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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본 글은 문피아 연재 소설 [전지적 독자시점]의 2차 펜 창작 글입니다. ※ 본 글에 등장하는 기관, 이름은 가상의 존재로 현존하지 않습니다. ※ 본 글에서 다루는 센티넬 버스는 기본 설정을 기본으로 살을 붙인 설정으로 기본의 센티넬 버스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가 센티넬 버스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 트위터에서 풀었...
- 들을 때마다 너무슬프다............ 엉엉엉 好きだった この場所 번역 이곳을 정말 좋아했어 라고 한 거 진짜 잘한 번역같아......... 나는 해봤자 좋아했던 이곳인데........ 슬퍼.................................. 졸업곡들은 왜 이렇게 슬플까... 항상 졸업할땐 귀찮고 후련하다고 생각했는데 들을 때마다 슬퍼.....
중세의 이상적인 종교 생활 下 “한스씨, 감사합, 읏.” “아밀라, 몸이 안 좋아보이는데 괜찮니?” “아닙니다...” “그나저나 수녀님, 오늘 집에 혼자 있을 아낙네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해주셨다고요?” “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은혜로울 수가. 이건 얼마 전에 산에서 따온 산딸긴데 가서 같이 드셔보세요.” “어머, 감사합니다. 땔감...
30 유중혁이 자기를 좋아하는 걸 납득하지 못하는 김독자 조아! 김독자 유중혁한테 처음 고백 받았을 때 그 사실을 좋아하지 않는 건 절대 아닌데 진지하게 "네가 왜? 다시 잘 생각해봐... 착각하는 거 아냐?" 이딴 말 해서 분명히 중혁이한테 멱살 잡혔을 것 그 와중에 진심인데 왜 때리냐고 해서 더 맞음; 사귀고 난 후에도 "왜 얘가 나랑 사귀는 지 모르겠...
단문 : 지금, 가장 소중한 것 - 치히로가 일상을 보내면서 느끼는 감상 (약 2000자 전후) 눈을 떠보니, 벌써 해가 중천에 걸린 휴일이었다. 기억을 천천히 되짚어보면 어젯밤에 지부에서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정신이 잃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침대에서 상체를 일으키고 주변을 살펴보았다. 평소라면 옆에 누워있을 누군가의 자리가 텅 빈...
28 갑자기 이 새벽에 꽃집 사장님 유중혁이랑 셔터맨 김독자 보고 싶다 유중혁 수영? 검도? 프로게이머? 하여튼 유망주였는데 갑자기 때려치우고 꽃집 한다고 해서 온 나라가 발칵 뒤집어졌을 것 같음 애인인 김독자도 놀랐다... 근데 유중혁 꽃집 하게 된 계기는 되게 소박했음 좋겠다 둘 다 돈 없고 힘든 어릴 때 김독자가 뜬금없이 오다가 싸길래 사봤다며 불쑥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그 방은 오랫동안 방치되어있었다. 부서진 문고리. 난장판으로 흩어진 세간은 분노한 사람들이 그곳에 왔었음을 증명한다. 바닥을 나뒹구는 떨어진 서랍은 비어있었고, 액자는 조각났으며, 그 안에 들어있던 단체 사진은 몇몇의 얼굴만을 뜯어 놓은 채 사라졌다. 그 이후로는 그저 시간만이 뽀얗게 쌓인 방. 그 방을 누군가 다시 찾은 것은 아주 오래간만의 일이었다. -...
어둑시니는 묻는 말에 대답하는 내내 얼굴을 구긴 적이 없었다. 마치 그런 일은 정말 없었던 것 마냥 맑게 보였다. 추억을 떠올리는 듯한 밝은 목소리가 조곤조곤 말하는 사이 손은 바쁘게 붓을 움직였다. 쏟아진 먹물통은 신경도 쓰지 않은 채 계속 붓을 적셨고, 지나간 자리엔 검은 나무와 산, 배가 새겨진다. 땅에 떨어진 낙엽이 바스러져 흙 속에 섞이는 동안 3...
오역 의역 많을 수 있습니다, 워낙 사진 질이 좋지 않아 보이지 않는 한자 등은 흐름 유추 후 의역 했습니다 :) 올림픽 개최를 코 앞에 두고, 일본의 주력 '요괴세대'에게 다가가는, 이 잡지만의 스페셜 토크. 제 2회에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인연이 있는 멤버들로 구성 되었습니다. 템포 좋은 토크에 신이 난 요괴 세대의 여러 모습들 히나타 아, 첫 스타트는 ...
요즘 통 잠들기가 어렵다. 항상 시끌벅적한 집에서만 있다 보니 이렇게 조용하고 아무도 없는 집에서 잠드는 건 너무 어색하다. 소파에서 텔레비전을 켜두고 꾸벅꾸벅 졸다 보면 어느새 형이 와서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날 깨운다. 어쩌면 그 모습이 보고 싶어서 소파를 고집했는지도 모른다. 또 어느 날은 텔레비전이고 뭐고 형이 너무 보고 싶어서 문자를 보내볼까 하다가...
※ 2채널 형식의 스레 소설입니다. 이런 형식의 글을 잘 안보시는 분들은 이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평소에 잘 안보시는 분들은 그냥 걸러 주세요. ※재미로 썼습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137 구원의 마왕 개복치가 일어난 것 같다. 138 무명의 마왕 139 무명의 마왕 140 무명의 마왕 141 구원의 마왕 여기는 무언이 많은 인터넷인가요 142 무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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