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공백포함: 1,895자 / 공백제외: 1,436자 처음 느껴보는 감각. 손끝을 타고 올라오는 낯선 느낌에 정운룡은 바이올린과 활을 내려놓고 양손을 펼쳤다. 굳은살이 박인 손. 셀 수도 없이 많은 시간을 바이올린 연주에 쏟아부었는데, 이런 적은 처음이었다. 악보 그대로 연주하지 않은 적도, 그리고 심지어 그걸 약간 즐기기까지 했다는 것도. 미처 다듬지 못해 ...
그냥 나랑 너의. Summer Breeze *** 아침부터 인성에게 멀미가 났다. 갑자기 시골로 내려오는 길 때문에, 안하던 멀미가 인성에게 찾아왔다. 어렸을 적 살던 그곳으로 향하는 길은 돌이 가득한 비탈길, 그리고 꾸불대는 도로. 한참을 버스를 타고 가다가 멈춰 몇분을 또 걸어야 나오는 마을에, 멈칫 바람을 맞았다. 더운 여름에 찾아온 단비같은 그 바람...
장례식 기묘한 시리즈 초가을이었다. 황은비와 둘이서, 편의점에 들려 이것저것 간식거리를 산 후 돌아오는 길이었다. 주택가 대로에서 옆으로 빠지는 좁은 길이 있는데, 그 앞을 지나칠 때 가벼운 귀울림이 발생했다. 그 직후 눈앞에 보이는 길 위에 희미한 그림자가 어렴풋이 보인 것 같았다. 우뚝 멈춰 서서 눈을 비벼 보았지만, 역시 인간 정도 되는 그림자가 흔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도서관 기묘한 시리즈 추운 겨울. 얼마 만에 가보는지 모를 도서관에 책을 찾으러 들렸다. 사실 녀석이 이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긴 했지만, 녀석을 보러 간다는 이유보다 책을 보러 간다는 이유가 조금 더 컸다. 대학에 딸린 도서관이라 꽤나 크고 사람도 많았다. 따뜻한 실내로 들어서서, 어째서 모두들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는 거야,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득...
환하게 웃던 미소. 자신의 이름을 말해주던 인형.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일념하에 살던 단탈리온이, 그런 것들을 싫어할리가 만무했습니다. 물론 그것이 감정이 없다 하더라도, 어쩌면 마음 구석 한 귀퉁이에는 마음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담아서. 단탈리온은 따라 웃었습니다. 아, 분명 이상적인 대화가 될 것이라 믿었습니다. 아니, 이상적인 대화였습니다....
선봉대의 기록, OS-I6 1 CY6: 난 그게 해로울 거 같진 않은데. 약간 신비로운 재미가 있잖아. 뭔가 짤랑~하는거나 뿅뿅! 하는 그런거. 네가 막 빛에서 부활했을 때 낯선 사람 한테서 수상한 사탕 같은 거 받지 않았어? ZAV: 아니,그런 일은 없었네. IR: 이건 사탕이 아니야, 케이드. 아울 섹터 보고에서는 갑옷 시스템을 중단시킬 정도로 전염성이...
-닌왼 전력 (태그는 못했지만) - 물건에 잘질리는 아이바랑 아이바=여름이라 생각하는 니노미야 이야기 <-아무리봐도 이상한 닌아 아닌가요 -몬가 더 적어야할것 같은데 한번 올리고 수정을 해볼게요 흑흑 <- 진짜 흐름을 제대로 못잡아서 이걸 어카죠...오..................매미소리 주시간짜리인데 멍하니 듣기에 조아요 추천임니다 "추워"...
*나이순이 뒤집힙니다. 강징-무선-망기-희신 순으로 나이가 많습니다 희신이 막내! *희징 요소 쪼금 넣었습니다. 용의 일생은 지루했다. 위무선은 이무기였을 적에 살아가면서 이토록 지루한 삶을 얼마나 유지해야 하는 지가 가장 큰 관심사였을 정도였다. 태어나고 한 100년 정도까지는 괜찮았던 것도 같다. 그때까지는 속세에 관여를 하고 살았다. 위무선이 처음 관...
"…네지 오빠, 무슨 생각을 그렇게 깊게 하는 중이세요?" "…아, 아무 것도 아닙니다. 히나타 님. 제가 무례를 범했네요." "아녜요, 괜찮아요. …그것보다, 차가 다 식겠어요. 어서 드세요." 문턱을 넘어 제 손끝에 와 닿는 아침의 햇살은 오늘도 꽤나 따스하다. 맞은편에 단정한 자세로 무릎을 꿇은 채 앉아 있던 히나타의 말에, 네지가 조용히 앞의 찻잔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