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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그 두 글자는 우리의 삶과 직결되어 있으며, 눈을 뜨고 다시 잠들 때까지 항상 함께 하는 것. 현실과 함께하면 함께할수록, 어른이 되어가면 되어갈수록 우리는 마주치기 힘든 것들과 부딪힌다. 점점 나를 알아가기도, 모르게 되어버리기도 한다. '지친다.' 오늘도 힘든 나날이었다. 이번 기획은 대성공이었다. 하지만 성공한 기획인만큼 나 같은 한낱 스태프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난날 야산시체 유기사건의 피해자이자 재발생한 사건의 중심인물인 한영옥에 대한 단편 연성을 했다. 혹시나 독자들이 내 의도를 이해하지 못할까 걱정했다. 형사들과 정의라는 빛나는 명성과 일만 보고, 한영옥을 정의롭다고만 생각하여 내게 항의하는 것은 아닐런지. 다행히 그런 일은 없었다. 작중 한영옥은 쌍...
이서인 20 XX 석동철의 3년 된 애인. 같은 고등학교에 나와 동철에게 고백하고, 사귀고 있는 것도 어언 3년이다. 중간에 동철이 소년 교도소에 입소하게 된 탓에 헤어지자는 말도 들었으나, 그럴 수 없다고 그를 붙잡았다. 그렇게 풋풋한 고등학생에서, 면회 가며 출소 기다리던 사이에서, 이제는 눅눅한 삶을 사는 성인이 되기까지 어언 3년이 걸렸다는 말이다....
(표지디자인: 퓰 @Fewll) [기존 경로를 이탈하여 새로운 경로로 안내합니다] 승대재유+지상고 올캐러 개그북(태성은재 살짝) 승대와 재유의 비밀연애를 지켜주기 위한 상호의 고군분투 A5 / 26p / 무선제본 5000원 ▼샘플확인▼
2023년 7월 22일 토요일, 디.페스타 관련 인포입니다. 공일님, 독개님과 함께합니다. 공통 공지사항 ① 판매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합니다. 그 외의 시간에 오실 경우 응대할 수 없습니다. (선입금도 해당 시간 내에 수령해주세요.) ② 선입금 외 현장 판매 분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추가 통판은 재고가 남을 경우에만) - 신간 2종: 5권 내...
바다를 처음 본 당신은 끝없이 펼쳐진 물의 형상에 감탄했습니다. 한 없이 넓은 호수가 펼쳐져 있는 것 같습니다. 오른쪽을 보아도, 왼쪽을 보아도 물의 끝은 보이지 않습니다. 짠 내음이 바람을 타고 흘러들어왔다가 바람이 멈추면 잠시 자취를 감춥니다. 날개를 가진 생명체들이 고개를 꾸벅이며 모래 사이를 탐험합니다. 당신 또한 모래 사이를 걸어봅니다. 따뜻한 모...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저는 한 인물이 아름답다, 좋다. 라는 감정을 느끼면 그 사람의 또다른 블루를 그리는 걸 좋아해요. 특히 연예인은 저 웃음 뒤에 또 다른 어린마음이 있지 않을까. 웃는것도 일이기에 억지로 미소를 짓고 돌아서면 울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좋아하는 사람의 우울증, 자해, 자살을 본다는 건 너무 힘들고 괴로운 일이에요. 그로인해 강박, 과호흡, 공황발작 ...
16. 천재적인, 오해 B6(128*182) / 무선제본 - 디자인 표제지, 반간지, 구분기호 디자인 커미션 공지: https://instinct-nym.postype.com/post/8784811 DM: @instinct_nym / 이메일: instinct.nym@gmail.com
“그래, 얘기는 잘했어?” “…꼴 봐라. 잘했나 보네.” 낙수가 그렇게 말한 이유가 동오의 눈앞에 펼쳐졌다. 어느새 명헌이 반씩 갈라서 씨까지 모두 빼 손질해 둔 체리를 하나씩 집어 태섭의 입 앞에 대 주고 있었다. 태섭은 아직 긴장이 안 풀린 건지 먹을 생각이 없는 것 같은데도 가장 잘 익은 듯한 체리만 골라서 권하고 있었다. “그만 먹여라, 체하겠다...
탕 ㅡ ! 큰 소리와 함께 무장한 외계인이 쓰러집니다. 무언가에 맞은 것 같았습니다. 마크가 소리가 난 방향을 향해 고개를 돌리며 당신을 등 뒤로 숨깁니다. 안개 같은 연막 사이로 한 외계인이 저벅저벅 걸어옵니다. 머리에 작은 흰 뿔이 나 있는 외계인입니다. 재민과 마크와 달리 관자놀이 위 쪽으로 뿔이 두 개 나 있습니다. 허리춤에 달려 있던 안전모를 쓴 ...
19. 천재적인, 오해 - B6 (128*182) / 무선제본 - 단색책날개, 인포 - 내지커미션 커미션 공지: https://instinct-nym.postype.com/post/6569927 DM: @instinct_nym / 이메일: instinct.nym@gmail.com
당신이 머물고 있는 행성에는 고저를 나타낼 산이 없어 어디를 바라보든 지평선입니다. 평지가 대부분인 당신의 행성에서 당신은 두 발로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동쪽으로 가면 작은 숲이 있지만 맨눈으로 보기에는 어려운 거리라 누군가가 이 행성을 본다면 '텅 비어있다고'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당신은 세차게 흐르는 강물도, 조용한 호수도, 휴식처가 되어주는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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