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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가볍게 구두가 땅과 부딪치는 소리가 들리며 푸른 천사가 어두운 지하에 강림한다. 담담한 눈빛으로 시선을 돌려 자신이 도착한 곳을 파악하려는 듯 눈을 끔뻑이던 여성의 한 손에 차갑고도 단단한 감촉이 닿았다. 자신의 손에 닿은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 고개를 돌린 여성은 자신이 도착한 곳이 감옥이라는 것을 깨닫고서는 입을 작게 벌리며 놀란다. 그와 동시에 의...
*읽기 전에, 즁요해 꼭 읽어주세요-. 1. 나 아직 파락호 본편 25편까지 안 읽었다 -> 돌아가, 본편 스포 있습니다. 읽지마.. 절대.. 당신.. 2. 나 나온 거 다 읽었다. -> ㅇㅋ 고... 3. 아 외전? 뭥믜....? 본편도 다 안 끝났는데 왜 올라 오능데! -> 완결나면, 돌아오세요...킼.. 당신은.. 다시 여기로 오게 될...
제 손을 강하게 붙잡는 손길을- 외면하고 싶었던 순간이 있다면 그건 지금일 것이다. ...지금 손에 쥐고 있는 것들로도 충분해 더는 무언가를 잡고 싶지 않았는데도, 너희는 자꾸만 나를 건드린다. 견고하게 세워둔 선을 넘어 함께 나아가자고 한다. 우리는 너를 믿을 수밖에 없지, 네가 지금껏 우리에게 보여줬잖아. 비바체 프레스토는 지지 않는 사람이라고. 그러니...
(지하 라이브 무대) "정말 괜찮겠어 사랏치?" "괜찮다니까" "정말?" "응" "...네 마음대로 하라" 한숨을 푹 쉰 카오루는, 드디어 내 손에서 손을 떼고 팔짱을 낀 채 삐딱하게 나를 바라보았다. "뭐해? 안 가?" "간다 가~" 탁, 탁, 일정하게 나무 계단 위로 올라갔다. 중간 쯤 왔을까, 다시 뒤를 휙 돌아봤다. "여, 역시 무리지? 공연 취소할...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소장본 발매 관계로 유료화 되었습니다. (2023. 7. 23) 동혁은 인기가 많다. 타고나길 눈치가 빠르고 센스가 좋다. 화려한 언변과 친화력으로 어딜 가나 슬금슬금 사람을 모았다. 때문에 동혁의 인기는 유구한 역사를 가졌다. 남자애들은 서열의 최정점에 있는 동혁에게 붙고 싶어 했다. 동혁은 여자애들 사이에서는 ‘모두 쟤 존나 싫다고 입을 모으지만 ...
준하랑 주희랑 개울가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준하는 주희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한참 먼저 와 있었어 선물은 바로 징검다리 건너에 있는 노란 꽃! 원래는 개울가로 내려가는 계단 아래쪽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준하는 집에서 가져온 손바닥만 한 화분을 꼭 쥐고 개울 반대편으로 갔어. 줄기 3~4개 정도 자란 꽃 앞에 쭈그려 앉아가지고 뿌리를 조심스럽게 파내서 화...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쓴지가 좀 된 썰임에도 간간히 찾아주시는 독자분들 덕분에 옛날 생각나듯 아련한 기분이 듭니다. 제가 이렇게 사족을 다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 곧 포스트 비공개 처리를 할 예정이라 그렇습니다. 행복한 아츠키타를 보고싶은 마음에 썼던 작품이기에(작품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한 작품인지라) 눈에 띄는 유치함과 오그라드는 손발로 (이런게 썰의...
불타는 버팔님 보고 기절했다 깨어났습니다 태연하게 와우~ 를 외치는 버팔님.. 너무 아른거려서 그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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