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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저주한다! 용사! 저주한다! 태양교! 저주한다! 신성국의 인간들!』 [테아]의 불모지에 자리한 몇 없는 숲. [고요의 숲] 중심에 있는 고양이 마을에서 태어난 다섯 형제 중 막내. 아로와 슈레야의 아이인 검은 고양이 슈바르츠는 꿈을 꿨다. 아무리 말을 조심하고, 행동을 작게 줄여가며, 주위 눈치를 보며 노력하지만. 무엇을 하든 비난받고, 무엇을 하든...
심리상태 의심받는 마르코가 보고싶었다. ----------------------------------------------------------------------------------------------------
고요의 바다 Sea of tranquility 바다라고 불리지만 그거 알죠? 사실 여긴 물 한 방울 없다는 거. 그것은 카에데에게 여자가 맨 처음 건넨 인사말이었다. 좀 특이한 구석이 있었는데, 대협이 도우미랍시고 붙여준 여자였다. 난 밥하러 왔어요ㅡ 여자는 첫날부터 거침없이 거실을 통과해 곧장 주방으로 향했다. 그리고 휘황찬란한 레이스 에이프런을 두르고는...
약 2000자 학교에는 이상한 소문만 돌아다닌다. 도쿄 만지회의 총장 무적의 마이키가 또 무고한 학생을 팬다는 오글거리는 소문이라던가. 누가 누구랑 사귄하는 하찮은 소문만 돌아 내가 신경쓸 필요는 없는 소식이였다. - 나는 학교에서 왕따보단 친구가 없는 외톨이였다. 전학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시골에 사는 할머니 밑에서 자란 나는 말투에 사투리나 구수만 말...
란포가 너무 젛아소 글로만 풀수는 없겠드라고요 일단 처음 그려보는데 여러번 그리고 익숙해지면 드림을 그림으로도 그릴 예정..! 처음 그림이라 많이 미숙해요 ㅜ.ㅜ 진짜 잼민이가 그린거같죠..? 놀랍게도 고2가 그린 그림입니다.. 열심리 연습해서 돌ㅇ아올게요!
선생님x학생에 주의하세요 본편에서 성관계 묘사 부분을 자른 버전이라 전개가 어색할 수 있습니다 사범대의 수치 下 장하오는 취향이 확고했다. 따뜻한 커피를 좋아하고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금방 지쳤다. 한국 음식 중에서는 곱도리탕을 자주 먹었고 주말엔 늦잠 자는 것을 좋아했다. 그리고, 남자는 동갑이나 연상만 만났다. 의도한 건 아니었고 과거 연인들을 늘어놓고...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뜰 것이라고들 했다. 서책에만 파묻혀 살던 함산 이가의 글귀신 도련님이 생전 하지 않던 일들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요 며칠 가솔들 사이에서 작은 도련님이 조금 달라진 것 같다는 수군거림이 돌던 차였다. 산보도 아닌 것이 명상도 아닌 것이. 뭐 마려운 개 마냥 앞마당을 부쩍 자주 거닐거나, 뜬금없이 대문 밖을 기웃거린다거...
*1970 바람이 심하다는 건 또 한 명이 죽었다는 소식이다. 윤현석은 고개를 들어 논밭 너머를 바라보았다.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 어머니를 생각하며, 또한 아무도 기다리지 않는 김용희를 생각하며. 논밭에 푹 빠진 다리를 허우적거리며 빼다가 뒤로 넘어진 오늘은 강풍주의보가 뜬 날. 누가 이렇게 죽어나가기에 바람이 부나. 어른들은 그런 소릴 했다. 현석은...
벌써 너에게 고백한지 10개월의 시간이 흘렀네. 그동안 나는 삶에서 사라진 너를 문득 떠올리다가도 결국 나의 일상을 살아갔어. 1년 가까이 붙어 다녔던 우리가 더 이상 서로의 이야기를 하지 않음에 주변 지인들이 먼저 우리의 사이가 좋지 않음을 알아채고 배려해 주더라. 우습게도 나는 너의 소식을 모른 척 듣고 싶었는데 다들 너무 좋은사람들이라 아쉽더라. 사실...
아니 블루록 139화 보셨나요? ㅋㅋㅋ 아 린 개웃김 프랑스랑 독일 대결할 때 린 이사기 카이저 셋이 만나면 얼마나 개판일지 진짜 개궁금해요... 이삭ㄱ기 힘내!!;;;;
신조차도 외면한 이 세상에서 나는 누구를 숭배해야 하는가, 나는 누구를 원망해야 하는가, 평생을 느껴온 태양의 기척을, 허나 평생을 느껴온 태양의 외면을, 내게, 태양은 있지만 존재하지 않았다 가슴 아픈 원망에 정신없이 폭소하면서도 진한 행복에 구슬피 울부짖는다 꽃도, 마지못해, 제대로 된 잎사귀라도 피어내지 못하고 시들어버린 씨앗 평생을 눈물 속에 가득 ...
1. 비공굿 받고 그린 후기 만화 111 2. 비공굿 받고 그린 후기 만화222222 3. 서로 나서는 모습이 훈훈 4. 질투(무려 첫 연성) 5. 제가 좋아하는 구렛나루를 위한 만화 6. 조선명탐정과 하얀거탑과 로스쿨 짬뽕 만화 7. 순신이가 꽃 구경을 하고싶다잖아 8. 얼굴 공격 9. 푸엥취 --------------------------- 아래부턴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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