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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전날은 정말 엉망 진창이었다. 다친사람도 있었고 무엇보다 사람이 죽었다 . 나를 보며 웃어주고 도움이 필요할때는 언제나 나를 도와주었던 사람이 죽었다. 그 참혹한 광경을 목격하고 정신이 안정적인사람은 결코 없을것이다. "히나타 제발 문좀 열어봐 ... 너 밥도 안먹었잖아 제발.. 문좀 열어줘..." 히나타는 충격이 심했던지라 체육관 안에있는 보건실에서 문을...
1. 이치가 생각하는 플린. 강하다... 왜 이렇게 나한테 잘해주지? 내가 뭐가 좋아서.? 아니 이건 무리, 너무 과하지 않아? 아직 나에겐 나만의 페이스가.... < 라는듯한 느낌 이치마츠는 플린을 애정표현에 있어 숨기지 않고 표현을 다 한다고 생각한다. 가끔 실수 하는것도 같지만 좋아하는 감정에서 나오는것이니 귀여울따름. 2. 플린이 생각하는 이치...
그저께 드디어 종강을 했습니다.. 이틀동안 미친듯이 자고 이제서야 잠이 깨네요.. 장편은 여전히 쓰는 중이며 단편 2편이 나올 예정이었는데, 사정이 생겨 2편이 업로드할 수 있을지 미지수네요..(무려 15p의 만화입니다..😲 아마 10월이 넘어 포스타입에 업로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아마 신비아파트 2쿨이 시작되는 10월까지 업로드가 드문드문할...
* 높은 수위 삭제한 클린 버전이고, 내용은 기존과 같습니다 갑님이 보고 계셔 (3) - 클린ver. _보리텐 대딸 해본 적? 당연히 있다. 김선우 남중 다녔거든. 친구 여럿이서 야한 영화 보다가 서로 쳐주자 해서 어쩌다 보니까.. 한창 예민하던 나이, 얼떨결에 시커먼 친구놈들이랑 딸 치고 나서 김선우가 느꼈던 감정은 당연히 수치스러움. 기분 더러웠다. 나...
읽은 순서.. 메르카토르는이렇게말햇다 -> 메르미나를 위한 살인 -> 날개달린어둠 때는 7월 8일 밤 11시..... 날개 달린 어둠을 읽기 시작햇다.. 메르카토르최후의사건이래서 엥모야셜홈처럼뒤진척하는거겟지~~했다~~ 하지만 탐라 연성에는 이유가 있었다. 근데 등장인물에 미나기가 아니라 다른애가(나)라서 뭐야...하고 1차당황스러웟다 읽기시작했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이건 사탄모리..... 사탄모리가 얼마나 맛있는지 모르죠,, 개인적으로 얘네는 반말 써야함,, 초면이여도 반말 써야함..... 반말커플 너무 좋고,,. 두번째는 승찬모리인데... 하 저거 그린 좀 된거라 승찬이 이상하게 나옴.. 그냥 모리 맨날 승찬이한테 편지 전해주는 내용이 보고싶었고,,..
그의 세계가 최후를 맞이하던 날, 데미안이 병상 위 세드나에게 와 말했다. 사회는 세드나의 죽음을 기뻐하고 있노라고. 악당이 곧 맞이할 최후를 그 누구보다도 기대하고 있노라고. 다시 되찾을 세상의 정의와 평화를 간절히 바라고 있노라고. 그리고 그 사회의 정의와, 평화의 중심은 자신이라고. 그러자 최후를 앞둔 그의 세계는 마지막으로 말을 남겼다. 내가 너를 ...
* 오래전, 김인성은 애를 주웠다. 간도 크게 회장 돈 싸그리 모아들고 튄 술집 여자 아들이었다. 그 여자는 눈이 크고 둥글었고, 회장의 새컨드랍시고 뺀질나게 드나들며 인성에게 김실장 안녕? 말도 걸 줄 아는 여자였다. 하이톤의 목소리로 깔깔댈 때는 경박함을 주었어도, 얼굴 하나는 회장이 좋아죽는 청순 뭐 그런 느낌이 강했던 여자였다. 도망간 지 일주일은...
대지각 해버린 스터디 원고 입니다... “또 못 잤냐.” “어엉.” 한수영이 내미는 커피를 받아들며 대충 고개를 끄덕였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도 정신은 마냥 몽롱했다. 오늘로 며칠 째더라. 곰곰이 생각해보아도 얽혀지는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계산을 포기하게 됐다. 테이블 위에 조금 쌓인 노트들 사이로 끼워져 있는 얇은 종이들. 그 옆에 방금 받은 차가운 커피...
꼭 틀어주세요 BGM :) 그을린 달빛 " 아주 조금이라도 저를 떠올르지 않으셨나요 " " 저를 조금이라도 연모 하지 않으셨나요 " " 그만하거라 " " 물었잖아요! 정말 나를 한번도 사랑한적 없어? " " ..밤이 깊다 들어가 " " ..진짜..흐.흡흑...." " 전정국..진짜 너무해 " " ..... " " 우리 여기서 끝이야..? " " 정말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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