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14회 작여회 및 166회 서울코믹에 전시했던 창작회지 입니다. -첫작이라 많이 부족하지만 기록용으로 올려둡니다. -오탈자 수정완료 -방문/조회/구독 감사합니다 o(_ _)o
옛날옛날, 아주 먼~ 옛날. 포옹을 좋아하는 아라슈가 여섯 아이들과 남편을 데리고 살고 있었습니다. 여섯 아이들도 엄마를 닮아 포옹하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집 앞에 누군가 쓰러져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놀란 아라슈는 일단 의식이 있는지 확인했습니다.다행히 의식은 있었습니다. 나그네는 단순히 배가 고파 쓰러졌던 것이었습니다. 타이밍...
옛날옛날 어느 옛날에 클로에 국왕님과 아라슈 왕비님이 살고 있었습니다. 국왕부부의 휘하에는 장성한 여섯의 딸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이름은 각각 애나, 케이시, 조이, 칼립소, 피비, 레카였습니다. 아이들은 왕위를 얻기 위해 다투고 있었습니다. 아, 물론 여섯 모두가 아니라 케이시와 조이가 주로 다투고 있었고, 다른 아이들은 둘을 구경하거나 응원하거나 꼬리...
※ 2010/08/02에 발매된 개인지입니다. 총 3개의 단편이 실려 있으며 본 게시글에는 그 중 메인 단편인「Mom, he's eating dirt!」의 아주 짧은 후일담 두 편과 후기가 함께 실려 있습니다.
※ 2010/08/02에 발매된 개인지입니다. 총 3개의 단편이 실려 있으며 본 게시글에는 그 중 메인 단편인「Mom, he's eating dirt!」가 실려 있습니다. ※ 「야마다 타로 이야기」엔딩 이후의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일부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야마다의 여장은 이미 익숙한 미무라였으나, 이렇게 저돌적인 야마다는 익숙하지가 않았다. 그가 돈...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트위터에 올렸던 단문과 썰 모음입니다. 복붙하며 약간의 수정은 있습니다만 큰 틀이 변하지는 않았습니다.· 최신화 (513화) 전에 올렸던 것들이라 현 연재분과의 설정 오류가 존재합니다. 1. 유중혁의 나이를 넘어선 김독자 김독자가 휴대폰 화면으로 유중혁을 처음 접했을 때, 그는 십대 아이들에게 있어 이십대 후반의 성인이 대개 그렇게 느껴지듯 아득할 만큼...
거슬리는 소리를 내며 열린 감옥 문 틈으로 드나든 옅은 빛이 조자렴을 비췄다. 조자렴이 뒤로 물러서 시선을 내리깐 이유는 어둠에 지나치게 익숙해진 눈이 아니었으며, 빛을 등지고 서 있는 형체가 원인이었다. 조위의 천자가 감옥에 갇혀 언제 죽을지 모르는 노인을 몸소 찾아왔으니, 조자렴은 빌어먹을 은혜에 감사해하며 예를 갖추었다. 노인에게는 가혹한 수감이었을 ...
* 임출육 소재 주의 * 트위터 썰 백업 *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뒤로가기 0. 마루네 3년 연애 후 결혼한 규훈이들. 1년 동안 열심히 신혼 생활 즐기고 나서 계획하에 마루 가졌다. 마루를 품고 있는 내내 지훈은 행복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힘들었다. 입덧도 심한 데다가 몸도 계속 부었고, 늘 잠만 자고 싶었으니까. 남들은 6개월 정도 지나면 괜찮다고들 하는...
"거짓말도 책임 질 거짓말만 해야하는 겁니다. 얘기 하나 해드릴까요?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온갖 거짓말을 하고 다녔습니다. 선의의 거짓말부터 악의에 찬 거짓말, 사소한 거짓말부터 감당 못할 거짓말까지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댔습니다. 그러니 낳아준 부모님도 그를 외면하고, 친구도 연인도 없이 고립무원 신세가 되었죠. 그럼에도 그는 거짓말하는...
괜찮아. 그 한 문장이 어려워서 번민한 순간들이 있다. 스노리 그뷔드민스도티르는 자신의 삶을 꺼내 볼 수 있다면, 그것은 어떤 모양도 아니거니와 가장 크고 단단한 백색의 나무이리라 생각한다. 가지가 뒤틀리면 뒤틀리는대로 순이 나고 가지가 뻗고 뿌리가 견고해져서 영역을 차근히 늘려가는 노목. 그럼에도 이파리 하나 톡톡히 나지 못해 그늘 하나 없는. 불모의 계...
얼마간의 행복한 시간이 이어졌다. 누구도 자신을 막지 않는다는 걸 눈치챈 석진은 낮엔 궁내 이곳저곳을 돌아다녔고, 달이 뜨면 지민과 소소한 시간들을 보냈다. 걱정이나 고민을 할 필요가 없었다. 매일 달라지는 옷가지와 때 되면 주어지는 따뜻한 식사, 함께 눈을 감는 잠자리가 평안했다. 처음 가져본 부족함 없는 안락함이 소중해서 여태 치열해야 했던 머리를 잠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