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계간 욱진 봄호에 기고한 글입니다. https://qmukjin.creatorlink.net/forum/view/316328 - 저의 삶에 대해 가타부타 말을 늘릴 에너지는 없지만 한 줄로 요약해 적어본다면 적당한 변명의 향연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남욱은 생각했다. 제 탓은 아니었다. 저도 정직 같은 미덕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제 이름...
*if물 *편리한 혈귀술 *둘 중 하나는 안 나옴 기현상이다. 모든 과정을 한눈에 지켜본 이들 중 겁 많은 대원들의 더러운 비명 소리와 시끄러운 비명소리때문에 결국 귀를 막는다. 참을래야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귀가 아프다. 하기야 혈귀보다 악독하기로 소문난 주가 피부인 것 같던 여우가면만 놓고 사라진 것도 놀라운 일인데 나타난 사람은 꽤나 냉미남인 귀살대원...
[이 수자령은 단순한 태아공양으로는 안돼. 어떻게 해도 좀처럼 이승을 떠나려고 하지 않을 거야.] "그게 무슨 소리야?" [다들 알지? 수자령을 반드시 천도를 시켜주어야 나중에 다시 새로운 인연으로 태어날 수 있는 거? 이렇게 만난 이상 인연이 벌써 깊어진 건데 그러면 나중에 이 수자령이 너희 주변에서 다시 태어날 수도 있다는 얘기야. 그러니까 좋은 인연을...
사랑을 말했을 때, 그 입술의 모양이…… 당신의 모든 것을 이해시켰다. 사랑의 온도바바 로니이렌 샤인베르크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좋아하는 사람. 뭐, 그렇겠거니 한다. 가족을 좋아하지 않으면 누굴 좋아하겠어. 그렇게 듣고 넘길 뻔 했었다. 감정을 내뱉는 당신 얼굴은 너무나도 태연해서, 아주 오래 전의 처음, 그 이후 수많았던 고백들―자신의 것과는 너무 다...
왜 항상 당신 앞에 서면 작아지는지. 당신이 왜 그렇게도 어려워지는지. 살 떨리리만큼 당신에게 다가가기 두려워지는지. 올곧은 선처럼 뻗어있는 당신을 보며 왜 내 심장소리가 울리는지. 나는 가끔 내 안의 일어나는 변화를 당신이 눈치채지 않기를 바랐다. 나는 당신의 걷는 소리를 따라 길을 걸었다. 당신이 걷는 발자국마다 꽃이 피어나는 걸 보며 나는 봄 한가운데...
*포켓몬 AU인데 정작 포켓몬은 안 나오는 로스와 알바의 이야기입니다. *캐붕이 있고 그리 길지 않습니다. 갓 모험을 떠났던 트레이너가 성장하여 정점을 찍었을 때, 사람들은 열광했다. 어리숙했던 그를 곁에서 봤던 이는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새로운 정점을 축하해 주었다. 로스는, 알바의 성장에 뿌듯해하고 있었다. 상을 받고 로스와 둘이서 돌아가던 그 때 알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어, 깼어?" "응." 왜 안자. 내 쪽으로 돌아누운 그가 눈을 감은 채 손을 뻗어 내 다리를 쓸며 물었다. 그냥, 잠이 안오네. 여전히 쓸어내리는 그 손을 밀어내듯 스스로 다리를 끌어안으며 대답했다. "피곤하잖아. 내일도 일찍 일어나야 된다며." "응. 금방 잘 거니까 신경 쓰지 말고 먼저 자." 신경쓰지 말라는 말은 하지 말 걸. 이미 입 밖으로 내뱉...
※4월 1일 만우절에 오볼즈에게 장난을 치는 유연입니다 ※캐해석에 따라 캐붕이 있을수 있습니다 ※하루 늦은 만우절 글입니다 만우절 아침 유연은 출근 준비를 하면서 연인인 이택언을 놀려줄 생각을 했다. "흐음....어떤게 좋을까..." 한참 고민을 하던 유연은 좋은게 생각이 난듯 휴대폰으로 그에게 문자를 보낸다. [대표님, 저희 이제 그만 만나요. 그동안 감...
*메카닉/근육/노인/수위가 있는 신청은 안받습니다. *신청을 받지 않는 2차 장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진행 ] 문의 > 신청서 작성 > 입금 확인 > 작업 시작 *원하시는 구도가 있으시다면 간단한 그림으로라도 설명해주세요!/원하는구도X➡️양식 끝에[자유]표기 자료 보내주실때 한 번에 정리해주셔서 보내주시면 더 편하게 할 수 있답니다ㅜ...
" 있잖아~ 나랑 단세가 물에 빠지면 누구부터 구해줄거야? " 인장: 전신: 크림색의 숱이 적고 곱슬곱슬한 머리카락. 그에 어울리는 초승달을 닮은 옅은 쌍꺼풀의 여우 눈. 얼굴에 무언가에 베인듯한 깊은 흉터가 있었지만, 그마저도 덮어버릴 수 있는 외모. 전체적으로 고르게 잡힌 근육과 길고 곧게 뻗은 팔다리, 알맞은 비율. 이름: 태 정 ( Tae Jeong...
너에게 X 받고 싶어! 아카아시 케이지 나는 어릴 적부터 키스에 대한 환상이 컸다. 정확히 언제부터인진 모르겠지만. 아마 부모님이 보셨던 드라마에서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이, 달달한 키스를 넘어 조금 격정적인 입맞춤을 하는 장면을 볼 때 부터였을 거다. 아버지는 어머어머, 하시며 내 눈을 가려주셨지만 이미 내 머릿속에 그 짧은 영상이 저장되어 계속해서 재생되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