 맘을 먹은 바로 다음 날, 그는 다짐이고 뭐고 그냥 자퇴하고 싶어졌던 일들을 겪었다. 스네이프는 아침에 밍기적거리며 대연회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오늘따라 온몸이 쑤셔 피곤한 것이다. 주말 아침의 쌀쌀한 공기가 코끝을 기분좋게 스치고 지나갔다. 머리칼은 천천히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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