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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https://youtu.be/umMj4gjoITE 상실의 계절 속에도 새벽의 빛은 함께한다. 홀로 보내는 시간이 함께 있던 시간보다 긴 만큼 사람을 대하는 건 늘 쉽지 않았다. 툭하면 인상을 쓰고 한숨을 뱉거나, 타박하는 말을 하기 일쑤였다. 그런 사람을 누가 믿고 따르며 쓴소리를 견디고 곁에 남아준다는 말인가. 고치고 싶어, 서툴게나마 표현해도 이미 떠...
안녕, 빈아. 벌써 일주일이란다. 시간 진짜 잘도 흐른다... 너무 야속해. 네가 없는데 세상이 멀쩡한 게 너무 끔찍해. 나도 멀쩡히 일상을 살고 있는데 너무 끔찍해. 방 안에 틀어박혀서 네 얼굴을 보며 울기만 하고 싶은데, 말했잖아, 나는 너의 가족도 지인도 아니라서 네가 떠나서 슬프다고 말을 할 수 없어. 그래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면 안돼. 억지로 매...
1. 효끼님의 [래빈문대] 내가 고른 노래 첫 곡을 들어봐 의 초반 부분 둘이 너무 귀여워서 만화로 그렸어요^-^ 2. 초반 일부분만 그려서 본래제목과 어울리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임의로 제목 행운의 편지라 붙임 3. 생략 및 각색 5퍼 정도 있으며 뒷내용은... 효끼님 포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posty.pe/lqtx...
다른 군사가 동료의 목이 꺾였다는 사실을 발견한 건 그가 그의 동료에게 얼굴을 돌려 무언가를 말하려고 막 입을 열려고 한 바로 그 순간이었다. 꺾인 군사의 목에서 솟아오른 핏줄기가 그 군사에게 무언가를 말하려고 벌린 그의 입속을 침범하기 시작한 바로 그 순간이었다. “아, 아….” 동료의 꺾인 목을 뚫고 시커멓게 솟아오른 피에 입속을 침범당한 채 그가 ...
이제 어떡할 거야, 연오랑? 이제 어떡할 거야, 도화랑? 마당에 땔감을 내려놓고 있던 연오랑의 머릿속에서 어제의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목소리가 다시 떠올랐다. 연오랑은 머리를 좌우로 거세게 흔들며 그의 머릿속에 끈적하게 달라붙은 그 사내의 목소리를 떼어 내려 안간힘을 다했다. “와, 고마워요, 안 그래도 땔감이 필요했었는데, 연오!” 애써 밝은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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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정대만은 유난히 운이 좋지 않았다. 그러니까, '유난히 운이 좋지 않은 날'이라고 웃어넘기기도 힘들 만큼 운이 나빴다. 막 집을 나서자마자 매너가 형편없는 누군가가 씹다 뱉어 놓은 껌을 밟은 것은 그저 예고편에 불과했다. 신고 있던 신발은 정대만이 몇 달 동안을 기다리다 겨우 산 한정판 운동화였다. 신발 밑창에 달라붙어 지익 늘어지는 껌을 떼어내느...
사소한 걸 지나칠 수 없게 설계된 존재인 기상호가 폐건물 구석에 쓰러져 있던 검은 머리를 깨운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저기요, 기상호는 사람을 흔들었다. 일어나 보세요. 안 일어나나 싶어서 떠나가려던 차에 그가 눈을 떴다. 일어나 보세요, 도망쳐야 한다고요. 그렇게 불렀지만 검은 머리 남자는 아무 미동도 없었다. 마침내 그가 입을 열었다....
멋대로 캐릭터 설정 배껴가거나 가져가서 자신의 것이라고 우기는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붉은 보석은 사랑, 성공, 명예를 상징한다. 허나, 그 보석은 혼, 침묵, 고요를 택했다. 이름│파이로프 아스탄파에오 성별│여성 키│169cm 몸무게│54.2kg 생일│1월 6일 이미지 컬러│크림슨 #dc143c 좋아하는 것│홍차, 가족 싫어하는 것│자신의 신념을 어기는...
“근데 너 정체가 뭐냐?” 다음 날, 문득 궁금해져서 마기성의 옆을 기웃거렸다. 하지만 마기성은 언제나 그랬듯 날 무시했고 쪽지 시험에만 집중했다. 그렇다고 포기할 내가 아니지! 계속 주위를 맴돌며 정체를 밝히라고 말하자 그제야 고개를 든다. 그리곤 시험지 모퉁이에 글씨를 적고서 눈짓으로 가리켰다.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말 걸지 마.’ 라고 적혀있었다...
여지껏 그린 그림 중 일부를 모아봤습니다..! 모아보니 너무 소중한 추억들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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