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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예, 있습니다... 바로 접니다... ... 물론 가계를 꾸려나가는 데에 지장이 있을만큼의 하락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카드를 너무 긁어 한도가 30% 찼으니 좀 줄이라고 그러더라... ... 그래서 뭐 하는데 그렇게 긁었는지 소상히 써본다. 보시는 분들은 나와 같은 우를 범하지 마시되 좋은 물건 찾아 행복한 소비 생활 하시길. 1. 안드레 셔츠의 모달 블라우...
후, 숨을 내쉬니 하얀 입김이 뿜어져 나왔다. 어스름한 푸른빛이 온 사방에 가득했다. 피곤하긴 하지만 새벽에 일어나는 것도 나름 괜찮다 싶었다. 아직도 신문을 보는 사람이 남아있다는 게 신기했다. 달동네라 그런가. 골목골목을 쏘다니며 대문 너머로 신문을 던져 넣었다. 아직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다. 선생은 자퇴 처리를 하지 않고 출석 일수가 끝날 때까지 기...
“이모다!” “응?” “현정이모!” 주말에 보나와 집에만 있을 수 없어 점심을 먹고 영화를 보러 나왔다. 현정이모도 부르자는 보나의 말에 잠깐 고민했지만 주말이면 집에 늘어져서 움직이기 싫어하던 예전 모습이 생각나기도 했고, 평일에도 몇 번이나 보나를 돌봐준다고 고생했는데 주말에는 좀 쉬게 해주고 싶어 부르지 않았다. 오랜만에 둘이서 놀자고 설득해 얼마 전...
※ 레오좀 소장본에 수록된 내용으로, 14화에서 이어집니다. ※ 썰에서 사용했던 이모티콘은 전부 게임의 설정에 맞게 닉네임화 되었습니다. ※ 소장본 본편에 수록된 외전과 [PLAY] 번외편 묶음의 '번외 2'를 포함합니다. FINALE The End
석진의 말에 저만치 이미 발걸음을 옮긴 태형이 나요? 라고 입모양으로만 말을 하며 되묻는다. "여기 너 말고 김태형이 둘이야?" 석진은 그렇게 대답하며 정국에게로 다가선다. 태형은 벨보이에게 차 번호를 말하며 석진의 뒤로 거수 경례를 날린다. 태형은 애써 무표정을 가장하지만 내키지 않는다. 정국과 마주치지 않고 석진을 데려가는 건 아무 것도 아니지만 정국을...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레오좀 소장본에 수록된 내용으로, 13화에서 이어집니다. ※ 썰에서 사용했던 이모티콘은 전부 게임의 설정에 맞게 닉네임화 되었습니다. 지민을 업은 윤기가 비틀거리며 걷는다. 체력도 이제 곧 죽기 직전인 상황이라 걷는 게 용할 지경이었다. 그래도 걸어야만 했다. 위험한 좀비들이 득실득실한 이런 장소에서 지민을 보살필 수는 없으니, 최소한 ‘안전지대’는 찾...
* 단델과 금랑의 유년기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 모브 = 어니언 전 마을 짐리더 단델은 뜻밖에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였다. 몸도 마음도 10살짜리 어린이지만 챔피언을 쓰러뜨리고 정상에 올라버린 순간부터 그는 어른의 세계에서 살기로 결정되고 만 것이다. 챔피언을 목표로 챌린저를 시작한 것은 물론 자신의 뜻이다. 그렇지만 그 결과 정말로 챔피언이 된다면, ...
----------- 그녀의 눈빛에서 그렇게 자신감이 넘칠 수밖에 네임 변호사라니. 이 업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 마이어라는 이름을 모른다면 그날로 퇴사하는 게 회사에 이익일 것이다. 진은 인터넷 검색창에 이름을 써넣었다. 그녀의 약력과 인터뷰, 관련기사가 화면에 떴다. 진은 그녀의 나이를 보고는 자못 놀랐다. '10살 연상이라니.. 엄청 젊어 보이는 사...
https://youtu.be/tNa3S-Pr6eE 「 네가 처음 나를 바라보았을 때, 나는 네가 아닌 너의 심연을 바라보고 있었다. 」 이 세계의 장르는 줄곧 비극이었다. 비극 속의 행복은 비극을 더 두드러지게 할 뿐 아무런 의미도 없는 찰나의 것이라, 나는, 우리는, 너희는 그렇게 비극 속에서 찰나를 염원하며 치열하게 살았다. 사연 없는 존재는 없고, ...
어두웠다. 하늘을 올려다보면 그 흔하게 보이는 달빛도, 꺼지지 않을 것만 같던 도시의 불빛도 없었다. 눈앞의 여행자 조차 보이지않을 정도로 캄캄한, 아마도 해가 뜨기 직전인 그 시간이겠지, 달조차 낮게 몸을 숙이고 태양은 발돋움할 엄두도 낼수 없는 제일 어두운 시간 하, 위대하신 선봉대의 영웅께서 전능자로부터 태양을 구해낸 것이 한참 전이건만 그 빛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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